고도비만에 걸리면 당뇨에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정상인 사람도 대사증후군이 생길 수 있지만, 비만인 경우 위험도가 급격히 증가합니다. 특히, 체질량지수 (BMI)가 정상이라도 중심성 비만이 있으면 대사증후군의 위험도가 올라가 당뇨 발생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 규칙적인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적정 체중 유지와 정기적으로 혈당을 측정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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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검사 결과대로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그동안 이상 증상이 없었더라도 검사 결과에서 주의로 나왔다면 알레르기 소인이 있는 것으로 섭취를 피하거나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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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끼가있다해서 2주간 항생제복용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이 뚜렷하지 않아 이상 여부 확인이 어렵습니다. 정해진 폐렴의 치료기간은 없으며 임상 증상과 신체진찰 소견, 혈액 검사, 흉부 엑스레이의 호전 여부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항생제 사용기간을 결정합니다만 일반적으로 2주간 항생제 치료를 받았다면 서서히 감량 또는 중단을 고려해 볼 수 있겠습니다. 재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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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폐렴이 걸렸는데 입원을 못합니다. 너무 아픕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고열과 함께 몸살 증상이 심하다면 독감 여부 확인이 필요합니다. 독감의 가능성이 배제 되었다면 항생제 치료를 지속하며 증상의 호전 여부를 관찰하고 열이 오를 때 적절한 열의 발산을 위해 지나치게 두껍게 옷을 입는 것보다는 얇은 옷을 겹쳐 입고 땀에 젖었을 때 갈아 입는 것이 좋습니다. 폐렴으로부터 회복 후 후유증 유무 확인을 위해 흉부 CT 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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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고열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ㅠ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먼저 정확한 체온의 측정이 필요하겠습니다. 고막 체온계는 적외선 센서를 이용하여 귀 안쪽의 온도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측정 시 귀를 약간 잡아당겨 귓구멍을 편 후 측정기와 고막이 일직선으로 마주 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만약 체온계가 고막이 아닌 귀 벽을 향하면 체온이 잘못 측정될 수 있으며, 귀지 등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 정확한 측정에 도움이 되므로 측정 전 면봉 등으로 귀속을 청소해주는 게 좋습니다.일반적으로 37.5 °C까지는 정상체온, 37.5 °C ~ 38 °C 미만의 경우 미열, 38°C 이상에서 고열이라고 하며 대한소아과학회 기준으로는 38 °C ~ 39 °C까지 중등도 열, 39 °C 이상을 고열이라고 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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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측정전에 알코올만 먹고 재면 당화혈 6.5 이하 일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당화혈색소는 2~3개월의 평균적인 혈당을 반영하므로 최근 몇 일간의 조절로 6점대까지 낮추는 것은 어렵겠습니다.또한 검사만을 위해 일시적으로 식단이나 운동을 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당뇨 관리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고 합병증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금연과 금주, 식이요법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혈당 관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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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여부에 따라서 기억력 감퇴가 반드시 비례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노화로 인하여 서서히 인지력의 감퇴가 찾아오지만 평소 술을 자주 마시고 과음으로 인해 블랙아웃이 자주 있다면 알코올로 인한 뇌손상으로 보다 빨리 인지 저하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기 바랍니다.금주와 금연, 균형잡힌 식단의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두뇌 활동을 자극할 수 있는 활동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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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스트레스가 오히려 건강에해롭거나 암을더 촉진시키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스스로의 의지만으로 금연 하는 것은 쉽진 않겠으나 흡연을 계속 할 경우 폐기종, 기관지 확장증, 폐암의 원인이 되며 폐 기능을 악화시키므로 건강을 위해서 반드시 담배를 끊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건강 검진에서 발견된 신장 낭종과 연관성은 낮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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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에 찌릿거리는 통증과 조이는 듯한 압박감이 나타나는 경우가 가끔 생깁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질문자의 나이를 고려 시 심장 질환으로 인한 가슴이 찌릿거리는 통증과 조이는 듯한 압박감이 나타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생각됩니다.그러나 빈도가 잦아지거나 강도가 심해진다면 심장내과 진료와 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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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전단계인데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고혈압은 정상 보다 혈관 내 압력이 높은 질환으로 이로 인하여 여러 장기에 기능 부전을 유발하고 뇌출혈 등 혈관 질환의 원인이 되므로 전단계라면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금주와 금연, 짜지 않게 음식을 섭취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적정 체중을 관리하고 가정 혈압을 주기적으로 측정하여 140/90이상 지속 시 약물치료의 시작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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