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3세 딸아이 중이염이 있다고 하는데, 조심해야 할 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중이염으로 진단되었다면 치료하는 동안에는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특히 염증으로 인해 고막에 구멍이 나 있는 경우에는 구멍을 통해 세균이 중이 공간으로 바로 침범할 수 있어 더욱 주의하기 바랍니다. 항생제나 점이액을 처방받았다면 처방받은 기간에 맞춰서 항생제를 모두 복용 및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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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식된 나사에 손이 찔렸을 때 할 수 있는 간단한 해결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부식된 나사에 손이 찔렸다면 먼저 흐르는 물에 상처를 씻고 소독을 한 후 병원을 방문하기 바랍니다. 파상풍 예방 접종을 받은 지 10년이 지났다면 백신 접종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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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아이 저혈당 쇼크가 자주 와서 너무 걱정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나이를 고려 시 1형 당뇨이며 인슐린 치료 중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새벽에 저혈당이 반복된다면 사용 중인 인슐린의 용량 조절이 필요하겠습니다. 진료 중인 병원을 방문하여 용량을 조절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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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후 며칠째 계속 보채고 잠을 잘 못자는데 이상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예방 접종 후 면역 반응과 연관하여 2~3일가량 열감이나 아이가 보챌 수 있습니다. 보통 3일은 넘지 않기 때문에 계속 증상이 지속된다면 소아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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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설사중인데 언제즘 병원가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원인을 할 수 없는 설사가 지속되고 이로 인하여 일상 생활에 불편이 있다면 병원 진료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물설사가 지속되는 경우 탈수의 위험성도 있기 때문에 보리차를 끓였다 식혀 자주 마시고 음식은 부드럽고 소화가 잘되는 것으로 식사할 것을 권하나 설사가 심한 경우에는 1일 금식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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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는 동상에 걸릴획률이 더 높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조절되지 않은 당뇨로 인하여 혈관 합병증이 있는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말초 혈류의 감소로 인하여 추위에 노출되는 경우 손상이 생길 가능성이 더 증가하겠습니다. 그 밖에도 당뇨 신경병증이 있는 경우에도 감각 저하로 인하여 추위로 인한 손상을 인지하는 것이 더 늦어지고 결과적으로 더 큰 문제가 될 위험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추운 겨울에는 외부로 노출된 손과 발의 보온과 상처 입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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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수액 치료 도중 주사 바늘이 빠졌는데 다시 맞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수액 주사를 맞다가 주사 바늘이 움직이면서 빠졌다면 혈관으로 유입로의 확보를 위해 다시 주사 삽입이 필요하겠고 이후 남은 수액을 연결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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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면 귀가 멍하고 너무 아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비행기가 이륙하거나 착륙할 때 기압의 변화 때문에 생기는 증상 입니다. 중이와 외부의 압력 차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이관이 존재하는 데 제대로 열리지 않아 생긴 압력 차이로 인해 유발되며 이관이 좁고 덜 발달되어 있는 어린ㅇ, 이관 기능이 저하된 사람들 또한 이 증상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탑승 전 껌 씹기, 하품 하기, 발살바 호흡을 통해 이관이 열리면 증상이 호전되겠으며 그 외 진통제, 혈관 수축제,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을 복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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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건조하면 뭘해야할가요 피딱지가 생기고 코가 막힙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겨울철의 차고 건조한 공기, 난방으로 건조해진 실내 습도 등의 원인으로 코 점막이 마르고 이로 인해 코막힘 증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따라서 물을 자주 마시고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가습기를 사용하여 주변 습도를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좋고 생리식염수를 사용하여 코 세척도 도움이 되겠습니다.비염이 원인이라면 염증 조절을 위한 약물치료를 병행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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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건강검진 결과 체질량지수가 95퍼센타일 이상이라고 하는데 위험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165cm 키에 몸무게가 75kg이라면 체질량지수(BMI)는 27.5로 비만에 해당 됩니다. 성장기의 청소년이더라도 비만은 여러 대사성 질환의 원인이 되므로 규칙적인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할 것을 권유 드립니다. 식사 외 간식과 야식 섭취, 특히 과자, 빵, 사탕 등 정제 당 섭취를 피하고 적어도 주 2~3회,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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