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 지속되는 복통의 원인이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증상만으로 질환을 추정하긴 어렵습니다만 몸살, 라면, 과자 섭취와 식사 후 바로 취침 모두 연관이 있겠습니다. 불편감이 심하거나 반복되는 경우, 점차 심해진다면 병원 진료와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식사 시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하거나 1시간 가량은 앉아 있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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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초음파로 췌장암 확인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복부 초음파 검사를 통해 췌장을 확인할 수 있으나 개개인의 해부학적 특징이나 장 내 가스 등 여러 원인으로 인하여 췌장이 잘 확인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복부 CT 검사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췌장을 확인해 볼 수 있으므로 MRI 검사 전 CT 촬영을 먼저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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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높은데서 떨어져서 정신을 잃었다가 깼는데 응급실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놀이터 기구에서 떨어진 후 잠시 정신을 잃었다면 외상으로 인한 뇌출혈 등 문제가 있는 지 확인을 위해 병원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만일 심하게 어지러워하고 구토가 반복되며 아이가 쳐진다면 즉시 서둘러 응급실로 이동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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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이 망가질 때 나타나는 증상으로 어떤 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신부전이 발생하는 시간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급성으로 발생한 신부전의 경우 우리 몸이 적응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소변이 안 나오며 산-염기 조절이나 전해질 조절에 문제가 생겨 응급상황이 발생할 수 있고 호전되지 않는 경우 응급 투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반면 오랜 시간에 걸쳐 서서히 신장 기능이 악화되는 경우 말기 신부전까지 특별한 자각 증상이 없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만성 질환이 있는 경우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신장 기능을 확인할 것을 권하며 신 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약이나 물질, 짠 음식 섭취를 피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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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열이 떨어지고 있는데 오늘 목욕을 시켜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약간 미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컨디션이 양호하다면 미지근한 물로 짧게 몸을 씻기되 바로 몸을 잘 말리고 옷을 입히기 바랍니다. 아니면 좀 더 열이 떨어지고 컨디션이 호전될 때까지 물수건으로 가볍게 몸만 닦아 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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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성 설사 의심되는데 응급실에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상비약 복용 후에도 심한 복통과 설사가 지속된다면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특히 식중독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면 설사에 대해 지사제 복용은 피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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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증상 문의드립니다. 목이 너무 아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코로나19와 감기, 독감의 초기 증상은 구분이 어렵습니다. 따라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을 했거나 감염이 의심된다면 자가키트의 확인 또는 병원을 방문하여 신속항원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겠습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물을 자주 마시며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증상 때문에 불편감이 심하다면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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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약 복용 중인데 밤에 식은땀을 많이 흘리는 증상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당뇨약을 복용하며 야간에 식은땀을 많이 흘리며 깬다면 저혈당의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반드시 혈당을 측정해 볼 것을 권합니다. 저혈당이 반복된다면 당뇨약의 조절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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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몸속 어디에서 보내는 신호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여러 호르몬이 종합적으로 작용해 뇌의 시상하부에서 배고픔과 식욕을 느끼게 하는 데 신체 에너지원으로 쓸 영양소인 혈당이 떨어지면 인슐린이 감소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는 GLP-1라는 호르몬 수치가 감소해 식욕이 증가하고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도 줄어들면서 배고픔을 느끼게 됩니다.따라서 위전절제로 위가 없더라도 공복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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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딸의 갑자기 심해진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알레르기성 비염 증상의 악화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가급적 원인 물질을 찾아 노출을 피하고 증상 조절을 위한 약물치료를 받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 되겠습니다. 평소 마스크를 착용하고 개인 위생에 더욱 신경 쓰고 항히스타민제 복용 외 비강 분무 스테로이드 치료 등이 있으므로 인근 내과나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주기적으로 생리식염수를 사용한 코 세척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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