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체중이 늘질 않고 오히려 빠지는데 왜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이전 내시경, 초음파, CT, 갑상선 관련 검사에서 이상은 없었다니 다행입니다. 일일 체중은 물과 음식 섭취량에 따라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적어주신 내용만으로 원인을 추정하긴 어려우나 섭취하는 열량에 비해 소모되는 에너지가 더 많은 경우 많은 음식을 섭취하더라도 체중이 오히려 감소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검사로부터 2년의 시간이 지났다면 다시 한번 검사를 받아보시고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지금과 같이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며 근력 운동을 포함한 꾸준한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증가 시켜 볼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6.25
5.0
1명 평가
0
0
가스가 자주차고 조금만참아도 냄새가심해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사이즈가 작은 옷을 착용하는 경우 복부를 압박하여 원활한 장 운동과 가스 배출을 저하 시켜 원인이 될 수도 있겠으나 여유가 있는 크기의 바지를 착용해도 불편감이 있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진찰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독한 방귀 냄새는 건강과 직접적인 연관성보다는 섭취한 음식과 더 연관이 있습니다. 평소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관리하고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물을 자주 마시며 식이섬유를 적절하게 섭취하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6.25
0
0
약국에 이런 손목보호대 파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말씀하신 바와 같이 약국에 따라 제품을 취급할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의료기 상사를 방문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으나 어렵다면 약국보다는 인근 대형마트의 스포츠 코너를 찾아보시거나 규모가 큰 약국을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6.25
0
0
환절기에 감기 안걸리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환절기의 큰 기온 차에 인체가 적응하지 못하면 면역력이 저하되며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따라서 적절한 옷을 갖춰 입고 체온을 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무더운 여름철 실내 냉방으로 인하여 실외와 온도 차이가 과도하게 나는 경우도 냉방병이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온도와 습도를 적절히 조절하고 물을 자주 마시며 충분한 휴식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을 지킬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6.25
0
0
귀지는 제거하는게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우리나라 사람의 대부분은 건식 귀지로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외부로 배출이 되기 때문에 가급적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귀지를 파다가 외이도 점막에 염증이 생길 수 있고 자칫 깊게 찌를 경우 고막이 손상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영장이나 샤워 후 외이도가 젖은 상태에서 면봉을 사용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꼭 제거를 원한다면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여 안전하게 제거할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6.25
0
0
당뇨인의 소변에서는 원래 냄새가 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당뇨병 환자라고 해서 소변에서 냄새가 나는 것은 아닙니다. 많이 소변에 좋지 못한 냄새가 나거나 배뇨 후 불편감이 있는 경우 요로감염의 가능성에 대해 소변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6.25
0
0
땀이 많이 나는 부분이 너무 가려워서 계속 긁게 돼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땀 분비로 인한 습한 환경에서 피부가 자극을 받아 습진이 발생하여 생긴 증상으로 생각됩니다.반복적으로 긁을 경우 상처가 나서 감염이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통기가 좋은 옷차림을 하고 습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피부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6.25
0
0
놀이기구 타다가 기절할 뻔 했는데 뇌손상이 올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심인성 요인 또는 자율신경계의 항진으로 인해 머리로 혈액 공급이 원활하지 않으며 발생한 실신 전 상태였던 것으로 생각되며 바로 안정을 취하며 회복되었고, 또 실신을 하였더라도 머리에 외상을 입지 않았다면 뇌 손상을 유발하진 않으므로 너무 걱정하진 않으셔도 되겠습니다.다만 동일한 상황이 반복 시 쓰러질 수 있고 머리 외상을 입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하실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소아청소년과
25.06.25
5.0
1명 평가
0
0
손톱이 날카로운곳에 베여서 살짝 잘렸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현 상태를 잘 보존하여 손톱이 자란 후 자를 것을 권하나 벌어진 손톱이 옷이나 가방에 걸려 통증을 유발하고 피가 난다면 감염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끝부분 정도만 자르고 밴드를 부착하여 더 이상 손상이 가지 않도록 주의하기 바랍니다. 또한 면도기가 낡았거나 녹슨 경우, 파상풍 접종을 받은 지 10년이 경과했거나 성인이 된 후 접종을 받은 적이 없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Tdap 백신 접종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6.25
0
0
몸살기가 있을때에 운동을 해주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증상이 경미할 때 가벼운 운동은 신진대사 속도를 높여 회복을 도울 수 있지만 몸살 증상이 심하거나 열이 동반된 경우 운동 후 오히려 증상이 악화되고 회복이 늦어 질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과 영양을 섭취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겠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6.25
5.0
1명 평가
0
0
478
479
480
481
482
483
484
485
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