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차도로에 가방이랑 물건 떨어뜨렸는데 그냥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특별히 더러운 오염물질이 묻은 것이 아니면 면역력이 정상인 사람의 경우 크게 문제가 되진 않겠습니다.너무 걱정하진 마시고 개인 위생에 더 신경을 쓰실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4.10
0
0
발가락에 이거 무좀일까요? 로푸록스정 바르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무좀보다는 피부염의 가능성이 더 생각됩니다.발을 청결하게 씻고 습하지 않도록 건조시키고 증상이 지속 또는 심해진다면 피부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4.10
0
0
이거 원형탈모일까요? 병원 가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원형탈뫼의 동반 가능성을 추정해 볼 수 있겠습니다.과도한 스트레스, 음주, 흡연을 피하고 모발에 좋은 영양분운 섭취하며 피부과나 탈모 전문 클리닉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4.10
0
0
질확대경은 통증없는 검사라는데 저는 너무 아팠는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질확대경 검사를 위해 질경을 삽입하고 확장시키는 과정에서 자칫 점막이 끼거나 자극을 받아 생긴 통증의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통증 때문에 힘드셨겠으나 지금은 불편감이 없다면 너무 걱정하진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4.10
5.0
1명 평가
0
0
건강검진 심전도 검사 결과 허혈성 심질환 의심 소견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결과지에서 가능성을 높진 않겠으나 허혈성 심질환 여부를 배제 할 수는 없습니다.자각 증상이 없더라도 심전도에서 파형의 변화가 있는 경우 심장 초음파와 심장 CT, 필요시 운동부하검사를 통해 심장을 먹여 살리는 관상동맥에 문제가 있지 않은지ㅂ 확인 할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4.10
5.0
1명 평가
0
0
소변을 보다보면 끝 부분이 따끔거리면서 통증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한번씩 소변을 볼 때 끝 부분이 따끔거리면서 통증이 생길 때가 종종 있고 은근히 지속되는 시간이 길어서 불편하다면 요도염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비뇨기과를 방문하여 검사 후 치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4.10
0
0
소변을 계속 참다가 보게 되면 아랫배쪽에 통증이 있을때가 있는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소변을 지나치게 참을 경우 방광의 용적은 한계가 있으므로 지나치게 늘어난 방광으로 인하여 하복부에 불편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반복되는 경우 요로감염이 생길 수 있고 심한 경우 요역류나 방광무력증이 생길 수도 있어 뇨의가 있을 때는 가급적 빨리 화장실을 갈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4.10
0
0
넘어졌는데 발목이 좀 부었어요..ㅠ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넘어진 이후 발목이 붓고 움직일 때 통증이 있다면 골절이나 인대 손상 등의 확인을 위해 체중 부하를 피하고 정형외과 진료를 받을 것을 먼저 권합니다.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48시간 이상 지난 상태로 온 찜질과 약물치료를 받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4.10
0
0
목감기에 걸릴 경우 목을 따뜻하게 하라고 하는데요 왜 그런거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목감기에 걸려 목이 아플 때 미온수를 자주 마시도록 하는 것은 염증으로 부어 있는 목을 수분 섭취를 통해 점막을 촉촉하게 유지하고 염증과 통증을 줄여 주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 입니다. 따뜻한 차나 꿀을 약간 섞은 물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지나치게 뜨거운 물은 증상을 악화 시킬 수 있어 주의하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4.10
5.0
1명 평가
0
0
폐경이 오면 무조건 배가 나온다는데 왜그렇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폐경 후 여성호르몬이 급감하게 되고 이로 인한 지방 분포가 변화해 복부에 지방이 쌓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여성호르몬 외에도 성장 호르몬의 감소, 렙틴 호르론의 억제, 안드로젠의 과형성, 부신피질호르몬 분비 증가 등 각종 호르몬의 변화도 내장 지방 축적과 연관이 있습니다. 이러한 폐경 비만은 심혈관질환, 골관절염, 유방암 같은 각종 질환의 위험을 높이므로 규칙적으로 운동하며 칼로리는 낮지만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할 것을 권하며 여성호르몬 보충 요법도 일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4.10
0
0
739
740
741
742
743
744
745
746
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