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 충격파 치료 통증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체외충격파 치료는 주로 통증이 있는 부위에 압박을 가해 근육이나 조직을 자극하여 회복을 촉진하는 방법입니다. 초기 치료 중 통증이 많이 있었던 것이 치료의 효과를 의미할 수 있으며, 현재 통증이 거의 없어진 상태라면 치료가 어느 정도 효과를 본 것으로 볼 수 있죠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여전히 약간의 허리 통증이 남아 있다면, 추가적인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통증이 거의 없더라도 체외충격파 치료를 계속할지, 아니면 물리치료로 전환할지는 담당의와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외충격파 치료는 강한 자극을 주기 때문에, 통증이 없더라도 계속 진행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물리치료는 근육의 이완과 강화를 통해 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현재 통증이 약한 상태라면 물리치료로의 전환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이 점을 고려해 치료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0 (1)
1
정말 감사해요
100
대변본 후 출혈 관련 문의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대변 후 출혈은 주로 치질이나 항문 열상과 같은 비교적 흔한 원인으로 발생합니다. 선홍색의 피가 대변 끝에 묻어나고, 배변 후 가려움증이 동반된다면 치질이 가장 유력한 원인일 수 있습니다. 변이 크거나 딱딱해지면 항문에 작은 상처가 생길 수 있고, 이로 인해 출혈이 발생할 수 있어요 출혈이 매번 나타나지 않거나, 비교적 빠르게 회복되는 점도 치질에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죠하지만 심각한 질환과의 연관성은 적다고 보이지만, 만약 출혈의 양이 많거나, 지속적인 통증이나 다른 증상이 동반된다면 대장염이나 장기적인 염증성 질환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승선 중이라 병원에 가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가능한 한 스트레스나 과도한 배변을 피하고, 항문 부위의 위생을 철저히 하며, 의약품이나 크림으로 증상 완화를 시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될 경우, 가능한 한 빨리 진료 보시고 소화기 내과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침마다 묽은변? 가스차고 형태 없는 변을 보는데 큰병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지속적인 묽은 변과 잦은 가스, 식후 불편감이 동반된다면 과민성 대장증후군(IBS)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복통이나 불편감이 배변 후에 완화되고, 스트레스나 식사와 관련해서 증상이 악화된다면 가능성이 더 커지죠. 갑상선항진증이 있다면 대사 기능이 활발해지면서 장 운동도 빨라져 묽은 변이 동반될 수 있으나, 현재 갑상선 상태가 안정적이라면 그보다는 장 기능 자체의 민감성 문제일 가능성도 있어 보여요30대라고 해도 1년 넘게 증상이 지속되었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최소한 복부 초음파, 혈액검사, 대변검사 같은 비침습적인 기본 검사를 고려해볼 만합니다. 대장내시경이 부담된다면, 가스가 많이 차는 식품(FODMAP 식품 등)을 줄이는 식이요법이나 장내 환경을 조절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스트레스 관리 같은 생활습관 변화로도 증상 완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해지거나 출혈, 체중 감소 같은 경고 증상이 나타나면 나이에 관계없이 정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어요
평가
응원하기
요새 꽃가루 알레르기가 심각해졌다고 하는데 증상 완화를 위한 방법들은?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줄이기 위해 기본적인 위생 관리 외에도 몇 가지 실질적인 방법들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우선, 하루 중 꽃가루 농도가 가장 높은 시간대인 아침 5시에서 10시 사이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불가피하게 외출해야 할 경우에는 꽃가루 차단 기능이 있는 마스크(KF94 이상)를 착용하고, 선글라스를 사용해 눈을 보호하는 것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구요또한 실내 공기질 관리도 중요한데, 공기청정기를 활용하고, 환기를 할 때는 꽃가루가 적은 저녁 시간대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생활습관의 면에서는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수면, 식사,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합니다. 알레르기 반응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이나 항염 작용이 있는 채소류, 과일을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또, 콧물과 재채기가 심한 날에는 식염수 스프레이로 코 안을 세척해 꽃가루를 물리적으로 제거하는 방법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만약 약물 복용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준다면 알레르기 전문의와 상담해 면역 치료 같은 장기적 대안도 고려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톱에 있는 이건은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론 정확한 판단 불가하며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있다면, 출혈(멍)이나 손톱 뿌리(매트릭스) 손상으로 생긴 혈관 파열 흔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자라 올라가야 자연스러운 회복 경로인데, 계속 그 자리에 그대로 있거나 넓어지면 곰팡이 감염이나 색소 질환도 의심해볼 수 있어요.병원에 간다면 피부과로 가는 게 맞습니다. 필요하면 손톱 검사를 해서 감염, 멍, 혹은 색소 병변(드물게는 흑색종) 여부를 확인해 줄 수 있어요. 병원 안 가고 해결하는 건 어렵고, 정확한 진단 없이 무조건 연고 바르거나 깎는 건 더 악화시킬 수 있어요.손톱 물어뜯는 습관은 심리적인 불안, 집중 부족과도 연관이 깊어요. 손대지 않게 매운맛 네일코팅제, 장갑, 또는 스트레스볼을 사용하는 등 대체 행동을 찾아야 해요. 습관이 너무 오래되거나 조절이 어렵다면 정신건강의학과나 상담센터에 가서 도움받는 것도 좋아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이 요즘에 열이 저녁마다 올라서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는데, 감기가 아니라고 하는데 다른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요즘 아이들이 저녁마다 열이 오르고 감기는 아니라고 하는 경우, 바이러스성 감염이나 일시적인 면역 반응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특히 소아는 면역 체계가 아직 완전히 발달하지 않아 감염에 취약하며, 감기처럼 뚜렷한 증상이 없는 아데노바이러스, 장바이러스, 코로나 후유증 등 다양한 바이러스성 질환이 열만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요또한, 아이들은 활동량이 많고 신진대사가 활발해 오후나 저녁에 열이 일시적으로 오를 수 있으며, 이때 면역 반응으로 인해 체온이 올라가기도 합니다. 검사에서 뚜렷한 이상이 없다면, 열 이외의 증상(기침, 발진, 설사 등)이 동반되는지 관찰하고, 해열제를 사용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일반적 대응 이에요마지막으로, 장염, 요로감염, 초기 폐렴, 열성 질환 전조증상 등도 감기 없이 열만 반복될 수 있으므로, 열이 3~4일 이상 지속되거나 아이가 축 늘어지는 경우엔 재진을 받아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변을 참으면 방광염이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네, 소변을 자주 참는 습관은 방광염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소변을 참는 동안 방광 안에 세균이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고, 이로 인해 세균이 번식할 가능성이 높아져 감염 위험이 커질 수 있죠특히 여성은 요도가 짧고 항문과 가까워 세균이 방광으로 올라가기 쉬운 구조입니다. 이 때문에 배뇨를 너무 자주 참으면 방광 점막이 약해지고 방어 기능이 떨어져 방광염에 걸리기 쉬워져요예방을 위해서는 소변을 참지 않고 제때 배출하는 습관, 충분한 수분 섭취, 그리고 배뇨 후 앞에서 뒤로 닦는 위생 습관이 중요합니다. 직장 환경이 불편하더라도 가능하면 일정 주기로 화장실에 가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허리가 좌우로 잘 돌아가지 않을 경우 운동하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허리가 좌우로 잘 돌아가지 않고 결리는 느낌이 있을 경우, 먼저 근육이 뭉쳐있거나 움직임이 제한된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무리한 스트레칭보다는 온찜질이나 반신욕으로 허리 주변 근육을 따뜻하게 풀어주는 것이 좋아요따뜻한 물은 혈류를 증가시켜 통증 완화와 근육 이완에 효과적입니다.온찜질 후에는 허리 회전 스트레칭이나 골반 회전 운동 같은 부드러운 운동으로 가동 범위를 조금씩 넓혀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상체만 좌우로 천천히 돌리거나,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좌우로 천천히 넘기는 운동 등이 도움이 될 듯 해요단, 통증이 심하거나 찌릿한 느낌이 있다면 무리하지 말고 정형외과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람의 몸에서 특정부위(다리,겨드랑이 등)의 털은 일정시점이 지나면 더이상은 자라나지않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람의 몸에 있는 털은 부위마다 모발의 생장 주기(생장기, 퇴행기, 휴지기)가 다르게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일정 시점이 지나면 자라기를 멈춥니다. 다리, 겨드랑이, 팔 등의 체모는 생장기가 짧아 수 주에서 수 개월까지만 자라고 이후 휴지기에 들어가 빠지게 됩니다. 반면, 머리카락은 생장기가 수년간 지속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길어질 수 있죠이런 차이는 유전적 특성과 호르몬의 영향을 받으며, 각 부위의 털이 해야 할 역할에 따라 진화적으로 결정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체모는 열 조절이나 마찰 보호 같은 기능이 있지만 일정 길이 이상 자랄 필요가 없어 생장 주기가 짧게 유지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너무 불안합니다. 헤르페스 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직접 진료 본 비뇨기과 의사 의견을 따르시는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사진으론 정확한 진단이 불가능해요그리고 실질적으로는 검사를 받아보셔야 정확하게 진단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