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들렌은 왜 조개모양으로 만들게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마들렌은 프랑스 소녀의 이름을 딴 것으로 알려지며, 그 소녀는 프랑스 로렌 지방에서 마들렌이라는 소녀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이야기가 유력하며 또 다른 이야기는 생자크의 성지로 떠나는 순례자들에게 마들렌이라는 소녀가 가리비 모양 쿠키를 나눠 주었다는 의견도 있는데, 이것이 이어져 프랑스에서 순례의 상징으로 여겨진다고 합니다. 마들렌의 모양이 조개 모양인 이유는 마들렌을 만들기 위해 밀가루 반죽을 담는 용기가 조개 모양이라고 하는 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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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여성의 인권이 약했던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시대에 특히 우리 나라의 여성들이 차별을 받은 이유는 남성 우월 주의 사회의 유교 문화 떄문 입니다. 유교 문화에서는 남자들만이 제사를 지내면서 조상을 보살 필 수가 있엇 는데 이러한 유교 문화가 남아 선호 사상을 유발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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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세계의 서열은 어떻게 변동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2차 대전으로 가장 많은 혜택을 본 나라는 미국 입니다. 미국은 2차 대전 후에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가 되었고 순수 물자 제작등을 통해 경제적인 혜택도 누리게 됩니다. 반면 가장 많은 손해를 본 국가는 일본과 독일 이겠지요. 독일은 국토의 일부를 폴란드에게 내주기도 하고 막대한 전쟁 배상금을 지불 하기도 했고 일본은 히로시마에 원폭을 맞아 수십만명이 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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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페 디엠과 비슷한 고사성어나 속담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나왔던 유명한 대사가 " Seize the day( Carpedium)" 이였지요. 우리로는 현재에 충실해라, 혹은 현재를 즐겨라( 잡아라 ) 정도인데요. 한자 성어에서 찾고자 한다면 一日難再晨 (일일난재신)-> 하루 새벽이 두번오지 않는다 즉, 지난시간은 다시 오지 않으니 하루 하루를 소중히 살아라 는 의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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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치고 앉아있다'라는 말은 어떤 고사에서 나왔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죽치다라는 개념을 대나무 죽으로도 해석 가능 하지만 다른 의미로도 해석 가능 한데 '죽치다'의 '죽'을 어깻죽지의 죽으로 보아 어깻 죽지가 늘어질 정도로 아무 하는 일 없이 시간을 보낸다는 뜻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가장 어울리는 해석 같아 보입니다. '죽치다'의 어원은 이렇게 조선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야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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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해어사는 어디에서 병력을 데리고왔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암행어사는 반드시 수행원들( 부하나 역졸들)을 대동하고 활동했다고 합니다. 물론 시대나 상황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었지만 보통 동행하는 무리가 무려 8-12명 안팎이었다고 하는데 그래서 아예 조를 짜서 따로 활동하고, 만나서 지시 하는 것을 반복했다고 합니다. 을 거느렸으며, . 이런 점을 볼 때 어사가 산지나 험지에서 홀로 객사 할 가능성은 굉장히 적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들은 주로 상단 등 여러 사람들이 무리를 지어 몰려 다니는 집단으로 위장하고 다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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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치인 덩샤오핑의 평가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작은 거인이라고 불리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덩샤오핑의 개혁개방 정책은 그의 사후 장쩌민이 계승해 중국은 연평균 8%의 성장을 계속 했고, 세계에서 가장 높은 1인당 국민소득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빈부 격차 문제등이 해소되지는 못하고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노출되고 있기는 하지만, 등소평 이전과 이후의 중국은 전혀 다른 국가라고 봐야 하는데 이전의 모택동 시대의 중국이 지금의 북한 이였다면 등소평이 중국의 현대화를 시작했기에 오늘날의 경제대국 중국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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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말기사진에 가슴을 드러낸 여성들은 어떤 이유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후기의 풍속 화가인 혜원 신윤복의 그림 <아기 업은 여인>에서도 젖먹이 아기를 등에 업은 여인의 저고리 밑으로 젖가슴이 드러나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항아리 같은 넓은 치마와 풍성한 가채를 얹은 모습이 기녀처럼 보인입니다. 조선후기에는 짧고 꼭 끼는 저고리가 유행하기도 했지만, 기녀로 부터 일반집 여인까지 아들을 낳으면 가슴을 드러내는 것이 하나의 풍속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는 또한 모성애의 상징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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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보다가 예전에는 교련과목이 있어다던데 어떤걸배우는 과목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제가 고등 학교 때만 해도 일주일에 1시간 씩 고등학교 떄 교련 시간이 있었고 학교에도 교련 주임 선생이 있었습니다. 교련복도 있어서 얼룩 무늬 흰색 전부톡을 입고 다녔었지요. 고등 학교 떄는 주로 총검술 및 제식 훈련 위주로 배웠고 심지어는 1988년 학번 까지는 대학교에서도 전쟁사·국방개론부터 총검술·화생방 체력단련·대간첩작전·적전지 답사까지 일반교육 315시간, 집체교육 396시간 등 총 4년간 711시간의 교련 학점을 따야 대학을 졸업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 저는 1991년 학번 이라서 대학교에선 교련 수업을 들어 본 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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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나 향찰로 기록된 비석이나 자료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두문은 경기체가 같은 악장이나 시조, 또는 소설에서도 사용된 예가 있기는 하나 본격적인 문예문(文藝文)의 문체로까지는 발달하지 못하였습니다. 경기체가의 이두문은 문예문의 문체로 사용된 것이기는 하지만 그 예술적 가치가 높은 것이 못 되었고, 그 생명 또한 길지 못하였습니다. 이두 문은 보통 공식 문서를 작성 할 때 사용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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