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개성에는 고려시대의 궁이 존재 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개경은 고려왕조의 수도로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였을 뿐만 아니라 개성 일대에 많은 유적과 유물이 남아 있어 문화적 가치가 높은 곳입니다. 고려 말부터 고려 왕조의 법궁(法宮) 터를 부르는 말입니다. 원래 태조 왕건이 태어난 집터 자리로 고려 태조 2년(919)에 창건되었다고 합니다. 만월대는 원래 궁궐 터를 의미하지만 현대에는 궁궐 자체를 칭하는 용어로도 사용됩니다. 북한의 국보 제122호로 지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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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언제부터 분단국가가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모스크바 3상 회의에서 남북한의 신탁 통치가 결정되고 남북 협상파의 통일운동에도 불구하고 결국 남과 북은 독립 정권이 세워 지는데 1948년 5월 10일 남한정부만의 단일 선거가 치러졌고 이후 남한은 8월 15일에 정부를 수립하고 북한은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수립됨으로써 남과 북은 갈라 졌고 2년후인 1950년 6.25를 겪게 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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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사막에서 이동할 때 비상 식량은 무엇이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막에서는 사실 탈수증세로 죽는 것 보다 익사 해서 죽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합니다. 즉, 모래 언덕이 무너져 내린다 던가 모래 폭풍에 휩싸여서 모래에 덮인 다던가 하는 것 입니다. 식양으로서는 물이 가장 중요한 요소 이겠지요. 다른 음식이 아무리 많아도 물이 없으면 생존이 불가능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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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발전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애플의 창업자 스티븐 잡스가 한말 중에 "소크라테스와 점심을 함께 할 수 있다면 애플이 가진 모든 기술과 바꾸겠다.” 라는 말에 인문학이 왜 중요 한지가 다 녹아 있다고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애플이 가진 모든 것을 내놓을 정도로 소크라테스와의 대화를 그토록 중요하게 여긴 까닭은 아마도 철학과 같은 인문학이 그 어떤 자연과학 보다 더 중요하며 그러한 과학을 이끄는 바탕이 된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 하다고 봅니다. 인문학의 발달을 위해서는 국가도 철학이나 인문학같은 학문을 더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대학교에서도 철학과 등을 취업이 안된다고 폐지 할것이 아니라 더 적극적으로 발달 시키려는 노력이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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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인물들의 공통점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위인들의 공톰점은 아무래도 아무리 어려운 시련과 역경이 와도 포기 하지 않는 마음, 광범위한 독서와 사색, 여행과 경험이 만드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다 낙관적 사고와 관조 하는 마음등이 라고 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인에게는 유머와 명언이 많이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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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길 물속은 알아도 사람 속은 모르다에서 '길'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열길"이란 과거에 길이를 재는 단위로 "한 길"은 일반적으로 사람 한 명의 키 정도로 "열길"이면 10명의 높이입니다. 속담을 단어 뜻 그대로 해석하면 "열길이나 되는 물속은 알 수 있어도 사람의 속마음을 알 수가 없다"라는 것입니다. 사람 키가 약 1미터 70센티 정도라고 하면 열길 이면 약 17미터 정도의 깊이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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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사람이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을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람의 본성이 아마도 사람은 가지면 가질 수록 더 많이 원한다는 것 일 겁니다. 연봉 1억을 벌면 2억을 벌고 싶고 2억을 벌면 3억을 또 벌기 위해 노력 합니다. 어찌보면 이러한 인간의 노력이 사회를 발전 시키고 진화해 나가는 원동력이 될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이 욕심을 너무 부리다가 망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영어 속담에도 " The more you have, The more you want " 라는 속담은 아마도 이러한 인간의 욕심을 경고하는 말 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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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품사 중에 명사와 수사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명사는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단어. 수사는 수량이나 순서를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배 한개와 사과 한개 에서 한개는 배와 사과의 수량을 가리키고, ‘입장하는 사람 가운데서 첫째가 영희, 둘째가 철수이다.’에서 ‘첫째’와 ‘둘째’는 앞의 ‘입장하는 사람’의 순서를 가리킵니다. 이처럼 수사는 어떤 대상을 가리킨다는 점에서 대명사와 비슷한 부분이 있지만 수사는 순서와 수량에 한정해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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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년 개띠...개띠 하는데 도대체 다른 출생년도보다 더 오르네리는게?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58년 개띠는 우리 나라 역사에서 많은 일들을 겪습니다. 1953년 한국 전쟁이후에 1차 베이비붐 세대에 해당 하기도 합니다. 58년에 많은 인구가 출생합니다. 또한 중고등학교 입학도 시험이 아니라 추첨 방식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리고 이들 세대를 위해 분당등 신도시가 막 세워 지고 있을 무렵입니다. 대학교 입학도 본고사와 예비 고사를 봐야 하는 세대였고 경쟁률 또한 치열 했던 세대 였습니다. 졸업 후에는 한국 경제의 발전을 위해서 일도 많이 했던 세대 이고 이제는 은퇴하고 노후를 보내는 세대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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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강신주 철학자를 좋아했던 사람인데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강신주 철학가가 가장 최근에 출연한 텔레비젼 프로그램이 불교 방송 이네요. 2023년 2월까지 불교 방송에서 주인공으로 살아가기란 주제를 가지고 50회 방송 분으로 강의를 했다고 합니다. 하기 방송 링크 보내 드리오니 참고 바랍니다. 주인공으로 살아가기 (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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