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중학교 건물은 왜 다 똑같이 짓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똑같은 획일화된 공간에서 살고 있는데 요즘 사태가 더욱 심각해졌어요. 이제 학교 급식까지 하거든요. 똑같은 옷을 입고 똑같은 식판에 똑같은 음식을 배급받아 먹고 있어요. 우리의 학교는 점점 더 교도소랑 비슷해져가고 있는거죠. 외국은 그렇지 않습니다. 각 학교 마다 건물들을 다양하게 짓고 있고 독특한 건물들이 그 학교의 특징으로 등장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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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이 전염되는 이유는 시각 때문인가요 소리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현재까지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하품은 하품을 하는 사람을 보았을 때 활성화되는 거울 뉴런의 활동에 의해 뇌의 일차 운동영역에 전류가 흐를 때 반사적으로 행동이 촉발되는 과정을 통해 전염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더욱 재미 있는 것은 하품은 가까운 사이에 있을 수록 한다는 것 입니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친구 및 가족과 있을 때 하품을 맣이 하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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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뮤지컬 영화 제작이 많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국내 에서 제작해서 해외로 수출 하는 뮤지컬은 아예 영어로 만들어서 배우 들도 영어로 대사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영어로만 대사를 쓰고 배우들이 연기하고 노래를 부른 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영화는 그냥 배우들이 한국말로 하고 대사로 처리 하면 되지만 즉흥 적으로 매번 보여 주는 뮤지칼에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쉽지 않지요. 그래서 보통 한국 뮤지컬은 한국에서만 공연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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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서 상의 탈의 하면 왜 경고를 받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축구에서 상의 탈의 하면 고의던 아니던 간에 속옷이 보일수 있습니다. 더군 다나 골을 넣고 상의 탈의를 하면 수 많은 이목들이 지켜 보는데 만일 어떤 회사의 제품의 로고가 붙은 속옷이 등장 한다면 아마도 굉장한 마케팅 효과가 날 것 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행동은 스포츠 정신에 어긋 난다고 판단되어 피파가 엄중하게 경고를 주고 있습니다.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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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진공청소기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901년 영국 발명가 세실 부스가 최초로 발명했다고 합니다. 이후 1907년 미국의 제임스 스팽글러가 휴대용 진공청소기를 발명하고, 1908년에 윌리엄 후버가 특허권을 사고 전세계 판매를 시작함으로써 대중에 널리 퍼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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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를 왜 볼리우드라고 브르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볼리우드(Bollywood)'는 인도 영화의 중심도시인 뭄바이의 옛 이름인 봄베이(Bombay)와 미국의 헐리우드(Hollywood)'를 합성한 용어라고 합니다. 인도 영화시장에서는 매년 800 내지 1000여 편의 영화들이 만들어지기 떄문에 이러한 이름이 붙은 것으로 보여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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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최초에 맥주에 이름은 무엇이며 들어온 시기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에 처음 맥주가 들어온 것은 1883년이며 맥주를 우아(벗우, 아이아)로 표기하였는데 비어(beer)의 영어발음을 한자로 표기한 것으로 추측 됩니다.한국 맥주 제조 회사의 역사 한국에서 맥주가 처음 생산된 것은 1933년 일본의 대일본 맥주(주)가 조선 맥주(하이트맥주 전신), 기린맥주(주)가 소화기린맥주(오비맥주 전신)를 설립하면서부터였다고 합니다. 1945년 광복과 함께 두 맥주회사는 미군정에 의해 관리되었고, 1951년에 민간에 허가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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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록지마라는 고사성어의 유래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진시황본기"에서는 위록위마(謂鹿爲馬)라 표기되어 있으며, 이는 "사슴을 말이라고 하다(부르다,말하다,알리다)" 뜻이라고 합니다.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한다는 뜻으로 얼토당토않은 것을 우겨서 남을 속이려 할 때 쓰는 말이며, 윗사람을 속이고 권세를 휘두르는 자들을 비판할 때 쓰기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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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질문입니다. '안'과 '않'이 헷갈려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먼저 ‘안’은 부사로 한 단어 입니다. 문장에서 부사의 역할은 용언(동사와 형용사)을 수식하는 역할을 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는 아니지요. 즉, 없어도 의미가 통하고 문법적으로 문제가 없습니다. 가령 “그 사람은 키가 너무 커서 싫어” 할 때 ‘너무’는 뒤에 오는 형용사인 ‘크다(커서)’를 수식하는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 ‘너무’를 빼고 “그 사람은 키가 커서 싫어”라고 해도 문장에 오류가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반면에 ‘않’은 동사이자 보조동사, 보조형용사로 쓰이는 ‘아니하다’의 어간 ‘아니하’가 줄어든 것입니다. ‘않’은 어간이기 때문에 문장에서 단독으로 쓰이지 않는다고 하지요. 어미를 동반해야만 완전한 문법 요소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지 않다’ 형태로 문장의 마지막에서 부정의 의미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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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짜와 관련된 단어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있습니다. 5일 닷새, 6일 엿새, 7일 이레, 8일 여드레 9일 아흐레 10일 열흘 등으로 쓰입니다. 15일 보름, 30일 그뭄 등으로 우리말 표현 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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