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량효과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유량 효과는 가계의 차입이 증가하면 차입한 가계의 소비가 증가하면서 경제 전체의 총 소비가 촉진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는 가계 부채가 증가하면서 발생하는 긍정적인 효과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부동산 구입등의 목적 보다 차량 구입 소비 지출 목적의 차입이 많을수록 소비 지출 중에서도 세금 납부나 원리금 상환외 순수 소비 목적등의 차입이 많을수록 양의 유량 효과가 확대될 수 잇다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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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위칭데이 무엇을 의미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Tripple witching day 는 선물, 주가지수옵션, 개별 주식옵션 등 세 가지 파생상품이 동시에 만기가 되는 날을 말하는데 미국에서 2002년 말부터 거래되기 시작한 개별 주식 선물이 추가 되면서 4가지라는 의미로 쿼드러플 위칭데이’( Quadrable Witching Day)로 바뀌었습니다. 여기서 위칭(witching)이란 우리나라 말로 마녀를 뜻하는 용어로 마치 마녀가 심술을 부려 시장을 어지럽히는 것처럼, 선물ㆍ옵션의 만기일이 도래하면서 주식시장이 혼란스러운 상태에 빠진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우리나라는 3, 6, 9, 12월 두 번째 목요일이 ‘쿼드러플 위칭데이’에 해당 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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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과거에 경제를 고성장시킬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이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1960년대 중반까지 파국으로 치닫던 한국경제는 1970년대부터 고속성장을 거듭합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지난해 낸 <한국경제의 성장요인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1970년 우리나라 경상가격 GDP는 2.8조원에 불과했는데 그렇지만 2011년에는 1237조원을 기록, 무려 446배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1970년부터 40년 간 연평균 실질성장률은 7.2%였는데 특히, 시기별로는 1970년대와 1980년대 연평균 경제성장률이 각각 9.0%와 9.7%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경제정책 무게중심을 ‘수출’로 옮기면서 사정이 달라졌는데 시멘트·비료·정유·철강 등 다른 산업의 바탕이 되는 공장들이 세워졌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일자리가 늘어났고, 국민들은 굶주림에서 어느 정도 벗어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박정희 정권의 경제 정책이 성장할 수 있는 결정적인 이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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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 미국 문물인입시기?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 나라에 미국의 문물이 들어 온 것들은 많지만 그중 가장 빠른 편에 속하는 것은 아마도 전기 이지 않을 까 합니다. 전기는 우리 나라가 대한 제국 시절 이던 1887년 3월 경복궁 건청궁에 전구불이 들어 온 것 입니다. 이것은 1880년 미국의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한 지 겨우 7년 만의 일이라고 하니 정말 빠른 보급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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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원래 어디 땅인가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알래스카는 1867년 미국 국무부 장관 윌리엄 슈워드의 명령으로 미국이 러시아 제국으로부터 알래스카를 구입하게 됩니다. 당시 매우 헐값인 약 720만 달러 지금으로 바꾸어도 약 2억 달러( 2천6백억원) 에 구입한 영토는 600,000 평방마일 (1,600,000 km²)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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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50개주중에서 인구가 가장많은주는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미국의 50개 중에 가장 많은 인구를 가진 주는 바로 캘리포니아 입니다. 그 뒤를 텍사스, 뉴욕으로 위치 합니다. 미국의 50개 주 가운에 인구가 가장 많은 캘리포니아에는 전 주민이 3,953만 명으로 이는 우리 나라 전체 인구의 약 80% 에 해당 하는 주 하나가 한 국가와 비슷한 수준의 엄청난 규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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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적 말중 잘못 사용되는 말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수고하세요"라는 말은 우리가 흔히 쓰고 자주 듣는 말이고 사용 하는데 특히 문제가 없어 보이는 말 입니다. 특히 헤어질 때 인사말로 많이 쓰는데 결론적으로 말해서 남발해서는 결례가 되는 말입니다. '수고하다'는 '일을 하느라 힘을 들이고 애쓴다'는 뜻을 지니고 있는데요. 어렵고 고된 일, 즉 고생을 상대방에게 하라고 권할 수 없는 말입니다. 사전적 의미와 실생활에서 쓰는 것이 다를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을 것 입니다. 좋고 친근한 인사말도 많은데 하필이면 '고생'하라는 악담을 한다는 것이 이상 할 따름 입니다. 차라리 이런말 보다는 감사 합니다. 애 많이 쓰셨어요. 등으로 바꾸어 쓰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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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이 매운맛을 선호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과거에 비해 현대인은 활동량이 적어 몸이 음식을 찾지 않을 때도, 식사 때가 되면 좋아하는 것을 찾아 과식을 하는 등, 원래 음식을 먹는 목적, 즉 쓸 만큼 먹는 다기 보다는 배고프지 않아도 맛을 통해 뇌에 즐거움을 줄 목적으로 음식을 찾는 경우가 많아 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점점 더 달고 자극적으로 매운 음식을 찾는 식습관을 갖기 쉬워지고 있는데 게다가 바쁜 일상으로 아침 식사 보다는 저녁에 음주, 회식의 기회가 많아, 비만, 고지혈증, 당뇨 등 만성질환 위험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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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의 소설책을 반복해서 읽으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책을 반복 해서 읽으면 여러 가지 장점이 있지만 가장 좋은 점은 반복 효과를 통한 기억력의 증대 입니다. 같은 내용을 반복 하다 보면 그 내용이 자연스럽게 외어 지면서 조금 더 나아가 그 내용을 머릿 속에서 자꾸 되내어 지면서 새로운 내용을 재 해석도 가능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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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인간은 완벽한 존재가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람들은 책을 통해 사회에서 통용되는 언어, 사상, 가치관, 신념, 태도 등을 배울 수 있고, 나아가 자신의 생각을 타인과 공유함으로써 이를 개선, 발전시 킬 수 있습니다. 또한 자기자신이 겪어 보지 못한 다양한 경험을 경험 하고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영화나 드라마로도 물론 간접 경험 이라고 볼수 있으나 영상은 그냥 이미지로 머릿속에 남지만 책은 문자로 된 내용을 머릿속에 본인이 상상을 할수 있기에 상상력 또한 키울 수 있는 이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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