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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세계 여려나라 중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인구가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스페인어는 오늘날 전 세계에서 약 4억 5200만 명의 인구가 모국어 로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15억의 중국어와 14억의 영어 다름으로 다음으로 사용자가 많은 숫자이자 로망스어군 에 속하는 언어 중 가장 많은 숫자입니다. 지금도 브라질을 제외한 거의 남미의 대부분 국가들이 스페인어를 쓰고 있습니다.
학문 /
역사
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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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유럽에서는 왕보다 교황이 더 힘이 쎗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서구 유럽의 카톨릭의 역사는 매우 깊습니다. 그러다 보니 교황의 권력은 굉장히 다른 지역 보다 더 권위가 높았습니다. 유럽의 역사는 어찌보면 교황과 황제들간의 권력 싸움의 연속 이였다고 보여 집니다. 중세의 유럽은 대부분이 다 카톨릭 국가 였습니다. 교황과 왕들은 자기들의 권력을 더 가지려고 했고 그러다 보니 교황과 왕들은 서로 서로를 견제하고 권력을 나누기를 좋아 하지 않는 것 처럼 보입니다. 그러면서 때로는 각국의 왕들이 떄로는 로마 교황이 각국의 왕들보다 더 큰 권력을 가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영국, 프랑스, 독일등의 왕은 한국가의 수장이지만 교황은 이러한 국가들을 대표하는 초 국가적인 형태의 수장이 바로 교황이기 때문 입니다.
학문 /
역사
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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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국도 가상화폐에 기관의 투자는 거의 없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국은 이미 가상 화폐에 기관들이 투자를 하고 있고 은행 위기에 따른 암호화폐 투자에 기관투자자 진출이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 합니다. 우리 나라도 윤석렬 정부가 기관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했지만 사실 아직 까지는 가상 화폐 시장이 불안 한 것도 있고 주식 보다는 도박에 가깝다는 생각도 있어서 현실적으로 투자를 꺼리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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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쓰기보다 모으는 것만 좋아 하는데 괜찮을 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개처럼 벌어서 정승 처럼 써라 라는 말이 있지요. 돈은 벌수 있을 떄 많이 벌어야 하고 또 쓸때는 가치 있게 써야 합니다. 아끼고 안쓰는 버릇은 좋은 습관 입니다. 다만 쓸때는 멋지게 쓸 줄 아는 것도 돈을 쓰는 방법입니다. 돈은 사람을 위한 도구이지 돈 자체가 목적이 되면 안되니까요.
경제 /
예금·적금
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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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채플린의 유성영화 대표작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찰리 채플린이 활동 하던 시기인 1910-20년대 에는 무성 영화가 대부분 이였고 유성 영화는 1927년 10월에 처음 등장 합니다. 그가 목소리가 안 좋아서 무성 영화를 선호 했다는 루머도 있으나 무성 영화를 찰리 채플린이 선호 했다기 보다는 당시 기술 상 문제로 어쩔 수 없이 무성 영화를 찍을 수 밖에 없었던 걸로 보여 집니다. .<모던 타임즈 > 는 그의 첫 유성 영화 입니다.
학문 /
음악
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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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고대 문명을 보명 엄청한 발전을 했는데요 현재는 어째서 선진국이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세계 4대 문명인 메소포타미아 문명 (기원전 3,600년 경) 이집트 문명 (기원전 3,200년 경)인더스 문명 (기원전 2,600년 경) 황하 문명 (기원전 1,600년 경)등 현재로 따지면 이라크, 이집트, 인도, 중국 인데요. 이 4개의 국가중 어느 한 곳도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는 나라는 없습니다. 즉, 문명이 먼저 시작되었다고 해서 그 것이 계속 해서 유지 된다는 법은 없다는 것 입니다.
학문 /
역사
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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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박은식 선생님께서는 독립을 위해 어떤활동들을 하셨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박은식 선생은 일제강점기의 학자, 언론인, 독립운동가, 교육자, 애국계몽운동가, 정치가 입니다. 그는 대동교(大同敎)를 창건하고 신한혁명당(新韓革命黨)을 조직하여 항일활동을 전개하였다고 합니다. 국권회복의 실력을 양성하기 위해 개화사상과 신학문에 힘쓸 것을 주장했고, 황성신문 등 언론을 통해 애국계몽운동을 펼치는 데 주력했습니다. 한국인의 혼을 되살리기 위해 『한국통사』를 저술했고, 임시정부가 혼란에 빠지자 수습했으며, 대한 민국 임시정부 제2대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고 합니다.
학문 /
역사
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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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왕중에 암살로 죽은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암살이란 비밀리에 자객을 보내어 왕을 죽인다던지 아니면 음식에 독을 타서 왕을 시해하는 행위를 말하는데 약간의 의심이 가는 경우 ( 소현세자의 경우 1645년초 석방되어 귀국한 소현세자는 부왕과 언쟁, 갈등하다가 그해 갑자기 사망해서 독살로 의심 가는 경우)는 있었지만 암살로 죽은 왕은 조선시대에 없었습니다. 이를 방지 하기 위해 음식을 미리 먹어보는 기미 상궁이 있었고 왕을 최측근에서 보좌하는 내금의장등이 있지요.
학문 /
역사
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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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지칭 할 때 부르는 이름의 조선이라는 단어는 조선 왕조의 그 조선과 같은 명칭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조선(古朝鮮)의 한자어와 조선의 그 조선(朝鮮) 이고 북한을 나타내는 북조선 (北朝鮮) 의 한자어도 같습니다.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서는 조선을 ‘해가 일찍 뜨는 동방의 나라’라는 의미로 해석했습니다.
학문 /
역사
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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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고추의 유래는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한국 에서 재배되는 고추는 약 4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는데 그 중 가장 매운 고추 품종 중의 하나 입니다. 1983년 중앙종묘의 유일웅 박사에 의해 태국산 고추와 제주산 고추를 개량하여 개발되었으며, 청양군에서 고추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3년간 연구 및 시험재배 청양군의 이름을 따서 “청양고추”라고 이름지었다고 합니다.
학문 /
미술
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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