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접종전에 두드러기 증상이 있을시에는??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예방백신 지침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경우는 백신접종을 미루는 것이 권고됩니다.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선별진료소 등을 통해 신속히 진단검사를 받으셔야하며, 결과가 나올 때까지 예방접종을 연기합니다.격리 중인 코로나19 환자 및 접촉자는 격리해제 될 때까지 예방접종을 연기합니다.발열(37.5℃ 이상) 등 급성병증이 있는 경우 증상이 없어질 때까지 예방접종을 연기합니다.접종 전 알러지증상이 있다면 접종을 며칠 미루는 것도 괜찮습니다. 평소 콜린성 알러지가 있다면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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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백신 주사 맞은날
접종부위에 세균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하루정도 물이 닿는것은 좋지않습니다. 음주와 백신효과에 관한 연구결과가 부족하기 때문에 코로나19 예방접종 전후 음주에 대한 정확한 지침은 없지만, 방역당국에서는 이틀정도는 음주를 삼가할 것을 권고합니다. 알코올이 면역체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존재합니다. 이는 곧 백신 효과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백신접종 후 항체가 형성되기까지 2~3주가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 술을 마셔서 면역력이 저하된다면 항체 형성을 방해하면서 백신 효과를 떨어뜨릴 염려가 있습니다. 최소 5일 전후로는 금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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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백신접종 정말 안전한가요?
우리나라 소아청소년의 코로나19 질병부담은 높지 않으나, 4차 유행에 따라 확진자 수와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국, 이스라엘 등에서 성인접종률이 높아짐에 따라 확진자 중 소아청소년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격리 및 등교 중지에 따른 학습권 침해, 심리적 위축 등 정신건강에의 부정적 영향 등 간접적 측면까지 고려하여 이번 4분기 접종계획에 포함시킬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이에 따라 방역당국에서는 소아청소년에 대한 화이자 백신의 안전성을 전반적으로 양호하다고 평가하였으며, 10월부터 12세~17세 사이 소아청소년의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백신은 화이자 백신이며 접종간격은 3주입니다.10월 28일 기준, 12-17세 1차접종률은 12.7%이며 16-17세의 사전예약률은 63.7%(87.9만명 중 56.0만명)이고 그 중 31.2만명이 1차접종을 완료했습니다.소아청소년에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전체적인 집단면역을 위해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한 치명율을 줄이기 위해 긍정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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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코로나항체검사해서 항체가 있으면 괜찮나요
항체검사를 진행한 날에 항체가 존재한다고 해도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줄어드는 것이 확인되었기 때문에 의미가 없습니다. 접종완료 후 부스터샷접종이 가능한 날이 오면 부스터샷 접종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기본접종으로 생긴 중화항체는 변비바이러스에도 효과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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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백신 1차 접종 후 2개월이 지났어요 2차 백신이 많이 지연됐는데 지금 맞으면 효과가 얼마나 있을까요?
1차접종 후 권장간격에 2차접종을 받아야 최대의 면역력을 얻게됩니다. 2차접종 후 14일이 지나면 코로나19 바이러스(변이 바이러스 포함)에 대항하는 항체형성이 마무리되므로 빠른 시일 내 면역력을 얻을 수 있도록 가급적 권장간격에 접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른 이유로 2차접종이 늦어진다고 해서 백신의 효과가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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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맞기 전 수면부족이면 위험한가요?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예방백신 지침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경우는 백신접종을 미루는 것이 권고됩니다.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선별진료소 등을 통해 신속히 진단검사를 받으셔야하며, 결과가 나올 때까지 예방접종을 연기합니다.격리 중인 코로나19 환자 및 접촉자는 격리해제 될 때까지 예방접종을 연기합니다.발열(37.5℃ 이상) 등 급성병증이 있는 경우 증상이 없어질 때까지 예방접종을 연기합니다.몸 컨디션이 좋지 않다면 며칠 미루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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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2차 접종"은 꼭 맞아야하는 건가요?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예방백신은 최고의 예방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 2회 접종이 필요합니다. 의사가 접종하지 말라고 지시하지 않는 한, 1차 접종 후 부작용이 있더라도 2차 접종을 받아야 합니다.최근 2주간(8.29~9.11) 만 18세 이상 확진자 2만895명 중 89.8%는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이 중 미접종자가 60.4%였고, 1차까지만 접종받은 불완전 접종자가 29.4%였습니다. 새로 발생하는 확진자의 상당수가 백신 1차접종자 인것을 생각해보면, 2차접종까지 접종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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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라면 백신 맞는게 더 좋을까요?
우리나라 소아청소년의 코로나19 질병부담은 높지 않으나, 4차 유행에 따라 확진자 수와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국, 이스라엘 등에서 성인접종률이 높아짐에 따라 확진자 중 소아청소년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격리 및 등교 중지에 따른 학습권 침해, 심리적 위축 등 정신건강에의 부정적 영향 등 간접적 측면까지 고려하여 이번 4분기 접종계획에 포함시킬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이에 따라 방역당국에서는 소아청소년에 대한 화이자 백신의 안전성을 전반적으로 양호하다고 평가하였으며, 10월부터 12세~17세 사이 소아청소년의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백신은 화이자 백신이며 접종간격은 3주입니다.10월 28일 기준, 12-17세 1차접종률은 12.7%이며 16-17세의 사전예약률은 63.7%(87.9만명 중 56.0만명)이고 그 중 31.2만명이 1차접종을 완료했습니다.소아청소년에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전체적인 집단면역을 위해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한 치명율을 줄이기 위해 긍정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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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돌파감염의 확률은 어느정도 되나요?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작된 2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백신을 접종한 만 18세 이상의 내국인은 약 4,398만 명입니다. 다음은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백신접종자를 대상으로 한 예방접종에 따른 효과입니다.1. 시기별로는 델타변이 검출률이 90% 이상을 차지한 6월 말부터 발생률은 지속 증가하면서 감염예방효과는 감소하여 60%대였지만, 중증 및 사망 예방효과는 9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델타변이 바이러스가 발생했지만 위중증, 사망예방 효과는 확실하므로 백신효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9월 15일 발표된 이스라엘의 추가 접종 효과에 대한 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화이자 백신 추가 접종군은 추가 접종을 하지 않은 대상군에 비해 감염 예방 효과는 11.3배, 중증화 예방 효과는 19.5배까지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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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3차접종 얘기가 나오는데
코로나19 백신접종은 의무사항이 아닙니다. 부스터샷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항체 수준이 감소하는 것이 밝혀졌고 부스터샷을 통해 증가시킬 필요는 존재합니다.이번 4차 대유행을 주도하는 감염력이 강한 델타변이 확산, 기본접종 후 시간경과에 따라 접종효과 감소, 돌파감염 발생 등으로 추가접종의 필요성이 증가하였습니다. 9월 15일 발표된 이스라엘의 추가 접종 효과에 대한 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화이자 백신 추가 접종군은 추가 접종을 하지 않은 대상군에 비해 감염 예방 효과는 11.3배, 중증화 예방 효과는 19.5배까지 올랐습니다.기존 백신이 얀센이 아닌 다른 모든 사람은 접종완료 6개월 후에 화이자, 모더나 백신(가급적 동일 백신, AZ 접종자는 화이자 또는 모더나)으로 부스터샷 접종합니다. 부스터샷을 포함한 모든 백신의 종류는 2종을 넘을 수 없습니다. 부스터샷은 접종을 시작한지 오래되지않았으므로 추가 부스터샷이 필요한지에 대한 결과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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