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고지 식단을 시작하려는데 단백질 위조로만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실천하고 계신 식단은 저탄고지라기보다 고단백 저지방 식단에 가까워보입니다. 이 상황에 탄수화물을 제한한 상태에 지방까지 섭취하지 않으면, 인체는 주 에너지원을 공급 받지 못해서 극심한 무기력증을 느끼게 됩니다. 게다가 지방은 장의 윤활유 역할도 하므로 부족하시면 변비가 생길 수 있습니다.저탄고지는 단백질도 중요하나(하루에 체중 x1.6g~2.0g), 제일 중요한 지방을 태우는 몸(키토시스)을 만드는 것이랍니다. 닭가슴살 위주의 식단에 몇 가지 양질의 지방을 반드시 추가해주셔야 합니다.식물성 지방: 아보카도,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 생들기름, MCT 오일, 비정제코코넛유, 견과류(마카다미아)동물성 지방: 목초사육 버터, 기(Ghee) 버터, 연어, 고등어, 소 고기, 돼지 고기, 오리/닭고기탄수화물을 아예 끊는 무탄수화물, 카니보어보다는 하루 50g~100g정도의 순탄수화물을 섭취하시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탄수화물은 곡물보다는 잎채소,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아스파라거스, 버섯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로 채워주셔야 장 운동이 활발해져서 변비를 해결할 수 있겠습니다. 단백질 설정량을 먼저 정해주시고(체중 x 1.6~2g) 이후 탄수화물량을 설정하시어, 마지막으로 나머지는 건강한 지방으로 모두 채워주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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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이 영양소 흡수를 방해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카페인이 특정 영양소 흡수를 방해하거나 배출을 촉진하는건 어느정도 사실입니다. 식후 습관적으로 마시는 커피는 영양 상태에 미치는 구체적인 영향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커피에 포함된 탄닌, 클로로겐산 성분이 철분과 결합해서 흡수되지 않는 복합체를 형성하게 됩니다. 식사 직후 커피 한 잔은 철분 흡수율을 최대 60~80%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고 합니다.카페인은 신장에서 칼슘 재흡수를 억제해서 소변으로 배출되는 양을 늘리게 됩니다. 게다가 소장에 칼슘이 흡수되는 것을 미세하게 방해하기도 하죠.카페인의 이뇨 작용으로 인해서 비타민B, C, 마그네슘같은 수용성 영양소가 체외로 더 빨리 빠져나가기도 합니다.식후 졸음을 쫒기 위해 커피를 드셔야 한다면 몇 가지 수칙을 지키셔야 합니다. 골든타임은 1시간입니다. 영양소가 어느정도 흡수된 후 식후 최소 1시간 뒤에 커피를 드신게 영양 손실을 최소화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하루 1~2잔 정도(100~200mg 카페인) 적당량은 일반적인 건강 상태에서는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답니다. 물론 빈혈이 있으시거나 골다공증 고위험군, 체질상 카페인 민감자는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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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L수치는 올리고 LDL수치는 내리고 싶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운동 전략부터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 중강도 이상의 유산소 운동이 필요합니다. 유산소운동은 HDL을 높이는 입증된 방법이랍니다. 주 200분 이상의 빠르게 걷기, 싸이클, 슬로우 조깅, 수영, 로잉머신, 스피닝, 맨몸 컨디셔닝 운동을 권장드립니다. 숨이 다소 차는 정도 강도가 HDL 합성을 촉진하는데 유리하겠습니다. 근력운동은 주 2~3회로 큰 근육 가슴, 등, 하체 위주로 맨몸 운동, 머신 운동을 권장드립니다. 근육량 증가는 기초 대사량을 높여서 LDL 대사를 돕는 시너지 효과를 낸답니다.식단 전략은 불포화 지방과 식이섬유가 있습니다. LDL 감소를 위해서는 수용성 식이섬유(과일, 채소, 통곡물)는 콜레스테롤 장내 흡수를 직접적으로 방해해서 수치를 낮춰줍니다. HDL 상스을 위해서는 불포화 지방산(등푸른 생선, 견과류, 올리브유, 아보카도)은 혈관 벽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운반하는 HDL 기능을 강화시켜줍니다.가공식품의 트랜스지방과 식물성 가공유지, 가공육은 LDL 상승의 주범이니 섭취를 엄격히 제한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생활 습관 개선은 최소 3개월 이상 지속성이 중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 운동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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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안될때 소화가 잘 되는 꿀팁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소화제 없이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소화 촉진 팁을 정리드립니다. 갑작스러운 더부룩함을 완화하고 위장 기능을 회복하는데 어느정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소화는 우리 몸이 휴식 상태일 때 활발해지는 부교감 신경의 지배를 받게 됩니다. 편안하게 앉아 코로 깊에 숨을 들이마시며 배를 내밀고, 입으로 천천히 내뱉으로 배를 집어넣습니다. 이런 호흡법은 위장을 마사지하는 효과를 주며, 긴장된 소화관 근육을 이완시켜 연동 운동을 촉진하게 됩니다.천연 소화 보조 성분이 있습니다. 매실, 생강, 따뜻한 물인데요. 매실의 유기산은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며, 생강의 진저롤 성분이 위벽을 자극해서 음식물 배출 속도를 높여주게 됩니다. 찬물은 위장 근육을 수축시켜서,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마셔 혈액 순환을 돕고 위장 온도를 높이셔야 좋답니다.역류가 걱정되시면 욎ㄴ쪽으로 눕는게 좋지만, 소화 자체를 돕기 위해서는 위장의 출구가 아래로 향하는 오른쪽으로 잠깐 누우시는 것이 음식물 배출에 유리할 수 있어요.(식후 즉시 눕는 것은 피하시고 1~2시간 이후 잠깐 10분 내외로 누우시는 것이 낫습니다). 아니면 합곡혈 지압이라고 있습니다. 엄지, 검지 사이 움푹 들어간 곳을 강하게 자극하게 되면 소화기 계통의 기혈 순환을 돕는 효과가 있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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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몇시간까지 누우면 안돼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사 후 밀려오는 나른함 참기 힘들기 마련입니다. 허나 인체에서 위장이 중력 도움없이 소화해내기는 꽤 힘이 든다고 합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한 권장 가이드를 정리 도와드립니다.최소 2~3시간은 눕지 않도록 권장드립니다. 소화 시키는건 3~4시간이 필요하지만, 음식물이 위에서 소화되어 십이지장으로 내려가기까지 걸리는 평균적인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이 시간을 지키셔야만 역류성 식도염 위험에서 안전할 수 있습니다.몸을 세우고 있어야하는 이유는, 중력의 도움과 위장 운동 촉진이 있습니다. 서 있거나 바르게 앉아 있으면 중력 덕분에 음식물과 위산이 식도 쪽으로 역류하는 것을 막아주게 됩니다. 몸을 바로 세우고 가볍게 움직이면 위장 연동 운동이 더 활발해진 답니다.소화를 돕는 팁을 제안 드리겠습니다. 앉아만 있으면 오히려 복압이 올라가게 됩니다. 15분 정도 평지를 걷는 것이 소화에 좋습니다. 도저히 못 참으시겠다면 상체를 30도 이상 높에 고이거나, 왼쪽으로 누우시길 바랍니다. 위장 입구가 위쪽을 향하며 역류를 조금이나마 방지해 줄 수 있습니다. 오늘 식 후에는 짧은 산책이나 싸이클로 위장의 부담을 덜어주는건 어떠실까 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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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부족?으로 인한 체증증가 등 걱정되네요ᆢ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민이 많으실 것 같네요. 항우울제는 약리 작용상 대사 속도를 늦추거나 식욕을 촉진할 수 있어서, 체중 증가 어쩔 수 없는 신체적인 반응임을 먼저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현재 높은 피로도, 업무 강도를 고려하시면 무리한 운동보다 대사 스위치를 켜는 전략이 필요하답니다.일상 활동량(NEAT)을 늘리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처럼 출퇴근 10분 걷기를 유지하시고, 보폭을 10~20cm만 더 넓혀서 빠르게 걷는 것을 시도해보세요. 같은 시간 대비 심박수를 높여서 지방 연소 효율을 올릴 수 있습니다. 사무실에서는 50분마다 1~2분만 일어나서 기지개같은 스트레칭을 해주시고 물을 마시거나 화장실을 다녀오는 동선을 잡아 정체된 혈류를 깨워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이것을 활용해보시고 식후 1시간 내로 10~20분 짧지만 빠른 산책을 하시거나, 싸이클을 타시거나, 맨몸 스쿼트+런지+카프레이즈를 10회씩이라도 습관화 들여보세요(10분 이내로 충분히 합니다). 심장을 강화시켜야 대사율도 올라가고 혈당 관리도 되며, 기운도 납니다.9~10시간의 수면에도 피곤한 것은 수면의 양보다 질의 문제일 수 있겠습니다. 하루에 11~15시 자외선 강한 시간대를 피하시고, 오전이나 오후에 10~20분간 햇볕을 쬐어보시길 바랍니다. 세로토닌 합성을 도와 우울감을 완화하고, 밤 사이 멜라토닌 분비를 원활하게 해서 수면 효율을 높이고 무기력증 탈출에도 좋습니다.퇴근 후 움질일 힘이 없다는건 뇌가 에너지를 다 썼다는 신호입니다. 이때 보상 심리로 고탄수화물을 섭취하시면 인슐린 수치가 급등해 살이 찌기 쉽답니다. 저녁 식사를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구성하면 다음날 몸의 붓기와 피로감이 훨씬 덜하실 것입니다. 현재는 운동을 너무 숙제처럼 하시기보다, 최소한 일상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할 수 있게 도전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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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뭐를 먹을까나 치킨피자가 있는데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치킨, 피자 맛은 좋으나, 느끼함이 부담스럽기도 하죠. 깔끔한 메뉴를 몇 가지 제안 드려봅니다.치킨: 튀긴 것보다는 오븐 구이를 선택해보세요. 치킨무, 샐러드를 곁들이면 훨씬 깔끔해집니다.피자: 도우가 얇은 씬 피자를 고르고, 고기보다는 채소 토핑 위주에 핫소스를 곁드링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가오리/골뱅이소면: 매콤새콤한 양념이 입안의 기름기를 잡아줄 수 있습니다.샤브샤브/월남쌈: 신선한 채소와 고기를 든든히 섭취할 수 있어서 뒷맛이 깔끔하고 속도 편안합니다.김치찜: 나트륨 함량이 높지만 푹 익은 김치 산미가 느끼함을 잡아줄 수 있겠습니다. 김치 소량, 두부, 고기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기름진 음식이 땡기지 않으시다면, 월남쌈, 샤브샤브, 김치찜이나 아니면 닭볶음탕, 덮밥류, 포케 쪽으로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맛있는 저녁 한 끼 되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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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어가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다던데 사실인가요? 고기 대신 북어국을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북어는 수분이 제거된 건조 식품이며, 단백질 비중이 전체 약 80%이라 닭가슴살보다 단위 중량당 함량이 훨씬 높답니다. 다이어트시 고기 대신 북어를 섭취하는건 칼로리 밀도를 낮추며 단백질 밀도를 높이는 전략적인 선택이 되겠네요.근육 합성과 관련해서, 북어엔 메티오닌, 리신같이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서 생물가가 높답니다. 소화 효율 측면에서도 닭가슴살은 가열시 단백질 변성으로 인해 조직이 단단해질 수 있으며, 북어를 국 형태로 섭취하게 되면 수용성 아미노산은 국물에 녹아 나와서 소화, 흡수 속도가 일반 육류보다는 빠릅니다. 운동 후 근육 회복을 위한 단백질 공급원으로서 큰 장점이 되겠죠.북어는 저지방, 고단백 특성으로 체지방 감량과 근육량 유지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는데 최적의 식재료랍니다. 국물 요리시 나트륨 섭취가 과다해지지 않도록 간을 조절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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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아이 먹으면 4시간 후 토하는대 어떻게 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이가 음식만 먹으면 구토를 하니 걱정이 크실 것 가습니다. 8세 아이가 식후 4시간 정도 지나 구토를 하는 것은 위장 소화 능력이 일시적으로 크게 떨어졌거나, 하부 위장관의 염증(장염) 또는 음식물 정체로 인한 반응일 수 있습니다.현재 아이의 위장음 음식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구토가 반복될 경우 2~4시간 정도 음식을 먹이지 않고 위장을 비워두는 휴식이 필요합니다. 물을 마실 수 있다면 다행입니다. 맹물보다는 어린이용 보리차나 전해질 저당 이온음료를 한두 모금씩 자주 먹여 탈수를 막는 것이 필요합니다. 한꺼번에 많은 양의 물을 마시게 되면 위장이 자극되어서 다시 구토할 수 있습니다.구토가 완전히 멈추고 아이가 배고픔을 느낄 때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최소 4~6시간 이상 구토가 없다면 묽은 미음, 흰 죽은 한두 숟가락씩 먹여봅니다. 기름진 음식, 우유, 유제품, 차가운 주스, 생과일은 위장 회복을 방해하니 증상이 완전 사라질 때까지 피하셔야겠습니다.아이의 상태를 좀 더 지켜보시고, 만약에 물만 마셔도 구토를 시작하거나 소변량이 줄어들면 병원을 꼭 방문하시길 바랍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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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탈모에는 어떤 식품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맥주효모, 비오틴을 1년 가까이 복용하셨음에도 큰 변화를 느끼지 못하셨다면, 호르몬 변화와 신진대사 저하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모발의 주성분인 케라틴 합성을 돕는 동시에 호르몬 균형을 맞출 수 있는 식품 위주 섭취가 필요하겠습니다.해조류(미역, 다시마, 김): 요오드, 철분, 칼슘이 많아 갑상선 호르몬 대사를 도와주고 모발 성장을 촉진시킵니다. 요오드는 혈액 순환을 도와서 두피까지 영양분이 잘 전달되게 한답니다.굴, 호박씨, 소고기(아연): 아연은 모발 단백질 합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답니다. 아연이 부족하다면 모낭 세포의 분열이 더뎌져서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니, 동물성/식물성 아연을 골고루 섭취하셔야 합니다.소고기, 계란: 철분과 비타민D, 중년 여성은 잠재적으로 철분 부족 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철분은 모발에 산소를 공급하며, 비타민D는 휴지기 모발이 다시 자라나게 해주는 스위치 역할을 합니다. 영양제보다 고기, 계란으로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탈모는 영양제 복용보다 철분(페리틴) 수치와 갑상선 기능 확인이 필요합니다. 만약에 만성 피로를 동반하시면, 내과에서 혈액 검사를 통해서 저장 철분 수치를 확인해 보시는 것을 강력히 권장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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