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에 고기가 없으면 밥을 안먹는 아이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이의 고기만 고집하는 습관은 좋은 습관은 맞으나 편식을 유발하기도 해서 어느정도 식습관 교정이 필요하겠습니다. 부모님께서 채소 위주 식단을 강요하시는 방식은 아이에게 식사 시간을 스트레스로 인식하게 해서 거부감을 키울 수 있겠습니다. 제한보다는 단계별로 거부감을 줄여나가는 푸드 브릿지 전략을 추천드립니다.아이가 좋아하는 고기 반찬에 채소를 잘게 다져 넣어서 식감의 맛과 이질감을 최소화 해보시길 바랍니다. 고기 완자, 함박스테이크, 볶음밥에 채소를 숨겨 제공하고 서서히 채소의 맛에 익숙해지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식사 시간을 싸움의 장으로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아이가 채소를 한 입이라도 먹었을 때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칭찬을 해주시고, 아이가 직접 채소를 씻거나 요리 과정에 참여하게 해서 식재료와 친숙해질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좋습니다.채소 식단보다는 고기와 채소 비중을 8:2정도로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조절하는 인내심이 필요하겠습니다. 만약에 아이가 식사를 거부한다면 간식은 엄격하게 제한하셔서 배고픔을 인지하게 하시되, 식사시간 자체는 즐거운 분위기로 유지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성장이 활발한 시기인 만큼 동물성 단백질 섭취는 꾸준히 유지하시면서 비타민, 섬유질을 자연스럽게 보충할 수 있는 타협점을 찾아보시길 바랄게요.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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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자주 붓는데 붓기빼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붓는 안면 부종이 음식 섭취량 문제라기보다 체액 순환과 수분 대사의 불균형에서 찾아옵니다. 낮잠, 수면 후에 부종이 유독 심하면 수면 자세, 혈류 정체를 점검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낮은 베개를 사용하시거나 엎드려 자는 습관은 안면부로 수분이 쏠리게 하니 지양해야 하며, 머리를 심장보다 약간 높게 유지하는 것이 예방에 좋습니다.빠른 완화를 위해서는 먼저 냉온수 교대 세안으로 혈관을 자극하고 미세 혈류 순환을 촉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귀 뒤쪽 림프절부터 목 라인을 따라서 쇄골 방향으로 가볍게 쓸어내리는 림프 맛사지는 정체된 노폐물 배출을 도와서 빠른 붓기 감소를 이끌어냅니다. 차가운 숟가락이나 쿨러를 이용해서 눈가, 턱선을 부드럽게 압박하는 것도 물리적인 수축을 돕는 방법입니다.식단에서는 칼륨이 많은 호박즙, 바나나, 토마토를 섭취해서 체내 나트륨 배출을 유도하고 수분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에 적게 드리더라도 염분 농도가 높은 음식을 즐기신다면 수분을 끌어당겨 부종이 심해질 수 있어서 주의해주셔야 합니다. 아침 공복에 마시는 미지근한 물 한 잔은 신진대사를 깨워서 순환을 도와줍니다.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산책을 병행하셔서 전신 순환을 활성화하는 것이 건강한 해결책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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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고 바로 눕는 습관이 좋지 않다는데 이 습관은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식후 바로 눕는 습관은 중력의 도움을 받아야 할 소화 과정을 방해해서 역류성 식도염, 소화불량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겠습니다.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면서 점막을 손상시키고, 장기적으로 보면 비만, 혈당 조절 장애를 초래하게 됩니다. 이런 습관을 교정하기 위해서는 먼저 식후 환경을 강제적으로 분리해야 합니다. 식사를 마치자마자 침대나 소파가 없는 공간으로 이동하거나, 바로 양치질을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양치는 입안을 개운하게 해서 식사가 끝났음을 뇌에 각인시키고 다시 눕고 싶은 욕구를 억제하는 심리적인 기제로 작용하게 됩니다.그리고 설거지나 집안 정리처럼 서서 하는 가벼운 가사 노동은 15분 정도 지속하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소화 속도를 높이게 됩니다. 만약에 참기 힘든 졸음이 쏟아진다면 식사 메뉴의 탄수화물 비중이 지나치게 높다는 신호이니 식이 조절을 병행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현재 느끼시는 신체적인 불편함을 잘 살펴보시어, 건강한 생활습관을 이어가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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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 생으로 2개만먹었는데 문제가 생긴나요
안녕하세요,어제 덜 익은 오리고기를 섭취하셔서 무척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두 조각 정도의 소량 섭취는 건강상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정말 낮아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물론 가금류는 살모넬라, 캄필로박터같은 식중독균의 위험이 있지만, 인체 위산은 강한 산성을 띄고 있어서 소량 박테리아는 충분히 사멸시킬 수 있는 면역 체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섭취하신 오리고가기 신선한 상태로 냉장 보관되어 있었다면 유해균이 대량으로 증식했을 확률도 적으니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식중독 증상은 보통 섭취 후 6시간에서 길게는 48시간 이내에 나타나며, 어제 드신 후 지금까지 복통, 발열, 설사, 구토같은 급성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면 신체가 별다른 거부반응 없이 잘 소화해낸 것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특별한 약을 드시기보다는 따뜻한 물을 충분히 마시며 몸의 상태를 편안하게 유지해주시면 됩니다.드물게 잠복기가 있을 수 있어서 내일까진 소화 상태를 가볍게 보시길 바랄게요.마음 편이 가지시고 일상생활 지속하셔도 괜찮으니 너무 불안해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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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kg에서 78kg까지 벌크업하려는데 식단+운동 현실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식사요법]단백질 목표량은 체중 1kg당 1.6~2g정도의 섭취를 권장드리며, 질문자님은 하루 120~140g을 목표로 해보시길 바랍니다. 단백질원중에 가성비는 냉동 돼지 뒷다리살, 닭가슴살, 냉동 돼지고기 앞다리살, 냉동 돼지고기 목전지 모두 가성비 괜찮습니다. 냉동 소고기 샤브용도 나쁘지 않습니다. 지방도 적당하고 가격이 저렴해서 벌크업에도 최적입니다. 여기에 냉동 닭가슴살, 구운계란을 섞어서 식단의 단조로움을 피하시길 바랍니다. 벌크업의 에너지는 탄수화물에서 낭보니다. 쌀밥을 기본으로 해주시고, 식사 사이에 바나나, 감자, 게이너같은 간식을 추가하셔서 총 칼로리를 높여보시길 바랍니다. 보충제는 필수는 아닙니다. 물론 하루 3~5끼니를 식사로 단백질을 모두 채우기 힘드실 경우 고려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경제성을 생각하시면 자연식이 더 저렴하고 영양가도 높습니다.[운동]머신도 좋지만 벌크업에는 많은 근육을 동시에 사용하는 프리웨이트 복합관절 운동(스쿼트, 레그프레스, 벤치프레스, 데드리프트, 바벨로우, 오버헤드 프레스)같은 전신 무분할 운동을 격일로 주3~4회 진행해주셔도 좋습니다. 주 5회를 목표로 하신다면 밀기(가슴/삼두) > 당기기(등/이두) > 하체/어깨의 3분할 루틴도 괜찮습니다(월, 화, 수, 운동 목 휴식, 금, 토 운동, 일 휴식). 매주 5%이상씩 더 무겁게 드시거나, 한 번이라도 더 반복하시려는 기록의 습관이 근성장을 유도하게 됩니다.근육은 운동할 때가 아닌 잘 때, 쉴 떄가 잘 자랍니다. 하루 7시간 이상 숙면을 꼭 챙겨주시어, 체중계 숫자보다 거울 속 변화와 운동 중량의 상승에 집중해보시길 바랄게요.8kg 증량은 되도록 1년 잡고 천천히 증량하시는 것이 좋으며, 매일 식사와 운동 기록을 쌓아가다 보시면 반드시 도달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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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래효능이먼까요경도지방간에좋을까요하루에바로5개먹어도되나요새콤달콤키위보다효느미떠어지나요숙성된거랑안된거라머떻것이좋을까요알솔달송하네요궁금해죽겠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참다래는 비타민C E 폴리페놀이 많아서 항산화 작용이 좋고, 간의 해독 과정을 돕고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데 기여해서 경도 지방간 개선에도 좋습니다. 단백질 분해 효소인 액티니딘 성분이 위장의 부담을 줄이면서 소화를 촉진하니 식후 섭취시 위 건강에 유익하고 식이섬유는 다이어트중에 변비 예방과 포만감 유지에 효과적이랍니다.일반적인 수입 키위와 영양 성분은 본질적으로 유사하긴 하나, 국내산 참다래는 신선도가 높고 유기산 함량도 많아서 피로 해소에 유리하겠습니다. 섭취시에는 덜 익는 딱딱한 상태보다는 후숙되어 말랑해진 상태가 당도가 높고 소화 흡수율이 좋아, 위 자극도 적어 권장디 되겠습니다.하루 권장량은 1~2개이며, 한꺼번에 5개을 먹는건 과한 과당 섭취로 이어져서 간, 혈당에 부담이 되니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지방간 관리를 위해서는 과당 조절이 정말 중요합니다. 적정량을 꼭 지켜주셔야 합니다.식이섬유 이점을 누려보시려면 갈아 드시기보다 생과일 상태로 직접 씹어 드시는 것이 혈당 상승을 늦추고 다이어트에 유리하며, 특별한 알러지가 없으시면 매일 꾸준히 장기적으로 섭취하셔도 무방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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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바이러스 장염은 왜 걸리는건가요?
안녕하세요,노로바이러스 장염은 노로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 위장관염으로, 단 10~100개의 입자만으로도 발병할 만큼 전염력이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질문주신 것처럼 오렴된 음식물 섭취가 주요 원인은 맞지만, 그 외에도 다양한 경로로 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중요한 원인은 바이러스에 오염된 지하수나 패류(굴)를 생으로, 아니면 덜 익혀 드시는 경우입니다. 그러나 음식뿐만 아니라 사람 간의 직간접적인 접촉을 통해서도 쉽게 전파가 된답니다. 감염된 환자의 구토물이나 분변이 비말로 확산이 되어 공기 중에 떠다니다가 입으로 들어오거나, 바이러스가 묻은 문손잡이, 수건을 만진 손으로 감염되는 접촉 감염 비중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노로바이러스는 저온에서도 생존력이 강해서 겨울철에 더 기승을 부리고,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최대 2주까지 변으로 바이러스가 배출되니 전염성을 유지하게 됩니다.가족이나 집단생활 시설 내에서는 식중독을 넘어 강한 전염병으로 취급하게 되고, 철저하게 손 씻기, 주변 소독, 조리 기구 열탕 소독이 필요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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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방법알려주새요 가장쉽게 하는법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는 칼로리만 줄이기보다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서 몸을 지방 태우는 모드로 바꾸는 것입니다. 설탕, 밀가루, 액상과당과 같은 정제 당질과 술을 철저히 멀리하시는 것이 첫 걸음입니다. 일상에서 따로 운동할 시간을 내기 어려우시면 식사 습관부터 교정해 보시길 바랍니다. 채소 > 지방/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섭취하는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하시어, 한 입당 20회 이상 꼭꼭 씹어 식사 시간을 20분 이상 확보하셔서 포만 호르몬이 충분히 분비될 시간을 줍니다. 식후 시간이 나시면 20~30분 뒤에 20분정도 가볍게 산책을 해주시는 것도, 혈당 상승을 완화시켜 줍니다.밤 사이 12~14시간정도 공복을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을 생활화 하셔서 인슐린 수치를 낮게 유지하시어, 식단 구성은 탄수화물 20%, 단백질 30%, 지방 60% 비중의 저탄고지 원칙을 따르시는 것이 대사 효율을 올려줍니다. 근손실 방지를 위해서 단백질은 체중 1kg당 1.6~2.0g에 가깝게 드시고, 하루 총에너지 소비량(TDEE)에서 500kcal을 제한한 식단을 유지하며 물은 체중 1kg당 30~33ml를 충분히 마셔서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셔야 합니다.7시간 이상 충분한 숙면, 스트레스 관리는 지방 분해 호르몬을 활성화하는 필수 요소라 이런 루틴을 자연스럽게 일상에 녹여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하고 간편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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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건조증 개선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연어, 고등어, 참치에 많은 오메가3은 피부 세포막을 건강하게 유지하며 염증을 억제해서 가려움증과 건조함을 완화하는데 좋습니다. 아몬드, 해바라기씨같은 견과류는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E를 공급해서 피부 속 수분 소실을 막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데 효과적이랍니다.비타민A가 많은 당근, 단호박은 피부 상피 세포 재생을 촉진해서 거친 피부 결을 매끄럽게 가꿔주고, 비타민C가 많은 브로콜리, 귤은 콜라겐 합성을 도와 피부 탄력을 높이고 보습력을 강화하는데 좋답니다. 아보카도는 건강한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서 피부를 부드럽게 유지하는 보습제 역할을 하고, 코코넛 오일이나 올리브유를 요리에 활용하시면 피부 지질층을 탄탄하게 재건하는데 좋답니다.수분 함량이 높은 오이와 토마토는 빠른 수분 공급과 더불어 피부 진정 효과를 제공해줍니다. 이런 다양한 보습 식품들을 꾸준히 섭취해주시면 겉보습에 속부터 차오르는 촉촉함을 경험하시며 건강한 피부를 되찾으실 수 있겠습니다.연어, 고등어, 참치, 아몬드, 해바라기씨, 비타민E, 비타민A, 당근, 단호박, 비타민C, 브로콜리, 귤, 아보카도, 코코넛 오일, 올리브유, 오이, 토마토를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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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떤 요리해드시나요?(봄맞이)
[달래 된장찌개] 만들기 쉽습니다. 평소 끓이던 된장찌개가 거의 완성되었을 때 깨끗이 씻은 달래를 3~4cm 길이로 썰어 마지막에 한 움큼 넣어주시길 바랍니다. 너무 오래 끓이지 마시어 불을 끄는 것이 포인트인데, 달래의 향이 된장과 어우러져서 정말 맛있어요.[미나리전] 복잡한 반죽 필요없이 미나리를 주재료로 활용해 보시길 바랄게요. 미나리를 5cm정도로 썰어 부침가루와 물을 약간만 섞어 엉겨 붙을 정도로만 반죽하시어, 팬에 얇게 펴서 노릇하게 구워내시면 끝이에요. 별 다른 양념 없이 간장에 찍어 드시기만 해도 미나리의 향과 식감을 느껴볼 수 있답니다.[쭈꾸미 샤브샤브] 봄에는 조개, 쭈꾸미, 가을에는 낙지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 가장 맛있을 때 입니다. 마트에서 손질된 쭈꾸미를 사다가 육수(다시마, 멸치)에 미나리를 넣고 살짝 데쳐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별 조리 기술 없이 재료 본연의 감칠맛 덕에 맛있고 든든한 요리가 되겠습니다.[냉이 무침] 냉이를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만 넣고 짧게 데치신 후 된장, 다진 마늘, 액젓, 참기름, 통깨만 넣고 무쳐보시길 바랍니다. 쌉싸름하면서 달큰한 맛이 입맛을 돋워 봄철 춘곤증에 좋겠습니다.맛있는 봄 제철 식재료로, 건강한 요리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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