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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로켓프레시 반찬 실온에 12시간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기온이 꽤 춥습니다. 11월 17일 기준 새벽에는 영하까지 내려갔고, 제품이 자외선을 피해 프레시 가방에 아이스팩까지 보냉 상태로 밤새 보관이 되었으니 상황상 드셔도 안전합니다.새벽에 냉장고처럼 5도 이하의 환경에서는 박스 내부온도가 올라가기 어려워 사실상 냉장 보관에 준하는 조건이 됩니다. 그리고 자외선이 접촉이 불가능한 소재의 프레시 가방이므로 산패, 세균 증식 요인도 거의 없겠습니다.계란장, 장조림같이 단백질 반찬이 원칙적으로 상온 노출에는 민감해도, 외부 온도가 영하에 가까웠고 내부에 아이스팩도 있었으니 상할 가능성은 매우매우 낮습니다.김치는 산도가 높으니 더 안전합니다. 실온 12시간보다 훨씬 강한 조건에도 잘 견디니 이번 상황에서 문제될 가능성은 없습니다.>>> 현재 기온, 보관 환경, 시간을 고려하면 드셔도 되겠습니다. 그래도 드시기 전에 향, 색, 가스 팽창 여부만 한 번 확인하시는 것이 종합적으로 안전하겠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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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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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100
잠이 안올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잠이 잘 안드는 시기는 누구나 찾아오게 됩니다. 하지만 과학적으로 효과가 검증된 방법들을 바로 적용하게 된다면 수면의 진입 시간은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현재 겪는 피로감도 충분히 설명이 되는 부분이니 현실적인 조정법을 정리해서 공유 드립니다.[잠에 도움이 되는 루틴]잠들기 직전에는 몸을 "각성"에서 "진정"으로 바꿔주셔야 합니다. 바로 즉효가 있는 방법이 조명을 낮추고(휴대폰 블루라이트 최소화), 체온은 조금씩 떨어뜨립니다. 취침 전에 따뜻한 반신욕이나 샤워를 하고, 방은 약 20~22도정도 맞추게되면 체온도 떨어지며 수면 호르몬 분비가 촉진이 됩니다. 10분정도 침대 요가 스트레칭이나 명상을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숨을 4초 이상 들이마시고 6초간 내쉬는 호흡도 자율신경을 느긋하게 해서 과한 긴장을 풀어주게 됩니다.[잠에 피해야할 루틴]잠들기 전 3~4시간 전에는 식사와 고강도 운동을 마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6~8시간 전에는 카페인, 과식을 마치시는 것이 좋습니다. 술은 되도록 피하시는 것이 숙면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침대에서는 휴대폰 시청, 일/공부를 하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 침대=수면이라는 공식이 깨져버리면 뇌는 잠드는 환경으로 인지하기 어려워집니다.>>> 잠이 안 올때 누워서 억지로 기다리기보다 30분 이상 잠이 안 오면 자리에서 나와 가벼운 독서로 긴장을 풀고 다시 잠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이런 리듬을 고착시키면 수면의 회복이 서서히 따라오게 될 것입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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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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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에 좋은 방법 여러가지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머리가 꽉 조이는 느낌이 반복되신다면, 진통제로 해결이 어렵습니다. 편두통이 뇌혈관, 신경이 과하게 예민해지는 현상이라서 생활 패턴을 조절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가) 수분 부족: 생각보다 큰 원인이 되겠습니다. 하루 1.5~2L정도 꾸준히 나눠서 미지근한 물로 나눠 드시고, 카페인 섭취량이 들쭉날쭉하게 되면 두통 유발이 커집니다.나) 규칙적인 숙면: 하루 7~8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도 중요해서 기상, 취침 시간이 흔들리게 되면 편두통이 더욱 쉽게 찾아온다고 합니다.다) 목/어깨 근육 긴장: 특히 목과 후두부 긴장이 두통을 더 악화시킵니다. 몰입이나 집중하는 업무를 할 경우 25분마다 잠깐 일어나서 기지개와, 목 스트레칭을 가볍게 해줍니다. 목 뒤를 손으로 가볍게 꾹꾹 눌러주면 두통과 스트레스가 일시적으로 완화됩니다. 혈류가 풀려서 긴장 스트레스가 완화되는 것입니다. 고개를 숙여서 작업하는 것도 뇌에 산소 공급이 더뎌서 눈 높이에 맞게끔 전자기기나 책을 셋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라) 마그네슘(글리시네이트, 시트레이트), 리보플라빈(B2): 이 두 가지 영양성분은 편두통 감소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증상이 점점 심해지거나 시야 흐림이 만약 동 반되면 바로 내과 진료를 권장드립니다.위에 방법들을 참조하셔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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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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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는 좋은 기름인가요? 안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버터를 한쪽으로만 평가하게 된다면 오해가 생기게 됩니다. 분류를 조금만 틀어서 정확히 나누면 성격은 확 달라지게 됩니다.버터 자체가 포화지방이 많아서 예전에는 "혈관을 막는 식품"이라는 이야기가 돌았습니다. 그런 제품은 보통 "가공 버터" 한해서 과량섭취 하실경우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목초 버터, 기버터"를 적당히 드셨을 경우 심혈관 위험은 유의하게 증가하지 않는다는 결과를 보여줍니다.포화지방이 많아도 음식 전체 맥락, 가공 정도, 트랜스지방 여부가 결정적이라서 그렇습니다.기버터(ghee)는 수분, 유당, 단백질을 제거한 정제 버터라서 열과 산화에 매우 강해 소화도 부드럽습니다. 그래서 "좋은 지방" 쪽에 가깝습니다.그 반대로 가공버터, 마가린, 식물성 가공유지(야자유)처럼 식물성 기름에 수소를 첨가해서 트랜스지방을 발생시킨 제품이 "나쁜 지방" 범주에 들어가죠.혈관 염증, LDL 증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 됩니다.(A) 좋은 지방: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 아보카도, 생들기름, 목초버터99%이상, 기버터, MCT오일, 비정제코코넛오일(아직 논란이 많습니다)(B) 나쁜 지방:가공버터, 마가린, 씨앗에서 추출한 기름(포도씨유, 카놀라유), 식물성 기름(옥수수유, 대두유)이 외에도 더 다양한 기름들이 많지만,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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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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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 뼈다귀 해장국 섭취해도 아무 이상 없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는데요.쉰내가 나는게 단백질, 지방은 미생물에 의해서 분해되기 시작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뼈다귀 해장국은 고기/뼈/내장 부위/지방층이 있어서 상하면 산미(쉰 맛이 나요)과 특유 상하기 직전 냄새가 올라옵니다. 이런 변화를 느끼셨다면, 식중독균(살모넬라, 장염비브리오, 바실러스)가 증식했을 가능성은 배제하기 어렵죠.가열한다고 완전 안전해지는 것도 아니에요. 조리 중 팔팔 끓이시면 대부분 균은 죽는데 이미 생성된 독소(바실러스 세레우스 독소가 있습니다)는 열에 강해서 남아있을 수 있어요. 이런 독소는 섭취시 6시간 내로 구토, 복통, 설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보통 이런 아래 상황이 있으면 더 위험합니다.1) 실온 보관을 오랫동안 해둠2) 자외선이 쬐는 공간에서 보관3) 재가열을 반복함4) 표면에 기름층이 많이 생겼다 굳어 있음쉰맛이 난 해장국은 보통 한 번 정도는 괜찮으나, 두번이상 드시지 않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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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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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를 자주 먹는데 견과류류에도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견과류는 종류별로 영양 구성이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같은 한 봉지를 드셔도 체내에서 주는 효과가 조금 달라지죠.[아몬드]단백질, 식이섬유가 많아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는 편이 되겠습니다. 비타민E 함량도 높으니 산화 스트레스(세포 손상)을 줄이는데 좋죠.[땅콩]땅콩은 콩류이며 아르기닌의 아미노산이 풍부해서 혈관 건강에 유리한 편입니다. 하지만 알러지 유발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죠.[헤이즐넛]불포화지방 비중이 높으며 항산화 성분이 많은편이고 심혈관 건강 관리쪽에 좋아요.[호두]오메가3(ALA)이 많아서 염증 감소 효과가 두드러집니다.[피칸]항산화력이 강해서 혈관의 노화를 늦추는데 유리한 편입니다.[캐슈넛]나른 견과류보다는 탄수화물 비중이 높으니 당 조절이 필요하신 분에게는 양 조절도 필요하겠습니다.[권장량]이 외에도 마카다미아, 브라질넛트 등등 다양한데, 하루 20~30g정도가 적당하며, 믹스 견과가 여러 성분을 균형있게 섭취하시기 좋겠습니다.>>> 질문자님처럼 꾸준히 챙겨 드신다면 기름에 튀기거나, 소금/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볶은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유리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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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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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가 유독 당기면 항상 생리 직전인데 이게 어떤 호르몬 때문에 이런게 당길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보통 생리 전에 맵고 짠 고탄수 음식이 강하게 땡기는게 주로 프로게스테론 변화, 세로토닌 감소라는 요소가 겹쳐서 그렇습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다 보니 의지대로 조절이 어려운것도 사실입니다.보통 프로게스테론이 갑자기 떨어지면서 에스트로겐도 변동하게 되면서 뇌의 세로토닌(기분, 식욕 안정 호르몬)이 낮아지게 됩니다.세로토닌이 떨어지게 되면 뇌는 빠르게 위안을 주는 음식을 찾게되며, 그런 역할을 빨리 해주는건 탄수화물입니다. 탄수화물이 트립토판이뇌로 들어가는 통로를 열어줘서 세로토닌을 빠르게 올려서 기분을 안정시키는 효과를 주게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면, 떡, 빵, 과자, 케이크, 아이스크림, 초콜렛처럼 단 음식이 눈에 잘 띄며, 스트레스까지 겹치면 매콤하고 짭짤한 음식이 더 강하게 끌리게 되죠.코티솔(스트레스성 호르몬입니다)이 미세하게 올라가니 식욕조절 능력도 흔들립니다. 이런 시기엔 기준 조절을 위해 생물학적 반응이다 보니 절제가 더 어려운게 정상이에요.이럴 경우 무작정 참는것 보다 떡, 빵, 케익 1조각에, 삶은계란 1개 같이 드시면 혈당 변동도 줄어서 폭식 욕구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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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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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중인데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양을 얼마나 먹어야 할지 궁금해로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언급하신 그릭요거트 100g 기준이면 아침식사로 무난한 단백질, 지방량을 확보한 상태여서, 여기에 블루베리를 얼마나 넣는지가 전체 혈당의 안정과 포만감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것입니다.학생이셔서 기초대사량과 활동량도 높고 점심엔 학식을 드시니, 너무 극단적으로 줄일 필요는 없거니와, 과일이 생각보다 과당, 당 함량이 높다는 점만 기억해주시면 되겠습니다.아침에는 냉동 블루베리 기준 70~100g정도면 당류 9~12g 수준이라 혈당 변동을 크게 만들지 않으며 요거트와 섞어 드셨을 때, 맛과 포만감도 잘 유지됩니다.다이어트 중에도 아침에 과일 70~100g은 안전한 범위이며 요거트(100g)와 비율, 균형도 괜찮아서 간단한 식사대용으로 적합해요.만약 저렇게 드시고 아침에 배가 금방 꺼지시거나 점심 전에 많이 배가 고프시면, 오전에 아몬드나 호두를 15g정도 곁들이시는 방법도 있습니다.이런식으로 구성하시면 오전에 크게 출출하지 않으면서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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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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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 통증 시에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턱관절이 아프실 경우 씹는 과정에서 관절에 반복적인 압력이 들어가서 통증이 더욱 심해지니, 질기지는 않고 저작 부담이 적은 음식을 고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반드시 죽을 선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부드러우나 질감, 맛을 유지하는 선택지가 많습니다.부드러운 단백질로는 계란찜, 순두부찌개, 연부, 잘 으깨진 감자/고구마 샐러드, 익힌 연어/흰살생선같이 결이 쉽게 풀리는 식재료가 무난합니다.탄수화물은 부드러운 빵, 푹 익힌 파스타, 리조토같이 씹힘이 최소화하는 형태가 좋으며, 국물류도 미음 말고 된장국, 맑은 국, 수프같이 향, 맛이 같이 있는 것을 선택하면 식욕 관리에 좋습니다.[주의사항]질긴 고기, 김치류, 장아찌, 말린 반찬, 견과류같이 씹어야 하는 음식입니다. 통증이 가라앉는 3~5일간 잘 관리해주셔도 악화를 예방이 가능하니, 가능한 관절에 부담 없는 방향으로 조절해 보시길 바랍니다.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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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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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을 여러번 나누어 섭취하면 문제가 될까요 ?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간식 자체를 줄이려고 노력하시는 과정 자체가 좋은 시도입니다.허기가 빨리 느껴지는게 몸이 기존 섭취의 패턴을 같이 유지하려는 생리적인 반응입니다.배고픔이 에너지 부족이 아니고, 위와 뇌가 익숙한 시간, 양을 요구하는 신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조금씩 드시는 방식이 단기적으로 허기를 자주 느끼게 할 수있으며, 장기전으로는 위의 용적과 식습관을 다시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하지만 "조금씩 자주" 드시면 혈당의 변동이 왔다갔다 하고 다시 배고픔이 빨리 찾아올 수 있어서 간식은 양을 줄이시되 횟수는 늘리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허기가 만약 심해지시면 단백질, 지방처럼 포만감을 주는 요소를 식사에 조금씩 더 보강해주시는 것이 실질적으로 유리하겠습니다.드시는 양을 줄여가는 과정에서 몸은 적응할 시간도 필요해서, 현재 느끼는 변화가 정상적이고, 적응 과정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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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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