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는 삶아서 먹는게 더 건강에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토마토는 생으로 드셔도, 익혀 드셔도 각각 장점이 있겠습니다. 생토마토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서 면역력 유지와 피로 회복에 좋지만, 열에는 약해서 가열하면 상당량이 소실됩니다.대신 토마토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lycopene)은 열을 가하면 체내 흡수율이 3배가까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익힌 토마토는 항산화, 혈관건강, 피부노화 예방 효능이 더 커지게 됩니다.비타민C를 더 얻고 싶으시다면 생으로 드시는 것이 좋고, 라이코펜 흡수율을 높이고 싶으시다면 익혀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토마토는 올리브유와 함께 익히면 라이코펜은 지용성 성분이라 흡수가 더욱 잘 됩니다. 토마토소스, 구운 토마토가 그 예시가 되겠습니다.건강에 어느쪽에 더 낫다기보다 섭취 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 생토마토, 익힌 토마토를 번갈아 드시는 것이 이상적이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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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판이 언제 닫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 보았습니다.질문 별로 정리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1번 답변]성장판이 사춘기 호르몬이 활발해질수록 서서히 닫히게 되고, 국내에서는 여아는 보통 중 2~3, 남아는 고1~2 무렵에 닫히게 됩니다. 평균적으로 여아는 만 14~15세, 남아는 만 16~17세 사이에 성장판이 닫히고, 보통 대부분 만 19~20세에는 최종적으로 성장이 끝납니다.(더 이어지는 경우도 있는데 정말 희귀케이스입니다)[2번 답변]부모의 키는 유전적으로 큰 영향을 주긴하지만 절대적이진 않아요.(유전으로 인한 그럴 가능성이 80%이상이라곤 합니다) 키 산출 공식을 대입해서 결과값에 5cm 정도 오차가 있습니다. 나머지 후천적인 부분은 영양, 수면, 운동, 사춘기 시기같이 환경요인이 크게 작용하게 됩니다. [3번 답변]비만 아동이 초기에는 또래보다 키가 빨리 크게 되지만 성장판은 일찍이 닫혀서 최종적인 키가 예상키보다 약간 작을 수 있습니다(물론 유전의 영향에 좌우되서 살 자체가 예상키를 방해하지 않는경우도 있습니다.) 살(체지방)이 키로 가는경우는 인체생리학적으로 불가능한 영역입니다.. 그래서 살이 찐 아이는 정상체중 범위로 천천히 감량시켜서 성장판 닫히는 시기를 앞당기지 않게 체중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4번 답변]시중에 키 크는 영양제가 보통 일반식품이다보니, 키 성장에 직접적인 효과는 보통 과장된 경우가 많아요. 예시로 황기추출물 복합물(HT042)같은 일부 성분이 임상시험에 성장 보조 효과가 확인된건 있지만, 수개월간 0.3cm미만 정도 미미한 효과에 그쳤습니다. 유전을 제외하고 조금이라도 후천적인 노력으로 키 성장을 위해서는 충분한 동물성 단백질, 칼슘, 비타민D 섭취, 주3~5회 1회 60분 정도 활동적인 스포츠 활동(점프류, 달리기 같은 활동도 좋습니다. 바닥 지지가 쿠션이 되는 장소에서요), 8시간 이상 숙면, 체중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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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를 많이 섭취하면 건강에 좋지 않죠?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비타민C는 신장기능, 나이, 사람 신체조건, 질병유무에 따라 많이 드셔서 괜찮은 분들이 계시지만, 반대로 부작용이 심해질 수도 있는 분들도 계십니다.그래서 많이 먹을수록 이롭다는 식의 접근은 조심해야합니다. 수용성 비타민이라 남은 양이 소변으로 배출되긴 하나, 메가도스를 초기부터 너무 많은 양 8,000~10,000mg이상 드시게되면 체내 대사에 부담이 됩니다.보통 하루 권장량은 성인 기준으로 약 100mg, 상한선은 2,000mg입니다. 그래서 하루 2,000~3,000mg을 넘어서 장기간 고용량으로 섭취한다면, 위장 장애나 신장결석(옥살산 칼슘 결석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고용량을 지속적으로 섭취하게되면 체내 항상성도 깨질 수 있고, 비타민C 섭취를 중단하면 피로감, 면역 저하도 잠깐 나타날수도 있겠습니다.일반식에서 딸기, 오렌지, 레몬즙, 브로콜리를 어느정도 꾸려서 섭취하면 권장량은 충분히 충족하게 됩니다. 보통 식사량이 불규칙하거나, 흡연, 만성 스트레스, 당뇨같이 이런 분들은 영양제로 보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안전하게 하루 1,000mg 1알을 섭취하는 편이나, 신장 기능이 정상이라면, 하루에 3,000mg이상도 몸 컨디션 고려해서 신중하게 섭취하시기도 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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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100
혈당 관련해서 질문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상세한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혈당 99에서 85의 변화는 정상 범위 안에서 일어날 수 있습니다. 공복혈당이 보통 70~99mg/dL이면 정상인데 전날 피로 상태, 스트레스, 수면의 부족, 전날 저녁 식사 내용, 기상 후 몇 분뒤 채혈을 했는지, 체혈기 오류인지 이런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주게 됩니다.예시로 피로하거나 스트레스성 호르몬(코티솔, 아드레날린)이 높을경우 일시적으로 혈당이 90후반까지 오를 수 있으며, 다음날 휴식이 충분하면 다시 80대 중반까지도 내려갈 수 있는 것입니다.혈당이 85인데 당뇨가 있는경우는 공복혈당 수치만으로 진단이 불가능합니다. 당뇨병은 혈당 수치 순간값보다 혈당 조절 차제 능력인 식후 혈당 상승의 폭, 그리고 회복 속도가 더욱 중요하겠습니다.(당화혈색소 포함입니다. 당뇨병은 당화혈색소가 높을 수 밖에 없거든요. 공복 혈당이 낮아진 경우는 확진 후에 열심히 식습관, 운동으로 관리를 해서 낮춰서 그렇습니다. 물론 공복시간이 길어져서 저혈당 증세일수도 있습니다. ) 공복혈당이 85로 정상이라도 식후 2시간 혈당이 200이상으로 치솟고 있다면 내당능장애일 가능성이 높죠. 이런 경우 인슐린 분비는 있는데 민감도가 떨어지니 조절은 느린 상황입니다.당화혈색소가 정상이시면 최근 2~3개월간 평균 혈당이 안정적이였고, 잘 관리를 하셨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염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꾸준히 운동까지 하고 계시니 인슐린 감수성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과정이니, 현재 수치는 건강한 대사 상태를 보여주는 신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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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추운 날에는 뭘 먹어야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추운날엔 몸이 열 빼았기기 쉬우니 체온 유지가 정말 중요해요. 그러다보니 적당히 따뜻한 음식, 단백질/철분/아연이 많은 식사가 면역력을 지켜주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예로, 소고기무국, 된장찌개, 미역국, 닭곰탕, 샤브샤브, 순두부찌개같이 따뜻한 국물 음식이 좋답니다. 이런 음식은 속을 따뜻하게 데워줄 수 있어요.그리고 단백질(달걀, 돼지/닭고기, 생선)과 철분, 아연이 많은 음식(소고기, 굴)은 면역세포 기능을 강화해서 감기 예방에도 좋죠. 마늘, 생강, 배, 대추, 귤은 체온을 올리고 기관지를 보호해줄 수 있습니다. 생강차, 대추차를 따뜻하게 데워 드시면 혈액순환을 도와서 손발 냉증에도 좋답니다.(당이 많으니 1T정도로 소량만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겨울에는 활동량이 줄 수 있고, 체중도 쉽게 늘어날 수 있는 시즌이니 지나친 고열량 음식(호떡, 떡국, 군고구마, 찐빵)은 적당히 즐기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하루 한 끼는 따뜻한 국물, 충분한 단백질을 포함한 식사로 구성하게 되면 면역력 체온을 모두 챙길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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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다음날 숙취는 왜생기나요?ㅠㅠ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숙취가 몸이 알코올을 해독하느라 생기는 증상입니다.술이 몸에 들어오게 되면 간은 이를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독성 물질로 바꿔주며, 무해한 아세트산으로 분해하게 됩니다.문제가 이 중간단계 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가 머리 아픔, 구토, 피로, 심박수 증가, 두통같은 숙취 증상 주범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술이 이뇨작용을 강하게 일으키니 탈수를 유발하게되고, 수면의 질도 완전히 떨어뜨려요.속은 괜찮을수도 있는데 머리는 띵하고, 몸도 무겁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해결 방안]빨리 회복하시려면 간 해독에 수분 회복이 중요하겠습니다. 물, 전해질 음료(이온음료)를 조금씩 자주 드셔서 탈수를 막아주고, 간에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하는데 필요한 비타민B군, 밀크씨슬, 우루사, 코엔자임Q10, 아미노산(시스테인, 타우린, 메티오닌)이 포함이 된 음식, 영양제를 섭취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달걀, 미역국, 북엇국, 콩나물국, 복어지리, 꿀물도 어느정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카페인이 일시적으로 개운하게 해주지만 이뇨작용을 더욱 유발하니 소량만 드시는 것이 좋고, 가벼운 걷기 유산소로, 노폐물을 배출하는 것도 괜찮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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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 알룰로스와 설탕을 비교해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액상 알룰로스가 설탕과 같은 당류계열이 맞는데, 체내의 대사 과정이 다르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알룰로스는 단맛이 설탕에 약 70%정도이고, 대부분 흡수가 되어도 에너지로는 사용되지 않으며 소변으로 배출돼서 칼로리는 1g당 0.2kcal정도로 매우 낮아요. 근데 설탕이 1g당 약 4kcal정도로, 혈당과 인슐린을 빠르게 올리게됩니다.요리에서 설탕 세 스푼을 액상 알룰로스로 환산한다면, 설탕 감미도에 약 70%니까 1.3~1.5배정도 더해서 4~4.5스푼 정도 넣어야 그나마 비슷한 감미도를 구현할 수 있겠습니다.(알룰로스가 생각보다 단맛이 잘 안올라옵니다.. 그래서 스테비아/에리스리톨이 섞인 감미료로 활용하는게 그나마 낫더라구요.) 그리고 음식 종류에 따라서 너무 많이 넣으면 질감이 이상해지거나 단맛은 인위적이거나 화한 맛이 나기도 하니 유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액상 알룰로스를 만약 4스푼을 넣는다고 가정하면, 실제 칼로리는 약 8kcal 미만이며, 혈당지수(GI)는 거의 0에 가깝습니다.당류 섭취량에는 미미하게 포함이 되지만, 실질적으로 혈당의 상승, 체중 증가 영향은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되겠습니다.그렇지만 너무 많은양을 드시면 장에서 흡수가 안되는 알룰로스는 삼투작용으로 설사를 유발하니 한 끼니에 40g이상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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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행핏 다이어트 정력에도 좋은지 과대광고같은데?
안녕하세요,상세한 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말씀하신 광고 제품은 남성 혈행 개선과 체지방의 감량을 동시에 도와준다고 홍보를 하는데, 정력까지 좋아진다는 문구는 과장된 부분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체중이 줄어들고 혈류가 개선되면 발기 기능이 좋아질 수 있겠지만, 그건 전반적으로 건강의 회복 결과이며 특정 제품으로 인한 효과로 보기 어려워요.남성의 정력은 유전적 요인, 호르몬, 심혈관 건강, 스트레스, 수면, 신체조성, 영양 균형, 운동 습관이 모두 함께 맞물리듯이 작용하게 됩니다.타고난 힘은 일정 부분 영향을 주겠지만, 후천적인 관리로도 개선 여지는 충분하겠습니다.말씀하신 제품들은 임상근거가 명확하지 않으며 성분들은 일반 건강기능식품 수준인 경우가 많아요.(함량이 적은 경우가 많고, 부원료도 많이 들어갑니다) 복근이 있는 광고 모델을 사용하며 정력 강화된다는 식의 표현은 마케팅일 가능성이 제일 큽니다.꾸준한 운동, 적절한 체중 유지, 혈당/지방 관리가 정말 중요한 정력 개선의 핵심이고, 보조제는 정말 일부입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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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톨이 다이어트에 안 좋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말티톨(Maltitol)은 설탕 대체 감미료 중에 하나이며, 설탕보다는 혈당을 덜 올리는데 다이어트에는 주의가 어느정도 필요합니다.우선 혈당 지수(GI)는 설탕이 약 65정도이며, 말티톨이 35~52정도로 중간수준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 혈당은 적당히 올리지만 혈당에 거의 영향이 없는 감미료는 아이네요.인슐린 저항성이 있거나 당 대사가 민감하신 분에게는 말티톨은 체내에 포도당으로 부분 전환이되니 인슐린 분비를 자극할 수 있겠습니다.그래서 공복감, 단 음식에 대한 욕구도 다시 생기고, 결국에 칼로리 섭취로 이어지겠습니다.말티톨은 1g에 2.1kcal로 제로칼로리는 아닙니다. 설탕의 절반 정도지만, 대체 감미료에서 열량이 가장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과량 섭취시 다이어트 효율을 떨어뜨리기도 합니다.게다가 단맛 여운도 남아서 단 음식에 대해 미각 민감도까지 높이니, 식습관 조절이 어렵기도 합니다.체중 감량기, 혈당 조절을 하신다면 말티톨 함유 제품(초콜릿, 프로틴바, 과자, 아이스크림이 있습니다)는 적당히 드시는 편이 좋겠습니다.설사 부작용 외에도 혈당의 반응, 식욕 자극, 총열량 증가처럼 간접적인 문제가 누적될 수 있어서 그렇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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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지않는 아이 간식으로 뭘 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다양하게 시도를 해보셨는데도 개선이 쉽지않아 상당히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질문자님 아이에게는 씹지 않아도 삼키기 편하며, 위 부담이 덜한 부드러운 간식이 필요하겠습니다.소화가 잘되는 우유나 두유 같은 멸균 음료팩, 모닝빵에 잼과 땅콩버터, 스트링 치즈, 무가당 드링킹 요거트, 떠먹는 연두부 컵, 스프 파우치에 빨대 같은 것이 대표적입니다.질문자님이 잘 하고 계시는 부드러운 과일을 잘게 큐브처럼 썰어 부드러운 무가당 요거트에 섞어서 주면 좋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떡, 거봉, 방울토마토, 견과류, 육포처럼 질기거나 둥근 모양의 음식은 질식 위험이 있으니 꼭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간식은 하루 1~2회정도, 식사 2시간 전까지 마치는 것이 본 식사량에 영양을 끼치지 않으며, 간식 총량은 전체 식사중에 15% 이내로 열량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품 라벨에 당류 함량을 꼭 확인하셔서 너무 단 제품(설탕, 액상과당)은 피하시는 것이 건강에 좋겠습니다.아이가 씹기 어려워하면 스프/미음 > 묽은 죽 > 걸쭉한 죽 > 잘게 으깬 반찬류 > 부드러운 고기, 생선, 가금류 순으로 천천히 질감과 단단한 정도를 높여가는 방법이 좋겠습니다.치료와 식습관을 병행하면서 저작근육이 점차 개선되고, 아이는 음식에 대한 거부감도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외출이 잦으니 멸균 요거트, 죽/스프 파우치, 연두부 컵, 스트링 치즈같이 보관이 쉬운 제품을 챙기면 부담 없이 손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겠습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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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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