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좋은 음식으로는 어떤 음식이 있나요?
안녕하세요,눈이 뻑뻑하니 일상생활에 있어서 불편함을 겪고 계시군요. 황반의 색소 밀도를 유지에 좋은 루테인, 지아잔틴이 많은 케일, 시금치, 브로콜리같은 녹황색 채소는 고도근시로 인해서 취약해질 수 있는 망막 건강을 보호하고, 시력 저하를 늦추는데 중요합니다. 그리고 눈의 건조증을 직접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는 오메가3이 많은 연어, 고등어, 참치처럼 등푸른 생선과 견과류를 섭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눈물 성분의 유분층을 보강해서 수분 증발을 막아서 뻑뻑한 느낌을 완화해 줍니다.비타민A가 많은 당근, 단호박, 고구마는 상피 세포 분화와 각막의 표면 건강을 유지하니 침침한 시야를 맑게 해주는데 좋습니다. 안토시아닌이 많은 블루베리, 아로니아는 안구이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피로를 해소해서 강한 항산화 작용으로 안구 노화 방지에도 좋답니다.항산화제인 비타민E가 있는 아몬드나 씨앗류는 세포막을 보호해서 백내장 발생 위험을 낮춰주며, 아스타잔틴이 있는 연어, 갑각류는 모양체 근육의 조절력을 높여서 초점의 회복을 도와줍니다.이런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시면서 충분한 물 섭취와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병행하셔서 눈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주시길 바랄게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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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라그런가 입맛이 너무좋아 살이찌고있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봄바람에 실려온 식욕으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환절기 마다 이렇게 식욕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 뒤돌아서면 입이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먼저 시원한 물이나 탄산수를 드셔서 가짜 배고픔인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다행이도 좋아하시는 양배추, 계란은 식욕 조절에 있어서 건강한 식재료가 되겠습니다.식전에 생양배추를 가늘게 채 썰어 시오다래나, 레몬 소스같은 상큼하고 짭짤하게 입맛 돋게 합니다. 아삭한 식감을 충분히 느끼며 오래 씹는 행위 자체는 포만 중추를 자극해서 본 식사 때의 과식을 자연스럽게 막아준답니다. 계란은 단백질이 많아서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간식이 당기는 타이밍에 삶은 계란을 미리 준비하셨다가, 천천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니면 양배추를 살짝 쪄서, 삶은 달걀에 싸서 쌈으로 드시는 방법은 부피는 크지만 칼로리는 낮아서 포만감을 챙길 수 있습니다. 양배추를 채 썰어서, 계란을 풀고 올리브유나 아보카도유에 전처럼 부쳐 드시는 방법도 있습니다.만약에 배가 부르신데 계속 뭔가 땡기면 양치질을 하시거나, 탄산수, 향이 강한 허브차, 무설탕 멘톨 캔디를 1~2알 물고 계시면 생각보다 식욕이 잠잠해 집니다. 억지로 참으시며 스트레스를 받기보다 좋아하시는 건강한 재료들로 입을 달래서 이 봄을 만끽하시길 응원합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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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수확한 마늘을 식초에 아린 맛을 뺄 때 녹변현상이 나타나던데, 마늘이 녹색으로 변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보통 녹변 현상이라 불리고, 정상적인 상태이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마늘에 있는 이소알리인(Isoalliin) 성분과 아미노산 식초의 산성 성분과 결합해서 피롤(Pyrrole) 계열의 색소를 형성하기 때문이랍니다. 갓 수확한 마늘이나 저온에서 오래간 저장된 마늘은 효소 활성이 높은 상태이며, 식초의 유기산이 촉매 역할을 하고, 반응을 가속화 한답니다. 마늘이 부패하거나 독성이 생긴것은 아니고, 영양적으로도 별 차이가 없어서 그냥 드셔도 됩니다.물론 녹변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마늘의 효소 활성을 제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장아찌를 담그기 전에 마늘을 약 20~25도 이상의 상온에서 1~2주일간 노출시켜서 저온 저장 중에 축적이 된 반응 물질을 소모하고 휴면 상태를 깨는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 그리고 식초에 담글 경우 빛을 완전히 차단하기 위해서 검은 비닐과 불투명한 용기를 사용하시는 것이 중요하며, 구리, 철제 기구와 접촉을 피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좀 더 확실하게 마늘을 식초에 넣기 전에 끓는 물에 약갼 데치셔서 효소인 알리나아제를 비활성화 하는 방법도 효과적이랍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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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체력이 떨어진 느낌인데 다들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안녕하세요,체력이 예전같이 않아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저도 비슷한 시기를 겪어본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자면, 무작정 헬스장에 등록하시기보다 생활 습관의 작은 변화부터 시작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몸에 이미 지친 상태에 강도 높은 운동을 시작하게 되면 몸에 무리가 가고 금방 포기하게 되기 때문이랍니다.충분히 자고 일어나셨는데 개운하지 않으시면 먼저 수면의 질을 점검해 보시길 바랍니다. 잠들기 1시간 전에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일정한 시간에 누우시는 연습만으로도 피로도가 달라진답니다. 그리고 평소 수분 섭취를 늘려보시어, 피로 회복에 좋은 비타민B나 마그네슘같은 영양제를 챙기시는 것도 좋답니다.운동은 제대로 해야한다는 부담감을 버려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헬스장 대신에 퇴근길에 두 정거장 일찍 내려 걸으시거나, 집에서 10분만 스트레칭을 하는 식으로 이렇게 부담을 최대한 낮춰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런 작은 성공이 쌓여야만 체력도 붙고 운동을 지속을 할 동기부여와 자신감이 생기게 됩니다.체력관리는 어떻게 보면 장거리 마라톤이라 생각합니다. 몸을 초반에 혹사시키지 마시어, 자신에게 맞는 체력을 적당히 활용해서, 쉬운 것 부터 하나씩 바꾸셔서, 대충 바로 시작한다는 마인드로, 꾸준히 지겨나가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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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여자 155키 기준 이쁜 미용 몸무게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질문자님 기준으로는 표준 체중이 약 52.8kg이지만, 말랐다와 자기관리가 철저한 인상을 주는 미용 몸무게는 보통 BMI 18~18.5 범주에 해당하는 43kg에서 45kg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러나 체중계 숫자보다 중요한 부분이 신체의 구성 성분인 체지방률이 되겠습니다.외적으로 탄탄하고 슬림한 체형을 완성하기 위한 이상적인 체지방률이 여성 기준 18~22% 사이가 권장됩니다. 체지방률이 이보다 더 낮아지게 되면 호르몬 체계나 면역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해주셔야 합니다. 관리된 체형은 지방을 걷어내고, 적절한 근육량을 유지하는 것입니다.같은 44kg라 해도 근육량이 적고 지방 비중이 높으면 마른 비만으로 보일 수 있고, 그에 반해 적절한 근육이 있으면 더 생기있고 슬림해 보입니다.극단적인 절식보다 동물성 단백질, 건강한 지방 위주의 영양 섭취와 근력 운동(맨몸 홈트)을 주 3회 이상 병행해서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것이 요요 없는 건강한 미용 체중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숫자보다 거울로 확인하는 눈바디, 기상 후 재는 허리둘레를 기준으로 삼아 질문자님 체형에 맞는 밸런스를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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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전 단계의 사람이 매일 우유를 두 잔 이상씩 마십니다.
안녕하세요,유당 함량이 조금 문제가 되지만 하루 총당류 섭취량을 조절하면서 드시면 괜찮습니다.즉, 주의해야 할 부분은 우유에 포함된 유당입니다. 우유 한 잔(약 200ml)에는 약 10~12g의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고, 두 잔 이상 섭취시 20g이 넘는 당질을 추가적으로 섭취하시게 됩니다 그러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상태에서는 하루 총당류 섭취량을 늘려서 혈당의 부하를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물론 긍정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우유 속의 유청 단백질과 카제인은 인슐린 분비를 돕는 인크레틴 호르몬 수치를 높여서 식후 혈당의 빠른 상승(혈당 스파이크)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유제품의 지방산은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해서 장기적으로 보면 제2형 당뇨병으로에 이행을 늦춰줄 수 있습니다.우유는 혈당 관링에 이익이 되기도 하지만, 양,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설탕이 가미된 가공우유가 아닌 흰 우유를 선택하시되, 하루 총 탄수화물 섭취량 범위 내에서 조절해야 합니다.(당류는 하루 25~50g 정도로 조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식사 직후보다 식간에 간식으로 섭취하셔서 포만감을 유지해서 다른 고탄수화물 간식 섭취와 정제탄수화물을 최대한 줄여주는 방향으로 활용하시면 당뇨 예방에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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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의 효능에 대해 궁금하니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토마토의 중요 성분인 라이코펜은 항산화 작용으로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노화를 방지하며, 전립선암을 비롯해서 각종 암 예방과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데 좋은 효능이 있답니다. 그리고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서 혈압 관리에도 좋고, 비타민C, K가 함유되어서 면역력 강화와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답니다. 100g당 약 15~20kcal의 낮은 열량과 높은 수분, 식이섬유 함량은 체중 조절과 소화기 건강 유지에 유리하겠습니다.[토마토 요리] 토마토는 조리 방식에 따라서 맛과 영양이 달라지는 식재료입니다. 라이코펜은 열을 가하고 기름과 같이 섭취할 때 흡수율이 어느정도 상승해서, 몇 가지 메뉴를 제안 드리겠습니다.1) 카프레제 샐러드: 생토마토, 모짜렐라 치즈, 바질을 곁들여 올리브유를 드레싱한 이탈리아식 요리로 식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2) 토마토 스튜, 소스: 양파, 각종 육류, 마늘, 해산물을 넣고 뭉근히 끓여내면 감칠맛과, 파스타 리조토의 베이스로 활용이 가능하겠습니다.3) 토마토 달걀 볶음: 중식 스타일로 토마토와 달걀을 기름에 함께 볶아내시면 조리법도 간단하고 영양 흡수율이 높은 한 끼가 됩니다.4) 가스파초: 스페인식 차가운 수프로, 토마토, 오이, 피망을 갈아만들어 청량감, 비타민을 모두 보충할 수 있습니다.5) 썬드라이 토마토: 토마토를 말려 맛을 응축시키고, 올리브유에 절여두면 샌드위치, 샐러드, 파스타에 풍미를 더하는 고메 식재료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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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배변훈련 시켜야하는 시기는 언제일까요??
안녕하세요,일반적으로 생후 18~24개월 사이에 시작하는 것이 표준이나, 아이는 소변을 2시간 이상 참을 수 있으며, 쉬, 응가같은 의사표현이 가능할 때가 적기랍니다. 빠르면 18개월 이전에도 시도할 수 있겠으나, 근육 조절 능력이 미숙하면 실패 경험만 늘어서 거부감이 생길 수 있어서 주의해주셔야 합니다. 반면에 늦어도 36개월(만 3세) 전후에는 시작하시는 것이 좋고, 만 4세가 넘도로 훈련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보통 소아과 상담과 인지행동치료를 병행하기도합니다.(드문 케이스 입니다)[단계별 훈련 방법]1) 아이가 친숙함을 느끼도록 유아용 변기를 눈에 잘 띄는 곳에 두어, 배변 관련 그림책이나 영상으로 개념을 익히게 합니다.2) 부모님이 견기를 사용하는 모습을(시늉) 보여주거나, 인형을 활용해서 변기에 앉는 연습을 놀이처럼 진행을 해봅니다.3) 기상 후나 식사 후 같이 일정한 시간에 변기에 앉혀보시어 배변에 성공을 하게 되면 바로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서 성취감을 심습니다.4) 실수를 하더라도 혼내거나 수치심을 주어서는 안 된답니다. 심리적인 압박이 변비, 배변 거부로 이어지기도 하니, 아이의 속도에 맞춰서 느긋하게 기다려주는 인내심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아이의 건강한 배변훈련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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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을 안먹는 습관이 되어있는데 이거...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비록 점심, 저녁, 야식으로 세 끼 분량의 열량을 채운다고 해도, 음식을 섭취하는 타이밍도 신체 발달과 뇌 기능에 끼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이랍니다.청소년의 뇌는 성인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됩니다. 전날 저녁부터 다음날 점심까지 공복 상태가 12시간 이상 지속이되면, 뇌의 유일한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고갈이 됩니다. 보통 오전 시간대 집중력 저하, 무기력으로 이어져서 학습 효율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우려되는 부분은 야식으로 부족한 끼니를 채우는 습관이랍니다. 성장 호르몬은 깊은 수면 단계에서 왕성하게 분비가 되며, 취침 전에 음식 섭취가 소화 기관을 계속 가동을 시켜서 숙면을 방해하고, 결국 성장 호르몬 분비 효율을 낮추게 됩니다. 게다가 야식은 나트륨, 당 함량이 높아서 비만, 성인병 위험을 높이는 불균형한 영양 섭취가 될 수 있습니다.현재 아침을 드시지 않아서 편안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몸이 생체 시계가 이런 리듬에 적응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시면 위장 장애와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답니다.처음부터 너무 탄단지 꾸려서 드시려 하시기 보다는 요거트, 우유, 견과류, 삶은계란, 블루베리같은 가벼운 음식으로 시작하셔서 몸의 대사를 깨워보시고, 점점 야식을 줄여서 아침 식욕을 돋구는 구조를 만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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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소금물 한잔이 몸에 좋다구요?
안녕하세요,보통 일반식을 하시는 분들은 굳이 드시지 않는 것이 혈압에 좋고, 저염식이나, 평소에 식단을 엄격하게 하시는 분들은 권장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기상 직후 마시는 소량의 소금물은 수면 중에 발생한 탈수를 해소하고 부신 기능을 지원하는데 좋은 방법입니다. 인체는 수면중에 호흡과 땀으로 상당량 수분을 잃으면서 혈액 농도가 진해지며, 미네랄이 포함된 소금물은 맹물보다는 세포 내 흡수가 빠르며 체액의 전해질 균형을 빠르게 회복시켜줍니다.아침은 스트레스 조절 호르몬인 코티솔 분비가 시작되는 시점이며, 적절한 나트륨 공급이 부신 부담을 덜어주며, 만성 피로와 이로인한 염증 반응을 억제한느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소금이 염증을 직접적으로 줄여주는건 아니지만 신진대사 환경을 최적화해서 신체 자정능력을 높여주는 원리입니다.가공된 정제염이 아닌 미네랄이 많은 죽염, 토판염, 히말라야 핑크솔트를 권장드리며, 농도는 연하게 해서 300~500ml 미지근한 물에 소금 1g~2g 내외 정도를 섞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과유불급이니 평소 식습관이 짜게 드시거나, 일반식을 하시거나, 고혈압, 신장 질환, 부종이 있으시면 드시지 않는 것이 좋으며 평소에 질문자님의 컨디션 변화를 보시면서 점진적으로 실천하시길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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