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할때 꿀 먹어도 살 안 찌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꿀은 각종 미네랄과 영양소가 포함된 천연 식품이나, 다이어트 관점에서는 아무래도 높은 당 함량과 열량을 경계하셔야 합니다. 밥숟가락 기준 네 스푼의 꿀은 보통 200~250kcal를 상회하고, 쌀밥에 2/3에 달하는 에너지 과잉을 초래해서 감량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이미 당도가 높은 과일주스나 유당이 포함된 우유에 꿀을 첨가하는 습관은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켜서 체내 인슐린 수치를 높이게 되고 체지방 축적을 가속화하는 원인이될 수 있습니다.꿀을 적당히 드시면 괜찮지만, 아무래도 4스푼이면 50~60g이며, 대사 효율을 저해할 수 있고, 다이어트 흐름을 방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효율적인 체지방 연소를 위해서는 꿀 대신 알룰로스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알룰로스는 설탕과 유사한 단맛을 내면서 열량이 거의 제로에 가까우며 대부분 체외로 배출되니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해서 식단 관리에 있어서 최적의 대안이 되겠습니다.성공적인 감량을 위해서 액상 형태의 단순당 섭취를 제한해보시어, 생리적인 대사에 무리를 주지 않는 대체 감미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셔서, 식단 환경을 개선해 보시길 바랄게요.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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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즙기로착즙시 영양소파괴는얼마나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착즙시 발생하는 영양소 파괴의 주된 원인이 칼날의 고속 회전으로 인한 마찰열과 공기 노출에 의한 산화랍니다. 근래 시중에 판매되는 저속 압착 방식 착즙기는 스크루를 이용해서 재료를 천천히 눌러 짜니 열 발생을 최소화하고 효소와 비타민같이 열에 취약한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보존하게 됩니다.그에 반해 시판용 건강주스는 유통기한 확보를 위해서 가열 살균 과정을 거치는 경우가 많고, 이런 과정에 있어서 열에 약한 수용성 비타민이 조금 손실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착즙 직후부터 영양소의 산화가 시작되며, 집에서 직접 착즙해서 즉시 섭취하는 방식은 이런 시간 경과에 따른 영양 손실을 물리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비록 착즙 주스가 식이섬유 함량은 낮아서 혈당 조절에는 주의가 필요하나, 체내 흡수율이 높고 합성 첨가물 우려가 없다는 점에서 시판 제품보다는 영양적 가치가 더 높겠습니다. 장기적인 건강 관리 목적으로 하신다면, 저속 착즙기를 활용하셔서 신선한 재료를 직접 착즙해 드시는 방식이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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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도시락 싸는데 이제 멀 싸야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반복되는 도시락 준비로 식욕이 줄어드신 것은 메뉴의 단조로움 때문일 수 있겠습니다. 전날 미리 조리해서 냉장 보관해주셨다가 전자레인지로 데웠을 때 맛과 식감이 잘 유지되는 메뉴 중심으로 변화를 주어 보시길 바랄게요. 먼저 추천드리는 메뉴는 제육 덮밥입니다. 고추장 베이스의 양념은 냉장 숙성 과정을 거치고, 고기에 깊이 배어들고, 전자레인지 가열시 양념의 풍미가 더 좋아져서 떨어진 입맛을 돋우기에 좋답니다.다음은 굴소스 가지 소고기 볶음입니다. 가지는 가열시 수분을 머금어 부드러워지니, 전자레인지 조리 후에도 밥이 퍽퍽하지 않고 촉촉한 식감을 유지하게 도와준답니다. 다음은 훈제오리 부추 볶음을 제안 드려봅니다. 오리 고기의 감칠맛은 식욕을 자극하고, 부추의 향긋함이 느끼함을 잡아주게 됩니다. 여기에 볶음김치나 매콤한 장아찌류를 곁들여주시면 산미도 더해지니 끝까지 질리지 않은 식사가 가능하답니다.그리고 토마토 달걀 볶음을 밥 위에 얹어보시길 바랍니다. 산뜻한 토마토 산미는 입안을 개운하게 해줄 것입니다. 매일 조금씩 다른 소스나 부재료를 활용하시어 점심시간의 즐거움을 다시 찾아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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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산 두부 꼭 가열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정수물로 씻어 드셔도 됩니다 ^^마트에서 판매되는 포장두부는 제조 과정에서 이미 충분한 가열과 살균 처리를 거친 완조리 식품이라, 별도 조리 없이 생으로 섭취하셔도 위생상 안전합니다. 포장 용기 내의 충전수는 두부의 형태 보존과 신선도 유지를 위한 깨끗한 물이지만, 개봉 후 공기와 접촉하게 되면 미생물이 증식할 우려가 있으니 섭취전 버리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정수물이나 흐르는 찬물에 가볍게 헹궈서 겉면에 남은 응고제나 소량의 소포제 같이 식품첨가물을 제거하신 뒤 바로 드셔도 됩니다. 다이어트 목적으로 매일 섭취하신다면 기름에 굽는 조리법보다는 생으로 드시는 것이 불필요한 지방과 나트륨 섭취를 막고 열량을 낮게 유지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생두부는 가열로 인한 수용성 영양소의 소실을 방지해서,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그대로 섭취가 가능하고, 포만감 유지에도 좋답니다.그러나 생두부 풀맛이나 차가운 식감이 불편하시다면, 물을 빨리 끓여서, 두부 위에 뿌려주시거나, 전자레인지에 가열해서 드시면 소화 흡수율을 좀 더 높일 수 있겠습니다.되도록 소비기한을 준수하시어, 개봉한 두부는 밀폐해서 냉장 보관해서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소비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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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밀가루인데 파스타 만드는 듀럼밀은 왜 건강에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보통 입자 구조와 높은 영양 밀도에 있답니다.듀럼밀은 현존하는 밀 품종중에 가장 단단한 경질밀로 입자가 거친 '세몰리나' 형태로 가공되는 것이 특징이랍니다. 이런 거친 입자 구조는 소화 효소의 침투를 늦춰서 전분이 당으로 분해되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지연시키고, 일반 밀가루보다 낮은 혈당 지수(GI)를 나타내어 인슐린의 급격한 상승을 방지해줍니다.단백질 함량이 13~15%에 달해서 일반 밀보다는 월등히 높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루테인 색소, 식이섬유, 필수 미네랄이 많이 함유되어 있답니다. 듀럼밀의 전분은 단백질 그물망 내에 단단하게 결합되어 있어서 체내에서 천천히 타는 탄수화물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그러나 질문자님처럼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겪고 계신 경우라면 신중하셔야 합니다. 듀럼밀도 글루텐을 포함하며, 장내에서 가스를 유발하는 포드맵(FODMAP) 성분인 프럭탄이 들어있기 때문이랍니다.듀럼밀 파스타가 정제 밀가루보다 영양적으로 우세하나, 장 건강 상태에 따른 개인별 반응을 먼저 고려하셔서 섭취 여부를 결정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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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고구마 그리고 당뇨의 관계에 대해 질문
안녕하세요,당뇨 환자분의 식단 관리에서 감자와 고구마의 선택은 정말 신중해야 하고, 우선 전달받으신 정보중에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아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감자와 고구마 모두 주성분은 탄수화물인 전분질 식품입니다. 감자가 단백질 식품이라는 정보는 사실이 아니며, 두 식품 모두 섭취시 체내에서 당으로 분해되어 혈당을 높이게 됩니다. 아버님께서 드시는 에어프라이어 군고구마는 당뇨 환자에게 피해야 할 조리 방식중에 하나랍니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굽게 되면 수분이 증발하면서 전분이 맥아당으로 변하고, 혈당 지수가 90 이상으로 치솟게 됩니다. 즉, 흰쌀밥이나 설탕물에 맞먹는 수준으로 혈당을 빠르게 올리게 됩니다.저녁 식사 직후에 고구마를 드시는 습관은 정말 주의해주셔야 합니다. 이미 식사로 인해 혈당이 높아진 상태에서 고당도 간식을 추가하시는 것은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고, 활동량이 적은 밤 시간대에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킬 수 있으며, 야간 고혈당으로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권장 섭취 방법]감자와 고구마 중에 무엇이 더 낫다고 결정하긴 어렵습니다. 고구마는 섬유질이 많지만 당도가 높고, 감자는 당은 적지만 혈당 지수 자체가 높기 때문이랍니다. 몇 가지 원칙을 제안드리겠습니다.구운 것보다는 찐 것을 권장드립니다. 찐 고구마는 GI가 50내외 입니다. 그리고 식후 디저트, 간식보다는, 식사 대용(밥 대신)으로 드시면 괜찮습니다. 한 번에 중간 크기 반 개 이하(조리 후 무게 100~150g)정도로 제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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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음료나 물을 자주 마시면 대사원활에 좋지않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인체는 차가운 물이 유입되면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 에너지를 소모하고, 이런 과정에 있어서 일시적으로 기초대사량이 어느정도 상승하는 열발생 효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나 대사의 원활한 흐름과 건강 유지 측면에 있어서 미지근한 물이 더 권장됩니다. 차가운 음료를 자주 드시게 되면 위장 근처의 혈관이 수축하면서 소화 효소의 활동이 저해될 수 있으며 영양소 흡수 효율을 떨어뜨리니 전반적인 대사 기능을 정체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자율신경계가 민간한 경우에는 찬물은 내부 장기에 신체적인 스트레스로 작용하게 됩니다.그에 반해 미지근한 물은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체내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돕는데 효과적이면서, 내장 기관에 온도 변화를 주지 않아서 대사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가동하게 됩니다. 운동 중에 급격한 체온 상승을 식혀야하는 상황이 아니시라면, 일상에서는 체온과 유사한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면역력을 유지하는데 이상적이랍니다.수분 섭취에 있어서 온도에 따른 미세한 칼로리 소모량 차이보다, 신체에 자극을 주지 않는 온도로 충분한 양을 규칙적으로 공급해서 전체적인 생체 리듬을 안정화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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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렌지용 아닌 일회용 용기로 데워서 구멍 났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염려가 되실만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전자레인지 용 아닌, PS(폴리스틸렌)나 PET(페트)같은 재질은 내열 온도가 낮아서 만두처럼 기름기가 좀 있는 음식을 가열할 때 발생하는 고열을 견디지 못하고 녹거나 구멍이 생길 수 있답니다. 한 번의 실수로 소량을 섭취한 경우라면 인체에 바로 해를 끼칠 가능성이 상당히 낮아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인체는 미량의 외부 물질과 미세 플라스틱이 유입이 되더라도 신진대사 과정을 통해서 대소변으로 배출하는 자정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일시적인 노출은 체내 축적이나 치명적인 독성을 일으키기에는 양이 미미하고, 복통이나 구토같은 이상 증세가 없으시다면 물만 충분히 드셔주시면 해결이 될 것입니다.되도록 환경호르몬 배출이 적고 내열성이 강한 PP(폴리프로필렌) 재질인지, 전자레인지용 마크가 있는지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미 드신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염려하지 마시어, 다음 끼니에는 비타민이 많은 채소, 과일, 단백질(고기, 계란, 해산물) 식단으로 대사를 원활하게 해주시면 됩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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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닭으로 백숙을 끓이는데 황기+인삼+대추+마늘 넣고 1시간 끓이려고 하는데, 황기 빼고 다 섭취해도 문제 없나요?
안녕하세요,황기를 제외한 인삼, 대추, 마늘은 모두 안심하고 섭취하셔도 좋습니다.보통 대추가 닭의 불순물이나 독서을 흡착한다는 속설로 버리는 경우가 정말 많지만, 잘못된 정보입니다. 대추나 인삼은 조리 과정에 있어서 닭의 기름기를 어느정도 흡수가 가능한데, 지방이 독성물질은 아니거든요.. 대추나 인삼의 유익한 성분인 사포닌, 비타민이 원물에 남아있어서, 함께 드시는 것이 영양적으로 괜찮습니다. 그러나 황기는 나무처럼 질긴 식감으로 소화가 어려우며 드시기에도 상당히 불편해서 국물을 우려낸 뒤 건져내서 버리는 것이 일반적이랍니다.남편분께서 기운이 없고 설사를 하시는 상태라면 몇 가지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닭고기는 좋은 단백질원이나, 백숙의 닭 껍질과 기름기는 설사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답니다. 조리 시 기름을 최대한 걷어내시거나 담백한 살코기 위주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마늘과 인삼은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기력 회복과 소화 기능 향상에도 어느정도 좋으니 푹 이히셔서 함께 섭취하도록 해주세요.현재 남편분이 설사 증상이 있으시다면, 백숙의 지방 함량만 조절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닭 껍질에서 나오는 지방이 장운동을 자극해서 설사를 유발하니 조리 전후로 껍질과 눈에 보이는 기름기를 제거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함께 넣는 찹쌀은 소화가 잘 되는 복합 탄수화물로, 약해진 장 기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에너지를 빠르게 보충해 줄 수 있습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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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오리고기 중 철분함량이 가장 많은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00g당 철분 함량이 높은 순서는 일반적으로소고기 > 오리고기 > 돼지고기 > 닭고기 순으로 집계가 된답니다.소고기, 사태나 우둔살 같은 붉은 살코기 부위는 철분에다가 혈액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B12와 아연이 많아서 생리시 권장되는 식재료랍니다. 소고기에 함유된 철분은 식물성 식품에 비해서 흡수율이 몇 배나 높아서 빈혈 예방에도 효과를 발휘합니다. 오리고기도 소고기에 버금가는 수준의 철분을 함유하고 있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아서 혈액 순환을 돕고 기력을 보강하는데 유리하답니다.그에 반해서 평소 즐기시는 삼겹살이나 항정살을 단백질 보충에는 좋으나, 지방 함량이 높아서 상대적으로 철분 밀도가 낮답니다. 너두 과도하게 지방 섭취를 하시면 생리통을 유발하는 염증 물질의 분비를 촉진할 수 있어서, 이 시기에는 되도록 기름기가 적은 안심이나 등심 부위를 선택하시는 것이 건강 관리에 효율적입니다.닭고기는 철분 함량이 네 가지 육류중에 낮지만, 단백질 구조가 섬세하고 부드러워서 소화 흡수력이 뛰어난 장점이 있답니다. 생리 중에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위장에 부담을 느끼신다면 닭고기를 통해서 양질의 단백질을 드시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철분 보충이 목적이시면 소고기를 최우선으로 권장드리며, 소화가 걱정되실 경우 얇게 저민 소고기, 오리고기를 채소와 곁들여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때 비타민C가 많은 채소와 함께 섭취하시면 철분의 체내 흡수율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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