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안 먹으면 왜 토하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공복 상태에서 구토감이 느껴지시는 이유가 1)저혈당 반응과 2)위산에 의한 자극에 있어서 그렇습니다.장시간 열량 섭취가 부족하게 되면 혈중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게 되고, 인체는 이를 비상 상황으로 인식해서 혈당을 올리기 위해서 아드레날린과 같은 호르몬을 과다 분비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 있어서 자율신경계가 자극되니 어지럼증, 손떨림, 메스꺼움 현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질문자님이 아이스크림을 드시고 증상이 완화된 것도 당분이 보충되며 저혈당 상태를 벗어났기 때문이랍니다.그리고 위장에 음식물이 없더라도 위산은 일정량 계속 분비가 됩니다. 음식물이 위산을 중화해주지 못하면 강한 산성 물질이 빈 위벽을 직접적으로 자극하게 되고, 이것이 역류하거나 구토 반사를 일으키게 됩니다. 먹은게 없지만 왜 토가 나오느냐는 의문이, 음식물 대신에 위액이나 담즙(쓸개즙)이 배출되는 현상으로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이런 증상이 반복이 되면 위 점막이 점점 손상이 되고, 대사 기능에 무리가 갈 수 있겠습니다. 소량이라도 규칙적인 식사를 통해서 혈당 수치를 일정하게 유지해주시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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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유100%단백분말은 신생아 분유 타먹듯한 온도로 먹는것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산양유 100% 단백분말 영양을 제대로 드시려면, 신생아 분유 온도와 유사한 40~50도의 물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은 열에 민감한 분자 구조를 지녀서, 60도 이상의 고온에 노출이 되면 단백질 입체 구조가 변형되는 열변성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답니다. 변성이 일어나서 단백질 총량이 사라지진 않지만 산양유의 부드러운 소화 흡수 장점이 저해가 된다거나 체내 소화 효소과 결합 효율이 낮아질 수 있어요. 게다가 산양유에 포함된 열에 취약한 일부비타민과 미네랄 성분의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서 끓는 물은 피해주셔야 합니다.찬물에 타서 섭취하는 것도 영양적 손실은 없는데, 유화제, 기타 합성 첨가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는 순수 100% 분말이면 입자는 물에 잘 풀리지 않고 덩어리가 질 수 있습니다. 섭취시 목 넘김을 불편하기도 하고 소화 과정에 효소 접촉 면적을 줄이니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답니다.영양 보존과 소화율을 끌오올리시려면 미온수에 먼저 녹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따뜻한 물은 위장의 혈류를 돕고 소화 기관을 이완시키니 단백질 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효과도 있어서 손등에 떨어뜨렸을 때 적당히 따스함이 느껴지는 정도 온도를 유지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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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위해서 어떤밥이좋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보통 다이어트 성패는 탄수화물 섭취량도 정말 중요하지만 혈당 지수를 어떤식으로 관리를 하는지가 정말 중요합니다. 다이어트에 유리한 것은 늘보리나 현미를 베이스로 한 잡곡밥이긴 합니다.(늘보리가 GI가 가장 낮긴 합니다)백미는 도정 과정에서 영양분이 많은 미강, 씨눈이 제거되니 소화가 빠른 편입니다.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니 체지방 축적으로 이어질 수는 있습니다. 그에반해 현미가 식이섬유가 많아서 소화 속도는 느린 편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보리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많아서 장내 지방 흡수 속도를 억제하는데 좋습니다. 여기에 콩류(항영양소 이슈)를 충분히 쪄서 추가하면 부족한 단백질을 보완해서 근육량 유지에도 좋습니다.좀 더 좋은 팁이 있습니다. 저항성 전분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갓 지은 밥을 냉장실(4도)에서 6~12시간 정도 보관해주시면 전분의 구조가 변하니 저항성 전분이 생성이 됩니다. 소화 효소에 의해 잘 분해되지도 않고 칼로리 흡수를 최대 50%까지 줄여줄 수 있습니다. 현미, 보리밥을 지어 소분하시고 냉장 보관을 12~24시간 이상 해두셨다가 살짝 데워 드시는 것이 다이어트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겠습니다.칼로리 제한이 필요하시면 수분 함량이 높고 열량이 거의 없는 곤약쌀을 잡곡과 1:1 비율로 섞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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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보관한 음식 안전한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냉장고는 세균 증식을 억제해주지만 성장을 완전히 차단하지는 못해서 겉모습으로 식품의 안전을 판단하기엔 무리가 있기도 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침으로 보면 조리된 반찬이 종류에 따라서 다르나 보통 3~5일 이내 섭취가 안전한 편입니다. 수분이 많은 나물이나 단백질이 많은 육류, 해산물 요리류는 미생물 번식이 빨라서 2~3일 이내 소비를 권장드립니다.과일의 경우 세척 전에는 1~2주 보관이 가능한데, 절단된 상태라면 공기 접촉과 산화로 인해서 되도록 2~3일 이내 드시는 것이 식중독을 피할 수 있답니다. 겉보기에 멀쩡해도 냉장실 온도가 5도 이상이거나 잦은 개폐로 온도 변화가 컸다면 이미 보이지 않는 유해 세균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리스테리아균같이 일부 식중독균은 저온에서도 활발히 증식하니, 시큼한 냄새, 표면의 끈적이는 점액질, 미세한 변색이 보이게 되면 되도록 드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느낌이 안좋을 경우 버리시는 것이 좋으며, 용기에 보관 날짜를 기록해서 선입선출을 하는 방법도 식중독 예방을 위한 방법이 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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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케일과 케일 컬리 플라워의 차이점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컬리 케일, 일반 케일, 콜리플라워는 모두 브라시카속에 속하는 십자화과 채소라는 공통점이 있으나, 섭취 부위와 영양적 특성에서 구분이 된답니다. 컬리 케일은 잎 가장자리가 곱슬거리는 형태로 일반 케일에 비해서 식감이 단단하고 섬유질이 많아서 칩, 샐러드용으로도 적합하답니다. 반면에 컬리플라워는 꽃봉오리가 뭉쳐진 머리 부분을 먹는 채소로, 비타민C와 콜린이 많아서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식사대용으로 활용도가 높답니다.이런 세 가지중에 단 하나를 선택한다면 케일(컬리 케일)을 추천드립니다. 케일은 슈퍼푸드이기도 하고 비타민 K A C의 함량이 많아 루테인, 제아잔틴같이 눈 건강에 좋은 성분이 농축되어 있어서 현대인의 건강 관리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컬리 케일은 열에 강하니 볶음 요리, 오븐 조리시에도 영양소 파괴가 적고 풍미를 유지해줍니다.물론 다이어트, 탄수화물 제한이 급선무시면 컬리플라워가 유리할 수 있지만, 전반적인 면역 체계 강화와 세포 노화 방지를 목적으로 하신다면 케일을 선택하시는 것이 식단 구성면에서 무난한 결정이 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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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이라는것은 인삼으로 만들어지는것일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홍삼은 인삼(수삼)을 원료로 해서 찌고 말리는 증숙 과정을 거쳐서 탄생하는 가공삼으로 주 원료는 100% 인삼이 맞답니다. 인삼을 고온 수증기로 쪄서 건조하게되면 수분 함량이 줄고 조직이 치밀해져서 색상이 암갈색으로 변하고, 이런 과정에 영양이 줄기보다는 인체에 유익한 새료운 유효 성분들이 생성이 됩니다.인삼을 찌고 말리는 과정에 있어서 생삼에는 없거나 미미했던 진세노사이드 Rg3, Rh1, RH2와 같은 사포닌 성분이 새롭게 생서이 되거나 이런 함량이 많아집니다. 면역력 증진, 피로 회복, 혈소판의 응집 억제로 혈액 흐름 개선과 항산화 작용에 좋은 효능을 발휘합니다. 홍삼은 인삼의 성분을 보존하고, 인체가 흡수하기 좋은 형태로 성분을 응축시키고 기능성을 강화한 결과물이 되겠습니다.인삼과 홍삼의 차이는 보관성 성분의 안정성에 있답니다. 수분 함량이 높은 인삼은 쉽게 부패하니 장기 보관이 어려우나, 홍삼은 증숙 과정으로 효소가 불활성화되니 장기간 보관해도 성분 변화가 없습니다. 그리고 인삼보다 소화 흡수율이 높아서 체질에 구애를 덜 받고 부드럽게 작용한다는 장점이 있답니다.이렇게 제조된 홍삼은 주로 농축액, 분말, 캡슐, 차 형태 건강기능식품으로 섭취하고, 정과나 절편과 같은 기호식품으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게다가 삼계탕, 보양요리의 풍미를 더하는 고급 식재료로 활용되고, 화장품 원료까지도 활용되니 피부 활력을 돕등 등 이런 쓰임새가 다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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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콧물날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내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많이 염려되시겠습니다. 15개월 아기는 면역 체계가 형성되는 시기로 어린이집 같은 단체 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다양한 바이러스에 노출되니 콧물 증상이 잦아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과정이랍니다. 이른바 면역력을 쌓아가는 과정이나 부모님께는 마음 아픈일인 만큼 몇 가지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귀가 하시면 바로 비누로 손발을 씻기고 생리식염수 스프레이를 사용해 비강 내 오염 물질을 가볍게 제거해 주세요. 이때 식염수를 체온 정도로 조금 따스하게 사용하면 자극을 줄일 수 있답니다. 실내 환경 온도는 22~24도, 습도 50~60%를 유지해서 코점막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해주시고, 미지근한 물을 수시로 마시게 해서 점액 배출을 원활하게 돕는 것이 좋습니다.비타민D와 아연이 많은 제철 음식을 섭취하고 하루 11~14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면역 세포 회복을 도와주셔야 합니다. 외출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교차에 대비해서 얇은 겉옷을 여러겹 입혀서 체온 변화를 최소화 해보시길 바랍니다. 만약에 콧물이 노랗게 변하거나 발열, 화농성 분비물이 있다면 부비동염, 중이염으로 진행될 수 있으니 이런 겨우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진료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꾸준한 환경 관리와 영양 공급이 아이의 면역력을 기르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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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루틴 관리 잘하는 방법과 꾸준히 유지하는 팁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불규칙한 생활 패턴을 바로잡기 위해 먼저 필요한건 의지력에 의존하지 않는 루틴을 잡는 것입니다. 계획이 자주 무너지는 이유가 초기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아부어 금방 지치기 때문입니다.처음부터 완벽한 하루를 설계하기보다, 실패하기 더 어려운 5분 내외의 작은 행동부터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예로 매일 1시간 운동대신에 운동화 신고 현관 나가기를 목표로 잡아봅니다. 뇌의 저항을 줄여서 시작 자체를 쉽게 만드는 것이 관건이 되겠습니다.이미 몸에 밴 기존의 일상에 새로운 루틴을 더해보시길 바랍니다. 예시로 양치를 한 후(기존 습관), 바로 스트레칭 3분을 진행한다(새 루틴) 처럼 기존의 앵커를 활용하면 좀 더 노력을 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행동이 이어지게 됩니다.의지를 발휘애햐 하는 상황 자체도 줄여주셔야 합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으시면, 스마트폰을 알람을 설정하고, 방 밖에 물 마시는 곳이나 침대에서 멀리 두는 식으로 셋팅해보시길 바랄게요(이러면 멀리 둔 폰의 알람을 꺼야하니 어쩔 수 없이 깨서 주방에 가서 알람 끄고 물을 마시면서 잠이 깨게 됩니다.)하루 실패했다고 포기하는 모 아니면 도같은 사고보다는, 일단 하자. 하나라도 편하게, 대충이라도 해보자라는 규칙을 세워서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비결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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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로만 다이어트를 하면 부작용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고구마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A, C가 많은 복합 탄수화물 식품이나, 고구마만 섭취하는 원푸드 다이어트는 신체 시스템에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먼저 우려되는 부분이 극심한 단백질과 지방 결핍이랍니다. 인체 유지에 필수적인 아미노산과 필수 지방산이 부족해지게 되면 인체는 근육을 분해해서 에너지로 사용하게 되고, 기초대사량의 급격한 저하와 체중이 쉽게 다시 증가하는 요요 현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영양 불균형은 외적인 건강 이상으로도 나타나게 됩니다. 비타민B와 미네랄(철분, 아연, 칼슘)의 부족은 탈모, 피부의 탄력 저하, 빈혈, 면역력 약화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게다가 고구마의 당질은 과다 섭취시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켜서 인슐린 대사에 무리가 갈 수 있고, 불용성 섬유질의 과잉 섭취는 장내 가스 생성과 복부를 불편하게 해서 소화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지속이 가능하고 건강한 감량을 위해서는 고구마를 식단의 탄수화물 급원으로 삼으시되, 되도록 동물성 단백질(소, 돼지, 닭, 오리, 해산물, 계란)같은 고단백 식품, 신선한 채소,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유, 생들기름같은 양질의 지방을 곁들여서 영양적인 완성도를 높여주셔야만 합니다.무리한 제한식보다 균형잡힌 영양 섭취가 체지방 연소 효율을 높이는데 효과적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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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느라 배고픈데 야식을 먹으면 담날 부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30대에 접어드시며 느끼는 신체 변화와 야식 후에 부종은 기초대사량 저하와 호르몬 불균형이 맞물린 대사적인 노화 증상입니다. 관리를 위해서는 섭취량만 줄이기보다 호르몬 밸런스를 잡는 접근이 필요하겠습니다. 야식은 가급적 피하시되, 부득이한 경우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는 저당질 고단백 식품인 삶은달걀, 황태구이, 단백질 음료, 데친 오징어, 두부같은 음식을 드셔서 인슐린이 수분을 붙들지 않게 조절 해주셔야 합니다.그리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은 지방 축적과 수분 정체를 유발하니 마그네슘과 칼륨이 많은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셔서 세포막의 삼투압 조절 능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에너지 생성을 돕는 미토콘드리아의 효율을 위해서 비타민B군과 코엔자임 Q10같은 항산화 영양소를 보충해보시고, 근육 소실을 막는 저항 운동을 주 3회 병행하셔서 대사 스위치를 활성화 해주시길 바랍니다.취침 전에는 가벼운 스트레칭과 림프관리를 통해 순환 정체를 해소하는 습관도 부종 완화에 좋습니다. 이런 다각도 관리는 체내 염증 환경을 개선하고 대사 유연성을 회복시켜서 건강한 신체 리듬을 되찾아줄 것입니다.건강한 생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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