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홍삼은 인삼(수삼)을 원료로 해서 찌고 말리는 증숙 과정을 거쳐서 탄생하는 가공삼으로 주 원료는 100% 인삼이 맞답니다. 인삼을 고온 수증기로 쪄서 건조하게되면 수분 함량이 줄고 조직이 치밀해져서 색상이 암갈색으로 변하고, 이런 과정에 영양이 줄기보다는 인체에 유익한 새료운 유효 성분들이 생성이 됩니다.
인삼을 찌고 말리는 과정에 있어서 생삼에는 없거나 미미했던 진세노사이드 Rg3, Rh1, RH2와 같은 사포닌 성분이 새롭게 생서이 되거나 이런 함량이 많아집니다. 면역력 증진, 피로 회복, 혈소판의 응집 억제로 혈액 흐름 개선과 항산화 작용에 좋은 효능을 발휘합니다. 홍삼은 인삼의 성분을 보존하고, 인체가 흡수하기 좋은 형태로 성분을 응축시키고 기능성을 강화한 결과물이 되겠습니다.
인삼과 홍삼의 차이는 보관성 성분의 안정성에 있답니다. 수분 함량이 높은 인삼은 쉽게 부패하니 장기 보관이 어려우나, 홍삼은 증숙 과정으로 효소가 불활성화되니 장기간 보관해도 성분 변화가 없습니다. 그리고 인삼보다 소화 흡수율이 높아서 체질에 구애를 덜 받고 부드럽게 작용한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이렇게 제조된 홍삼은 주로 농축액, 분말, 캡슐, 차 형태 건강기능식품으로 섭취하고, 정과나 절편과 같은 기호식품으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게다가 삼계탕, 보양요리의 풍미를 더하는 고급 식재료로 활용되고, 화장품 원료까지도 활용되니 피부 활력을 돕등 등 이런 쓰임새가 다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