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를 자주 먹는 습관이 혈당에 안좋은 영향 미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과자 자주 드시는 습관이 혈당 조절에는 분명히 좋지 않는 영향을 줄 것입니다.왜냐하면 대부분 과자가 단순당(정제당), 그리고 정제된 밀가루와.. 포화지방이 결합된 A) 고탄수, B) 고지방, C) 고칼로리 식품입니다.이런 식품이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빠르게 떨구는 "혈당 롤러코스터"를 만들어서 인슐린 분비를 과하게 자극하면서 결국 나중에는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게 되는 요인이 생기게 됩니다.그러니까 혈당이 오르내리락 하는 도중에 식욕 조절 호르몬(렙틴과 그렐린) 균형이 깨져서 단 음식을 찾게되면서 반복이 될수록 습관적으로 과자를 먹게됩니다..혈당뿐만 아니라 간, 지방의 대사에도 부담이 됩니다. 과자 속에 트랜스지방, 포화지방이 간 내부에 지방 축적을 도모하고 장내 미생물 균형을 무너뜨리기 때문에 당 대사 효율성마저 떨어지게 됩니다.설탕 많은 과자를 많이 드시게되면 공복 혈당과 식후 혈당도 상당히 높게 유지가되니, 시간 지나게되면 공복혈당장애, 당뇨 전단계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그래서 완전히 끊어버리면 인간은 더 갈망하게 됩니다.평소에는섭취 빈도먹을 양을 조절하시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식후 소량 천천히 드시거나 단맛은 대체감미료가 들어간 과자, 견과류같은 대체 간식으로 드시는 것이 혈당의 상승을 완화할 수 있겠습니다.포인트는 "빈도"이며 가끔 드시는 과자는 괜찮지만 반복되면 혈당, 대사 건강은 점점 무너져 내릴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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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볶음면은 위장에 얼마나 부담이 가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불닭볶음면같이 맵고 자극적인 음식은 위장에 꽤 부담이 갑니다.매운맛의 주성분인 "캡사이신"은 위에 있는 신경을 자극해서 위산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점막은 일시적으로 손상을 시키기도 합니다.공복이거나, 위염,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분이라면 속 쓰림, 통증, 더부룩함을 느끼기도 합니다.까르보나라 불닭볶음면은 맵기도하고 기름진 재료는 함께 들어있어서 자극이 아무래도 두 배로 강해서 위산의 역류, 염증 반응이 생기기가 쉽습니다.한 번 드시고 속이 쓰리셨다면 이미 위의 점막이 예민해진 상태입니다.이럴 경우 매운 음식 섭취는 1주일간 중단해보시고 평소에 미지근한 물, 양배추즙, 찐 감자, 죽 같이 자극은 적고 담백한 음식으로 위를 보호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이후에 마치 속이 쓰리시다면 소화기내과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매운 음식은 그냥 배제할 필요는 없는데 양은 줄이며 공복에 드시지 않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위장이 회복력이 느려서 잠시 쉬게 해주세요.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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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물을 장기 섭취 시 인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식품첨가물을 장기간 섭취하셨을 때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궁금해 하셨습니다.몇 가지를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식품첨가물은 몸에 해롭지 않도록 엄격하게 규제를 거쳐서 허가되고 사용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동물실험을 통해서 1)만성독성, 2)발암성, 3)생식독성을 평가하고 안전계수를 적용해서 1일섭취허용량(ADI)를 정하고 있습니다. 허가된 첨가물이 이 ADI 이하 수준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장기 섭취 위험 여부는 첨가물의 존재 여부보다는 "노출량"이 포인트입니다. 정기적으로 총식이조사(TDS)와 일일식이조사를 통해서 국민이 실제로 얼마나 많은 첨가물을 섭취하고 있는지 조사하며 그런 수치가 ADI 이내인지 감시를 합니다. 이렇게 과학적인 증거가 변ㄱ경이 된다면 사용 기준과 허의 내역은 평가를 다시하며 갱신을 하게됩니다.[예시]가공육에 사용되는 아질산나트륨이 필요한 기능(균 억제, 식품의 보존)을 위해서 허가가 되지만, 국내의 섭취 수준이 ADI의 극히 일부로 평가되곤 하죠. 하지만 조리 과정, 고온 처리에서 생성이 되고 있는 2차 물질(니트로사민)은 추가적인 위험 요소가 되기도 하니 연구원들은 이런 가능성을 감시를 합니다.>> 식품첨가물 장기 섭취 주된 위험이 허용된 기준을 한참 초과하는 경우이지만, 국내에서는 이를 막기 위해 충분히 안전망을 갖추고 있죠.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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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이후, 미역국 국물 많이 섭취하게 되면 부종에 도움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출산 직후 미역국 먹는 이유가 혈액순환 돕고 자구의 수축 노폐물 배출을 촉진하기 위해서 입니다. 미역에는 요오드, 철분, 칼슘같이 회복에 필요한 영양소가 풍부하며 모유의 생성에도 긍정적입니다. 국물을 많이 마시는게 꼭 좋은것은 아니에요. 미역국 자체보다는 염도, 수분 섭취 균형이 문제랍니다. 조리원에서 제공되고 있는 미역국이 간이 안 세면 하루 1~2그릇은 무리가 없으며 소금이 많이 들어간 국물을 자주 마시게 된다면 나트륨의 과잉으로 부종이 악화되기도 합니다.출산 직후 호르몬 변화로 인해 혈액량은 증가하게 되면서 림프의 순환은 원활하지 않으니 부종은 쉽게 생성이 됩니다. 그래서 국물보다는 두부, 미역, 살코기, 야채같이 건더기 위주로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은 하루 2L 가까이 조금씩 자주 마시면 카페인, 염분이 많은 음식은 꼭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결국 미역국은 몸에 좋은데 짠 국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는다면 회복은 조금 더딜 수 있어요. 건더기를 중심으로 드시는 것은 부종과 모유의 수유 모두 균형을 잡을 수 있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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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8시까지 많이 먹고 담날까지 아무것도 안먹으면 살빠지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저녁 7~8시에 든든히 드시고 다음날 아침까지 12시간정도 아무것도 안 드신다면 간헐적 단식(Intermittent Fasting) 형태가 되겠습니다. 이 방식이 식사 사이 공복시간을 늘려줘서 인슐린 수치는 낮춰주지만 체지방의 연소 시간을 확보해서 다이어트에는 어느정도 도움은 되겠습니다.그렇지만 포인트는 "얼마나" 드시느냐 입니다. 솔직히 8시까지 폭식에 가까운 음식을 드신다면 간헐적 단신 효과는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남은 칼로리는 체내에 쌓여서 지방으로 저장이 되기 때문입니다.운동량이 많이 않으시다면 하루 필요 칼로리 초과하지 않는 기준에서 저녁을 짜는 것이 현명합니다. 단백질 위주 식사로 포만감은 채우면서 탄수화물은 밤에 너무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는 선이 낫습니다. 단백질 보충제처럼 가볍게 보충식은 좋은데 습관적으로 늦게 간식을 드시게 된다면 인슐린의 분비가 늘어서 지방의 분해는 억제가 됩니다.>> 이렇게 공복 시간을 늘려서 저녁에 든든히 먹는건 어느정도 허용선이 지켜져야 합니다. 먹는 정도를 너무 과하지 않게 조정하고 단백질, 야채 위주로 채우시면 살은 잘 찌지 않으며 폭식에 가깝다면 체중관리가 어렵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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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하루에 2봉지 먹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하루견과 2봉지는 경우에 따라 가능하십니다.평소에 활동량이 있으시거나 운동, 식단을 하고 계시다면2봉지는 드셔도 됩니다.보통 견과류 1봉지 하루견과가 20~30g 정도 다양합니다. 칼로리도 각자 다 일반적인 하루 견과 1봉이 약 20g정도면 130kcal 내외고 두 봉지 정도면 약 250~300kcal 범주입니다.이 정도면 간식 범주에서도 나쁘지 않은 칼로리량입니다.하지만 다른 식사에서 기름진 반찬, 다른 간식도 있으시다면 과할 수 있겠는데 평소 식단 전체적으로 담백한 편이고 지방은 적은 편이라면 2봉지는 드셔도 괜찮겠습니다.체중 감량 중이시라면 한 번에 두 봉지를 연속으로 드시기 보다는 오전, 오후 이렇게 나눠서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견과류는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아서 포만감도 오래가게 해주니 식간 간식으로 섭취해주시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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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식 vs 아침식사 어떤 건이 건강에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사실 이건 각자 사람마다 생활패턴에 따라 장단점이 있습니다.체중감량에 포인트는 하루 섭취 열량은 소비 열량보다 적은지, 혈당/호르몬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인지에 달려있어요.두 방식은 접근이 조금 다릅니다.[간헐적 단식]간헐적 단식은 식사 시간을 제한해서 자연스럽게 칼로리를 줄여서 인슐린 분비 시간을 단축시키니 체지방 대사에는 유리합니다. 공복시간이 길어지게 되면 체내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시간이 늘고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도 좋습니다. 하지만 공복 상태가 익숙하지 않으시거나 아침에 집중력이 필요하시거나 위산 역류가 있으신 분은 집중력 저하, 피로감이 생기기도 합니다.[아침식사 식단]대사율이 활발할 때 오전에 에너지를 공급해주게 되면 몸에 기운도 나서 근손실, 폭식의 위험을 줄여주게 됩니다. 근육량은 유지하면서 지방을 감량하시려는 분,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한다면 아침의 단백질 섭취 자체가 체성분 관리에 유리할 수는 있습니다. (활동량이 많을 경우 입니다)그래서 생활 패턴, 대사의 상태를 고려해서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오전 공복이 부담되지 않고 일정이 자유로우시다면 간헐적 단식을 추천드리며 아침형 인간, 오전에 활동량이 많으면 아침식사를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예 섞어서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이상적인 방법으로는 12~14시간 정도 완만한 공복시간(저녁 7시식사 다음날 9시 아침 이런식입니다, 시간은 조정 가능합니다) 이렇게 혈당을 어느정도 안정ㅇ시켜서 아침에 단백질을 포함한 가벼운 식사로 공복을 깨는 원리입니다.이렇게 하시면 두 방식 장점도 같이 누릴 수 있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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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운동 후 쉐이크만 복용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운동 후에 단백질 쉐이크로 식사 대체하는건 괜찮기도한데 상황에따라 부족할 수도 있겠습니다.지금처럼 늦은 점심을 드시고 2시간 뒤에 2시간 가량 운동을 하셨다면, 운동 직후는 단백질 보충제로 괜찮겠습니다. 운동중 손상된 근육 단백질이 필요하니 20~40g 범위로 단백질을 빠르게 흡수시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죠. WPI(분리유청단백질) 형태가 무난하겠습니다.운동 후 2시간 이내에는 탄수화물도 같이 함께 보충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쉐이크만으로 끝내게 되면 에너지의 재합성 그리고 근육의 회복은 지연이 되면서 피로감이 오래가다보니 근손실로 이어지게 됩니다. 예로 바나나, 현미밥, 고구마 이런 복합탄수화물, 달걀, 두부, 연어같이 소화가 잘 되는 단백질을 함께 드셔주시는 것이 이상적이겠습니다.따라서 운동 직후 단백질 보충제로 근육 회복을 갖추고 1시간 이내에는 균형 잡힌 식사를 1끼정도 챙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에 밤 늦에 운동을 마치신다면 보충제와 복합탄수화물(바나나 1개) 정도로 마무리 짓는 것이 좋습니다.운동 직후 쉐이크는 좋으나 운동 후 식사까지 생략은 약간 근손실 위험이 있겠습니다.대신 하루 질문자님에게필요한 전체 총 단백질 섭취량을 지켜주시면 어느정도 상쇄될 수는 있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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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 빨리 건강히 뺄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ㅠ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답답하고 스트레스가 많으시겠습니다.체지방을 빠르지만 건강하게 줄이시려면 지속이 가능해야 합니다.그리고 운동보다는 식단, 간헐적 단식에 좀 더 투자하심이 체지방률 감량이 더 유리하실 겁니다.몆가지 전략은간헐적 단식칼로리 조정근육량 보존으로 가셔야 합니다.(1) 속도: 먼저 현실적인 목표로 체중의 10%를 3~6개월 정도로 길게 잡아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러니 하루 약 500kcal 정도는 적게 드셔서 주당 0.3~0.5kg정도로 감량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소보다 적게 드시게 되면 대사 저하가 올 수 있어서 체지방 감량이 더뎌집니다. 설탕, 밀가루, 정제탄수화물, 술, 가공식품은 최소화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2) 단백질 섭취: 체중 1kg당 1.2~1.6g정도 단백질은 드셔주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단백질이 근육량을 보존해줍니다.(3) 운동량: 운동량은 현실적으로 어려우시니, 유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조금이라도 여건이 되시면 식후 가볍게 걷기 20분이라도 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4) 간헐적 단식: 하루 14~16시간 정도 마지막식사 이후 다음날 첫 식사(수면시간까지 포함시킵니다)로 진행해보시는 것도 체지방 대사에 유리해집니다. 좀 부담되면 12시간부터 서서히 늘려가셔도 괜찮습니다.(5) 보조제: 보조제는 일부 효과를 줄 수 있겠지만 기대는 크게 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단이 보통 체지방 감량 영향에 80%정도 차지합니다.아무래도 부상으로 몸이 불편하셔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실 겁니다. 현질적이고 수용 가능한 계획으로 2~4주 단위로 체지방률, 근육량 변화를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너무 무리하진 마세요. 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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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9일차 아기 2단계 분유 먹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글 잘 읽어보았습니다.12개월 9일 된 아기라면 2단계의 분유를 계속 먹여도 별 문제 없겠습니다.하지만 우리나라 식약처 기준으로 12개월 이후에는 유아용 조제유(3단계) 아니면 일반 우유로 전환하시는 것으로 권장드립니다.이미 구입한 2단계 분유는 서서히 소진하셔도 되며 컵으로 조금씩 전환하시어 일반 우유를 섞어서 제공해보시길 바랍니다.돌이 지난 시점에는 분유가 필수는 아니며 하루 총량은 400~600ml정도 제공하면 충분하겠습니다.이유식을 한 번에 60~80g이면 적은편이니 철분의 섭취를 신경 쓰셔야 하겠습니다.우유를 너무 많이 먹이게 된다면 철분의 흡수는 조금 방해될 수 있어서 고기, 두부, 계란노른자 처럼 철분이 많은 음식도 같이 제공하시면 되겠습니다.분유를 꼭 버리실 필요는 없습니다.남아있는 2단계는 조금씩 사용하시면서 우유, 3단계로 점진적으로 다시 전환하시면 되겠습니다.참조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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