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
사실 이건 각자 사람마다 생활패턴에 따라 장단점이 있습니다.
체중감량에 포인트는 하루 섭취 열량은 소비 열량보다 적은지, 혈당/호르몬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인지에 달려있어요.
두 방식은 접근이 조금 다릅니다.
[간헐적 단식]
간헐적 단식은 식사 시간을 제한해서 자연스럽게 칼로리를 줄여서 인슐린 분비 시간을 단축시키니 체지방 대사에는 유리합니다. 공복시간이 길어지게 되면 체내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시간이 늘고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도 좋습니다. 하지만 공복 상태가 익숙하지 않으시거나 아침에 집중력이 필요하시거나 위산 역류가 있으신 분은 집중력 저하, 피로감이 생기기도 합니다.
[아침식사 식단]
대사율이 활발할 때 오전에 에너지를 공급해주게 되면 몸에 기운도 나서 근손실, 폭식의 위험을 줄여주게 됩니다. 근육량은 유지하면서 지방을 감량하시려는 분,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한다면 아침의 단백질 섭취 자체가 체성분 관리에 유리할 수는 있습니다. (활동량이 많을 경우 입니다)
그래서 생활 패턴, 대사의 상태를 고려해서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예 섞어서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시면 두 방식 장점도 같이 누릴 수 있겠습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