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제 한꺼번에 섭취해도 흡수가 될가요?
안녕하세요,언급하신 영양제들을 한꺼번에 섭취하셔도 대부분 성분은 정상적으로 흡수가 됩니다. 그러나 각 성분의 화학적인 특성과 작용 기전을 고려하면 흡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최적의 조건은 조금씩 다르답니다.비타민B 복합체, 비타민C, 타우린은 수용성 성분으로 물 250ml과 함께 섭취시 소장에서 빠르게 흡수되니, 복용에는 큰 문제가 없답니다. 그러나 UC-II와 난각막은 일반적인 영양소 흡수와 다르게 소장의 파이어판을 통한 면역 관용 기전을 이용하니, 다른 음식물이나 단백질 성분에 의해 방해받기 않는 공복 상태에서 단독으로 드시는 것이 생체 이용률 측면에서 유리하겠습니다.마그네슘은 미네랄 특성상 위산의 도움을 받아서 이온화되어야 하는데, C8 MCT 오일과같이 섭취하실 경우 유화과정이 필요하니 위장 내 체류시간이 변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조합은 성분 간의 치명적인 흡수 저해나 길항 작용은 없어서 한꺼번에 드셔도 무방하나, 관절 건강을 위한 UC-II의 효과를 누리시려면 해당 성분만 기상 직후 공복에 먼저 드시고 나머지는 식간, 식후에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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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등학교 진학 후 공부로 인해 점점 늘어나는 좌식 생활이 아무래도 신진대사를 저하시키게 되는데요, 효율적인 체중 관리를 위해서는 활동량을 늘리고, 균형있는 영양 섭취가 필요합니다.먼저 운동에서는 NEAT(비운동성 활동 에너지 소비)를 높이셔야 합니다. 별도의 시간을 내기 어려우시면 수업 사이 쉬는 시간마다 3분씩 하체 스트레칭을 해주시거나, 등하교시 계단을 적극 활용해주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주3회, 하교후에 20분 정도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플랭크같은 맨몸 근력 운동이 근육량을 유지해서 앉아 있는 동안에도 더욱 많은 열량을 소비하는 몸을 만들어줍니다. 살을 빼는 것에 넘어 학업에 필요한 기초체력을 형성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그 외에도 줄넘기, 트램폴린 점핑 운동도 키 성장에 좋습니다.식단의 경우 인슐린 효율이 성패를 가르게 됩니다. 10~15분 전에 물을 한잔 드시고, 식사를 하실때 채소, 나물 반찬류를 드시고 다음 단백질/지방 반찬 마지막에 탄수화물로 식사하는 습관은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해서 지방 축적을 억제하고 식후 졸음을 예방합니다. 식후 20분 정도 꼭 산책해주시면, 식곤증까지 예방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뇌 활동을 위해 섭취하는 정제탄수화물 젤리, 과자, 사탕보다는 충분한 물, 탄산수(무가당) 섭취를 통해서 허기와 대사 효율을 높여보시길 바랍니다. 수분은 가짜 허기를 억제하고 뇌 기능을 활성화하는데 중요합니다. 이렇게 사소한 습관 변화로 체형과 컨디션을 개선할 수 있겠습니다. 하나씩 실천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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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이 가장 마지막에 빠지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뱃살이 유독 끈질기게 남아있는 이유가 인체의 생물학적 수용체 분포화 혈류 공급의 차이 때문이랍니다. 지방 세포에는 지방 분해를 촉진하는 베타 수용체와 분해를 억제하고 저장을 돕는 알파 수용체가 있습니다. 복부 지방은 다른 부위에 비해서 알파-2 수용체의 밀도가 압도적으로 높아요.이런 수용체들은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연소되는 과정을 방해하고, 살이 가장 늦게 빠지도록 유도를 합니다. 그리고 복부는 얼굴이나 팔다리에 비해 혈류량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지방 분해를 돕는 카테콜라민같은 호르몬이 세포까지 도달하기 어려우며 분해된 지방산이 배출되는 속도도 느립니다. 그에 반해 얼굴은 모세혈관이 조밀하게 발달하니 혈액 순환이 원활하고 피부가 얇아서 체액의 변화나 붓기가 즉각적으로 드러나기엔 상대적으로 빨리 빠지는 것처럼 느껴지게 되는 것입니다.복부는 내부 장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에너지를 끝까지 비축하려는 신체의 진화적인 방어 기제가 강하게 작용합니다.뱃살은 인체가 소중하기 아끼는 최후의 비상 식량과 같아서, 꾸준한 운동, 식습관으로 장기적으로 바라보고 다이어트에 임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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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강박,,일일 일식 중에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하루 한 끼 식사는 에너지 대사를 저하시키고 신체를 비상 상태로 만들어서 체지방 축적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채소를 기피하신다면 섬유질 부족으로 혈당 변동폭이 커질 수 있습니다.(따라서 폭식 위험이 더 높아질 수 있어요)현실적으로 먼저 식사 횟수를 2~3회 나누시고 고단백 위주로 구성해보시길 바랍니다. 닭/오리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수육, 걀, 생선, 해산물은 채소 없이도 높은 포만감을 주며 근육 손실을 방지해서 기초대사량을 유지해 줍니다. 일반적인 채소를 선호하지 않으시면 해조류(김, 미역)나 버섯류를 활용해보시길 바랄게요. 식감도 달라서 거부감이 적고 미네랄을 공급해서 기운을 차리는데 좋습니다. 그리고 복합 탄수화물의 섭취가 필요합니다. 보리밥, 귀리, 찐고구마는 샐러드 없이도 혈당을 완만하게 올려서 갑작스럽게 입 터짐 현상을 막아줄 수 있습니다.식단을 너무 절제를 하시기 보다 에너지 충전으로 바라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 느끼는 무기력함이 영양 결핍 싸인이기도 합니다.살찌는 것에 대한 불안감을 낮추기 위해 단백질/건강한 지방 위주(포만감을 늘려 폭식을 막습니다. 꼭 고기, 계란, 생선 든든하게 매 끼니 챙겨주세요)로 양질의 식사를 분산 섭취하셔서 신진대사를 다시 깨워보시길 권장합니다(최소 기초대사량 +300~400kcal 정도는 드셔주셔야 해요. 되도록 2끼로 늘려보시길 바랄게요.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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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쥬스와견과류의궁합은어떤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토마토 쥬스와 견과류 조합은 상생 궁합입니다. 토마토 주요 성분인 라이코펜은 지용성 영양소이며, 지방 성분과 같이 섭취해야 체내 흡수율이 상승합니다. 이때 견과류에 많이 함유된 양질의 불포화 지방산이 라이코펜의 용해, 흡수를 돕는 촉매제 역할을 해서 영양 효율을 극대화 한답니다. 매일 아침 토마토 주스와 견과류를 병행하는 습관은 심혈관 질환 예빵과 세포 노화 방지에 효과적인 식단이 되겠습니다.토마토주스에 꿀에 타서 먹는 행위는 영양적으로 조금 점검이 필요합니다. 토마토에 함유된 비타민B는 당분을 분해하고 대사하는 과정에 대량으로 소모되는 특성이 있답니다. 꿀을 첨가하시게 되면 꿀 속의 당분을 처리하기 위해서 토마토 자체의 비타민B가 사용되니 체내에 흡수되어야 할 영양 효율은 떨어지게 됩니다. 영양소가 물리적으로 파괴되는 것은 아니지만, 영양적 이득이 상쇄되는 셈이랍니다.토마토의 건강상 이점을 온전히 누리시려면 꿀 대신에 올리브유를 한 티스푼 정도 섞어 드시는 것이 라이코펜 흡수를 돕는 방법이 되겠습니다.단맛이 꼭 필요하시면 토마토를 살짝 익혀서 만들어 드시거나 알룰로스 시럽, 스테비아를 추가하셔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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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이 줄지를않아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무릎 통증과 정체된 체중으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현재 상황을 보니, 2주간 1kg감량은 주당 0.5kg정도의 감량 페이스로 정상 과정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그러나 식단중에 주먹밥은 밀도가 높은 정제 탄수화물이다 보니 혈당을 급격하게 높여서 인슈린 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어서 당질 제한이 필요합니다.목표하시는 85kg에 건강하게 도달하시려면 하루 1,900~2,200kcal 섭취를 기준으로 탄수화물 20, 단백질 30, 지방 50의 저탄고지 비중을 추천드립니다. 식사시에는 채소 > 지방/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드시는 채단탄 식사법을 지키시되, 한 입에 20회 이상 꼭꼭 씹어 20분 이상 천천히 드셔주셔야 포만감 호르몬이 제대로 분비가 됩니다. 그리고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셔서 몸이 지방을 에너지로 쓰는 대사 유연성을 확보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운동은 무릎 통증을 고려해서 고강도보다 지금처럼 식후 30분 뒤 30분간 평지를 빠르게 걸어주시는 것이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데 효과적입니다. 무릎이 너무 아프시면 되도록 실내 싸이클같은 자전거로 운동을 대체해주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여기에 하루 2L 이상의 물 섭취와 7시간 이상 숙면이 체내 염증을 줄이고 대사를 활성화 시킬 수 있습니다.가공식품, 액상과당, 밀가루, 설탕, 술을 철저히 피하시어 세포 기능을 회복시킨다면 나이와 상관없이 원하시는 체중 감량과 무릎 건강을 되찾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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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동글한 저런게 보입니다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사진을 보아하니 표면에 보이는 약간 파인듯한 분화구와 알갱이는 안심하고 섭취하셔도 됩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 드리겠습니다.이런 현상은 제품이 상하거나 곰팡이가 발생한 것이 아닌, 요거트 내부의 단백질과 유지방 성분이 응집되면서 나타난 일종의 결정화 현상입니다. 그릭요거트는 유청을 제거해서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습니다. 이런 과정에 단백질 입자들이 서로 밀착되며 보관 중 온도 변화나 수분 상태에 따라 작은 덩어리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차가운 온도에서 유지방 성분이 뭉지쳐 표면에 돌기처럼 올라오기도 합니다. 수제 방식이나 고농축 제품이면 기계적으로 매끄럽게 펴 바른 것이 아니라서 유통 과정에 제형이 조금 변하며 이런 알갱이가 더 도드라지기도 합니다.물론 드시기에 앞서서 조금 더 확실한 확인이 필요하시면 몇 가지만 체크해주시길 바랍니다. 사진처럼 본래의 흰색을 유지하고 있으면 상한게 아닙니다. 그리고 겉면에 솜털이나 반점이 있으면 곰팡이니 드시면 안되며, 사진상의 알갱이는 그냥 어떤 성분이 아니고 같은 제형입니다. 평소 요거트 향이 아닌 톡쏘는 알코올 향이나 퀘퀘한 냄새가 나지 않으면 정상 제품이에요.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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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으로 어떤메뉴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식사는 하루를 깨우며 에너지를 공급하는 중요한 루틴이며 위장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영양을 챙겨야하는 식단이 필요합니다. 질문자님께서 선호하시는 김과 밥의 조화는 간단하지만, 여기에 약간의 단백질을 추가하시면 포만감을 더 길게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 예시로 김에 밥을 싸서 드실경우 고소한 들기름을 살짝 곁들여보시거나 삶은 계란, 데친 두부를 한 점 보태시면 탄수화물 위주 식단에서 부족할 수 있는 필수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보충이 가능합니다.아침 사과가 금이라는 말도 있지만, 여기에 산미가 부담스럽게 느껴지시면 먼저 따뜻한 물 한잔으로 소화기관을 부드럽게 이완시킨 후 섭취하시거나, 산도가 낮고 위장 보호에 좋은 비타민U가 많은 양배추, 마를 활용한 가벼운 샐러드를 곁드리은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아침을 거르시면 신진대사가 저하되고 점심 식사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스파이크 현상이 발생할 수 있어서, 되도록 입맛이 없는 날이라도 그릭요거트, 견과류, 블루베리, 알룰로스/카카오닙스류를 더하시는 것이 장기적인 건강 관리에 유리하겠습니다.이처럼 소화 효율을 고려한 식단 선택이 허기를 채우고, 하루 전체 컨디션, 집중력을 끌어올려 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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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을 먹으면 설사를 항상합니다. 장에 문제가 있눈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보통 삼겹살 섭취 후에 반복되는 설사가 고지방 식이에 대해서 소화가 잘 안되는 경우입니다. 삼겹살이 지방 함량이 상당히 높아서 이를 소화하기 위해서는 인체에서 다량의 담즙산을 분비하게 됩니다. 소장에서 재흡수되지 못한 과도한 담즙산이 대장으로 유입되면 대장 점막을 자극하고, 수분 흡수를 방해하니 담즙산 설사를 유발하게 됩니다.그리고 지방 성분은 위에 음식물 배출 속도는 늦추나, 대장의 연동 운동은 과하게 촉진하는 특성이 있답니다. 평소 장이 민감하거나 과민성 장 증후군 성향이 있다면, 별 다른 통증이 없이도 기름진 음식을 드시자마자 화장실을 찾게되는 일정한 패턴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일반적인 정장제나 약물이 효과가 없는 이유가 장내 세균이나 염증 문제라기 보다, 특정 음식물에 대한 물리, 화학적인 자극이 원인이기 때문입니다.현재 통증이 없으시고 특정 음식을 드실 때만 증상이 나타나시면 건강 이상보다는, 장이 감당할 수 있는 지방 소화력을 초과했다는 것으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1회 섭취랴을 줄여보시거나, 섬유질이 많은 쌈 채소를 충분히 곁들여서 지방 흡수를 지연시키는 식습관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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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이나 한식 요리 추천 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재료비 부담이 적으면서 고단백 식단 구성이 가능한 두부조림을 추천드립니다. 두부는 가격이 매우 저렴하고 간장, 고춧가루, 올리고당, 스테비아같이 기본 양념만으로도 깊은 감칠맛을 낼 수 있어서 대표적인 가성비 반찬이랍니다. 다음은 콩나물 무침, 무생채는 단돈 천 원 내외의 재료비로 풍성하게 만들 수 있으며, 아삭한 식감으로 식탁에 활력을 더해주죠.든든한 메인 요리를 원하시면 돼지고기 뒷다리살, 앞다리살을 활용한 제육볶음도 좋은 선택지가 되겠습니다. 뒷다리살은 다른 부위에 비해서 가격이 낮지만, 양념에 재워 볶아내시면 맛있는 일품요리가 됩니다. 국물 요리로는 잘 익은 김치에 참치캔이나 돼지고기를 넣고 끓인 김치찌개를 권장드립니다. 김치는 기본 간이 되어 있으니 요리 입문자에게도 실패 확률이 낮고, 한 번 끓여두시면 여러 끼니를 해결할 수 있어서 경제적입니다.그리고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를 활용한 된장찌개나 부드러운 달걀찜도 적은 예산으로 만족감을 끌어올릴 수 있는 메뉴들입니다.이렇게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해서 요리하신다면, 외식보다 더욱 건강하고 풍요로운 식사를 민끽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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