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래효능이먼까요경도지방간에좋을까요하루에바로5개먹어도되나요새콤달콤키위보다효느미떠어지나요숙성된거랑안된거라머떻것이좋을까요알솔달송하네요궁금해죽겠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참다래는 비타민C E 폴리페놀이 많아서 항산화 작용이 좋고, 간의 해독 과정을 돕고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데 기여해서 경도 지방간 개선에도 좋습니다. 단백질 분해 효소인 액티니딘 성분이 위장의 부담을 줄이면서 소화를 촉진하니 식후 섭취시 위 건강에 유익하고 식이섬유는 다이어트중에 변비 예방과 포만감 유지에 효과적이랍니다.일반적인 수입 키위와 영양 성분은 본질적으로 유사하긴 하나, 국내산 참다래는 신선도가 높고 유기산 함량도 많아서 피로 해소에 유리하겠습니다. 섭취시에는 덜 익는 딱딱한 상태보다는 후숙되어 말랑해진 상태가 당도가 높고 소화 흡수율이 좋아, 위 자극도 적어 권장디 되겠습니다.하루 권장량은 1~2개이며, 한꺼번에 5개을 먹는건 과한 과당 섭취로 이어져서 간, 혈당에 부담이 되니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지방간 관리를 위해서는 과당 조절이 정말 중요합니다. 적정량을 꼭 지켜주셔야 합니다.식이섬유 이점을 누려보시려면 갈아 드시기보다 생과일 상태로 직접 씹어 드시는 것이 혈당 상승을 늦추고 다이어트에 유리하며, 특별한 알러지가 없으시면 매일 꾸준히 장기적으로 섭취하셔도 무방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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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바이러스 장염은 왜 걸리는건가요?
안녕하세요,노로바이러스 장염은 노로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 위장관염으로, 단 10~100개의 입자만으로도 발병할 만큼 전염력이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질문주신 것처럼 오렴된 음식물 섭취가 주요 원인은 맞지만, 그 외에도 다양한 경로로 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중요한 원인은 바이러스에 오염된 지하수나 패류(굴)를 생으로, 아니면 덜 익혀 드시는 경우입니다. 그러나 음식뿐만 아니라 사람 간의 직간접적인 접촉을 통해서도 쉽게 전파가 된답니다. 감염된 환자의 구토물이나 분변이 비말로 확산이 되어 공기 중에 떠다니다가 입으로 들어오거나, 바이러스가 묻은 문손잡이, 수건을 만진 손으로 감염되는 접촉 감염 비중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노로바이러스는 저온에서도 생존력이 강해서 겨울철에 더 기승을 부리고,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최대 2주까지 변으로 바이러스가 배출되니 전염성을 유지하게 됩니다.가족이나 집단생활 시설 내에서는 식중독을 넘어 강한 전염병으로 취급하게 되고, 철저하게 손 씻기, 주변 소독, 조리 기구 열탕 소독이 필요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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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방법알려주새요 가장쉽게 하는법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는 칼로리만 줄이기보다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서 몸을 지방 태우는 모드로 바꾸는 것입니다. 설탕, 밀가루, 액상과당과 같은 정제 당질과 술을 철저히 멀리하시는 것이 첫 걸음입니다. 일상에서 따로 운동할 시간을 내기 어려우시면 식사 습관부터 교정해 보시길 바랍니다. 채소 > 지방/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섭취하는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하시어, 한 입당 20회 이상 꼭꼭 씹어 식사 시간을 20분 이상 확보하셔서 포만 호르몬이 충분히 분비될 시간을 줍니다. 식후 시간이 나시면 20~30분 뒤에 20분정도 가볍게 산책을 해주시는 것도, 혈당 상승을 완화시켜 줍니다.밤 사이 12~14시간정도 공복을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을 생활화 하셔서 인슐린 수치를 낮게 유지하시어, 식단 구성은 탄수화물 20%, 단백질 30%, 지방 60% 비중의 저탄고지 원칙을 따르시는 것이 대사 효율을 올려줍니다. 근손실 방지를 위해서 단백질은 체중 1kg당 1.6~2.0g에 가깝게 드시고, 하루 총에너지 소비량(TDEE)에서 500kcal을 제한한 식단을 유지하며 물은 체중 1kg당 30~33ml를 충분히 마셔서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셔야 합니다.7시간 이상 충분한 숙면, 스트레스 관리는 지방 분해 호르몬을 활성화하는 필수 요소라 이런 루틴을 자연스럽게 일상에 녹여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하고 간편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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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건조증 개선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연어, 고등어, 참치에 많은 오메가3은 피부 세포막을 건강하게 유지하며 염증을 억제해서 가려움증과 건조함을 완화하는데 좋습니다. 아몬드, 해바라기씨같은 견과류는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E를 공급해서 피부 속 수분 소실을 막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데 효과적이랍니다.비타민A가 많은 당근, 단호박은 피부 상피 세포 재생을 촉진해서 거친 피부 결을 매끄럽게 가꿔주고, 비타민C가 많은 브로콜리, 귤은 콜라겐 합성을 도와 피부 탄력을 높이고 보습력을 강화하는데 좋답니다. 아보카도는 건강한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서 피부를 부드럽게 유지하는 보습제 역할을 하고, 코코넛 오일이나 올리브유를 요리에 활용하시면 피부 지질층을 탄탄하게 재건하는데 좋답니다.수분 함량이 높은 오이와 토마토는 빠른 수분 공급과 더불어 피부 진정 효과를 제공해줍니다. 이런 다양한 보습 식품들을 꾸준히 섭취해주시면 겉보습에 속부터 차오르는 촉촉함을 경험하시며 건강한 피부를 되찾으실 수 있겠습니다.연어, 고등어, 참치, 아몬드, 해바라기씨, 비타민E, 비타민A, 당근, 단호박, 비타민C, 브로콜리, 귤, 아보카도, 코코넛 오일, 올리브유, 오이, 토마토를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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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떤 요리해드시나요?(봄맞이)
[달래 된장찌개] 만들기 쉽습니다. 평소 끓이던 된장찌개가 거의 완성되었을 때 깨끗이 씻은 달래를 3~4cm 길이로 썰어 마지막에 한 움큼 넣어주시길 바랍니다. 너무 오래 끓이지 마시어 불을 끄는 것이 포인트인데, 달래의 향이 된장과 어우러져서 정말 맛있어요.[미나리전] 복잡한 반죽 필요없이 미나리를 주재료로 활용해 보시길 바랄게요. 미나리를 5cm정도로 썰어 부침가루와 물을 약간만 섞어 엉겨 붙을 정도로만 반죽하시어, 팬에 얇게 펴서 노릇하게 구워내시면 끝이에요. 별 다른 양념 없이 간장에 찍어 드시기만 해도 미나리의 향과 식감을 느껴볼 수 있답니다.[쭈꾸미 샤브샤브] 봄에는 조개, 쭈꾸미, 가을에는 낙지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 가장 맛있을 때 입니다. 마트에서 손질된 쭈꾸미를 사다가 육수(다시마, 멸치)에 미나리를 넣고 살짝 데쳐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별 조리 기술 없이 재료 본연의 감칠맛 덕에 맛있고 든든한 요리가 되겠습니다.[냉이 무침] 냉이를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만 넣고 짧게 데치신 후 된장, 다진 마늘, 액젓, 참기름, 통깨만 넣고 무쳐보시길 바랍니다. 쌉싸름하면서 달큰한 맛이 입맛을 돋워 봄철 춘곤증에 좋겠습니다.맛있는 봄 제철 식재료로, 건강한 요리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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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아침에 꼭 밥먹여야 좋은걸까요??
안녕하세요,아침식사는 밤새 공복이었던 뇌, 신체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영양 조성에 있답니다. 영양적으로 보면 성장기 아이들에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균형은 필수이지만, 그 에너지원이 꼭 곡물일 필요가 없습니다.질문자님이 생각하니 달걀(단백질), 과알(탄수화물, 비타민), 우유(칼슘, 단백질) 조합은 충분히 괜찮습니다. 쌀밥을 억지로 먹이는건 오히려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할 수 있으며, 아이들이 즐겁게 먹을 수 있는 대체 식단을 제공하는 것이 소화 흡수율과 정서 발달 면에서 더 유익하겠습니다. 만약에 탄수화물 보충이 걱정되시면 통곡물 빵 한 두조각에 요거트, 냉동블루베리, 견과류 정도 곁들이시면 충분합니다.아침부터 너무 차려진 식사를 아이에게 음식에 대한 거부감을 심어주고 소화 기관을 긴장시켜 역효과를 낼 수 있답니다. 남편분께는 밥이라는 형태보다 필수 영양소 섭취가 본질임을 인지시켜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침 식사시간의 화목한 분위기가 쉽진 않겠지만, 아이의 두뇌 회전과 하루 컨디션을 결정짓는 큰 요인이라는 점을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현재 방식도 충분히 괜찮으니, 너무 염려하지 마시어, 간단한 아침으로 필요한 영양소만 꼭 챙겨주시길 바랄게요.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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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번아웃을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성취감이 빠르게 떨어지게 되고 평소보다 실수가 잦아진다거나 두통, 불면증이 동반이 되시면 개선이 필요하겠습니다. 직장에서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루틴으로 먼저 업무 우선순위가 필요합니다. 출근 직후에 투두 리스트를 작성하시되, 에너지가 높은 오전에 고난도 업무를 배치하시고, 오후에는 단순 업무를 빠르게 처리해서 에너지 고갈을 막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휴식 시간을 중간중간 꼭 넣어주셔야 합니다. 점심시간에는 가벼운 산책으로 햇볕을 쬐어서 세로토닌 분비를 돕고, 업무중에 1시간마다 5분씩 눈을 감고 호흡에 집중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답니다. 그리고 디지털 디톡스, 취미, 운동이 필요합니다. 퇴근 후 업무와 관련된 모든 생각을 차단하는 디지털 디톡스를 생활화 하시고, 취미 활동, 운동으로 업무의 자아, 개인의 자아를 완전 분리해주셔야 합니다. 완벽주의를 버리시어 스스로에게 적당히 관대하고 수용적인 태도를 유지해서 작은 성공을 보상하는 습관을 들여주셔야 합니다. 국내 보건 의료 기관에서는 이런 루틴이 뇌의 휴식을 유도하고 회복탄력성을 높여서 장기적인 직무 몰입이 가능하게 해준다고 말합니다.이렇게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춰가시다보면 건강한 직장 생활을 지속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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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가 여성들의 과일이라고 하던데 석류에도 에스트로겐이 들어있다고 하던데, 갱년기에 정말 도움이 되는 과일일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석류가 갱년기에 권장되는 이유가 식물성 에스트로겐 성분인 엘라그산이 많기 때문입니다.여성은 폐경을 기점으로 에스트로겐 수치가 많이 떨어지는데, 이런 과정에 있어서 안면홍조, 우울감, 발한, 골다공증같은 위험이 증가하며, 다양한 신체, 심리적인 변화를 겪게 됩니다. 석류에 있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은 인체의 에스트로겐과 분자 구조가 흡사해서, 체내의 수용체와 결합하고, 호르몬 부족으로 발생하는 불균형을 완화하는 보충제 개념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석류의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안토시아닌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관 탄력을 유지하는데 좋습니다. 폐경 이후에는 에스트로겐의 혈관 보호 효과가 사라지게 되며, 심혈관계 질환 노출 빈도가 높아지게 되는데, 석류 섭취가 이런 위험 요소를 관리하는데 좋습니다. 지인분이 드시는 석류 식초 형태는 발효 과정을 통해 유기산이 많아지고, 영양소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데 좋은 방법입니다.그러나 석류는 천연 보조 식품이니, 심한 증상에는 전문의 상담이 병행되셔야 하며, 꾸준한 섭취는 갱년기 증상의 완만한 조절, 피부 노화 방지, 활력 증진에 어느정도 보조적으로 기여를 해줄 것입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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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예방에는 불용성 식이섬유 섭취가 더 도움이 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대장암 예방을 위해서는 불용성 식이섬유, 수용성 식이섬유의 조화로운 섭취가 필요합니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변의 부피를 키우며 장 통과 시간을 단축해서, 대변 속 발암 물질이 장과 접촉하는 시간을 줄여주는 물리적인 청소부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께서 즐겨 드시는 시래기와 같은 거친 식재료는 대표적인 불용성 섬유질원이라,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서 독소 재흡수를 막는데 중요한 효과가 있습니다.동시에 해조류, 토마토에 많은 수용성 섬유질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니 대장 세포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염증을 억제해주는 단쇄지방산을 생성해서 두 종류 섬유질을 병행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변비가 지속되며 대변이 장내에 오래 정체가 되면 이차 담즙산과 같은 유해 물질 농도가 높아지니 세포 변이를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대장암 가족력이 있으신 경우 이런 식단 관리는 유전적인 취약성을 보완해줄 수 있겠습니다. 섬유질이 많은 식습관, 가지의 안토시아닌, 토마토 라이코펜같은 항산화 물질은 암 억제 유전자의 활성화를 도와서 가족력이 있으시더라도 실제 발병 위험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현재 실천하고 계신 식재료 선택은 대장 환경을 개선하고 암을 선제적으로 예방하는데 있어서 괜찮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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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 올 때 뭐 해야 되는지 궁금해요정말 궁금해.
안녕하세요,잠이 오지 않아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불면의 밤을 해결하기 위해서 뇌의 각성을 낮추고 신체의 수면 항상성을 회복하는 방법이 필요하겠습니다. 몇 가지 정리해서 제안해 드리겠습니다.자극 조절 요법이 있습니다. 침대에 누워 20분 이상 잠이 오지 않는다면 바로 일어나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뇌가 침대를 고민하거나 뒤척이는 장소로 인식하지 않도록 행동적인 연결을 끊는 중요한 과정이 되겠습니다. 거실로 나가서 낮은 조도 환경에서 단순, 반복적인 활동을 하시어 졸음이 오실 경우 바로 침대로 복귀하는 것입니다.그리고 심부 체온 조절도 중요합니다. 취침 1~2시간 전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면 체표면의 혈류가 증가해서 열이 방출되고, 이후에 심부 체온이 떨어지며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가 촉진이 됩니다. 실내 온도는 18~22도와 습도 40~50% 내외 서늘한 상태를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심리적으로 이완을 위해서 4-7-8 호흡법을 권장드립니다. 4초간 코로 흡기, 7초간 숨 참기, 8초간 입으로 길게 내뱉기를 반복하시면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니 신체가 휴식 상태로 전환이 됩니다. 만약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으로 괴로우시다면 인지적인 셔플링을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나무 > 구름 > 시계같이 서로 연관성 없는 단어들을 떠올리시면 뇌의 논리 체계를 이완시켜서 자연스럽게 입면을 도와줍니다.스마트폰의 블루라이트는 수면 리듬을 교란하니 최소 취침 1시간 전에는 사용을 중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해보시어, 건강한 숙면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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