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배가고파져서 저녁을 뭐로 먹어야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배가 고프신 밤에 메뉴를 픽하는 일은 즐겁기도 하나 동시에 꽤 선택장애를 유발하기도 한데요, 말씀하신 대로 중식은 특유의 풍미가 훌륭하나 다량의 유지류를 사용하는 조리 특성상 소화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 양식은 식재료의 특성상 비용적인측면에서는 접근성이 낮을 수 있답니다. 그래서 영양과 경제성, 섭취 후의 편안함까지 고려하시면 한식을 서낵하시는 것이 현명하고 합리적인 판단이라 사료된답니다.한식은 조리 방식이 다양해서 당일의 컨디션에 맞춘 선택이 가능합니다. 먼저 가벼우면서도 든든한 식사를 원하신다면 제철 나물의 섬유질이 풍부한 봄동비빔밥이나 채소를 넣은 강된장 비빔밥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하루의 피로를 풀어줄 따뜻한 국물이 필요하시면 단백질이 많은 순두찌개나 깊은 풍미의 차돌박이 된장찌개가 훌륭한 대안이 되겠습니다.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선호하시면 기름진 요리보다는 담백하게 구워낸 고등어 구이나 1인 보쌈 정식을 쌈 채소와 곁들여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이런 구성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율이 조화로워서 건강한 에너지를 공급해줍니다.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한식과 함께 오늘 저녁 식사가 질문자님에게 큰 활력과 만족을 선사하기를 기원하며, 편안하고 즐거운 식사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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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안에 3키로 빼는법 제발제발 너무 급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중요한 대회를 앞두시고 발생한 체중 정체기로 인해서 심리적인 압박이 상당히 크시겠습니다.. 4일 내 3kg 감량이 체지방이 아닌 체수분, 글리코겐 조절을 통한 체중 조절이 필요합니다.1) 탄수화물 극단적인 제한이 필요합니다. 체내 탄수화물 1g은 약 3g이상의 수분을 붙잡아 둡니다. 하루 탄수화물 섭취량을 50g 이하로 제한하셔서 글리코겐을 강제로 고갈시켜주시면, 약 1~1.5kg의 수분이 즉각적으로 빠져나가게 됩니다.(대회 종목이 어떤 것인지 몰라서 탄수화물 제한량을 제시드렸습니다)2) 염분, 섬유질도 드시지 말아주어야 합니다. 나트륨은 부종의 원인이니 하루 소금 섭취를 500mg 이하로 줄여보세요. 그리고 장내 잔여물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채소같은 섬유질을 끊어보시고 닭가슴살, 계란같이 고단백 식품만 적당히 섭취하셔서 장내 무게 0.5~1kg을 추가로 비워내주셔야 합니다.3) 수분 로딩과 테이퍼링이 있습니다. 1~2일 차에는 하루 5L 이상의 물을 마셔 신체의 배설을 최대화 해보세요. 그러다가 3일차에는 1L로 급격하게 줄이시고, 계체 전날 오후부터는 단수를 해보세요. 몸은 이미 수분을 배출하려는 관성(이뇨 작용)이 생겨서 가만히 있어도 체중이 하락하게 됩니다.4) 사우나 아니면 땀복 유산소가 있습니다. 좀 위험한 방법이긴 해서 파트너가 있어야 합니다. 계체 직전 남은 0.5~1kg은 반신욕이나 땀복을 활용한 가벼운 유산소 운동으로 배출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극단적인 탈수는 경기력을 20% 이상 저하시키니 계체 직후 섭취할 150% 용량의 무로가 전해질 보충을 꼭 해주셔야 합니다. 사우나는 10분 들어갔다 10분 나오고 몇번 반복하시면 됩니다.(무조건 파트너 한명이 필요합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해보셔서 대회 직전 체중 감량 꼭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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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식습관이 어디까지의 범위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서구식 식단이 육류 섭취량보다는, 고열량, 고지방, 고정제당 중심의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는 식생활 전반을 뜻합니다. 구체적으로 보시면 햄, 베이컨같은 가공육의 과다 섭취, 정제된 밀가루와 설탕이 많이 함유된 가공식품, 당류 음료가 주요 구성 요소랍니다. 그에 반해 섬유질이 많은 채소, 과일, 통곡물 비중은 상당히 낮은 것이 특징이랍니다. 이런 식습관은 체내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IGF-1)를 활성화하고 만성 염증 상태를 유도해서 대장암, 유방함, 전립선 암 같은 발병 기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문의주신 우유 섭취의 경우에 우유 자체를 발암 요인인 서구식 식단으로 단정 짓긴 어렵답니다. 우유는 양질의 단백질과 칼슘 공급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서구식 식단의 범주에는 고지방 유제품의 과잉 섭취도 포함이 됩니다. 아이가 우유를 과도하게 마심으로써 채소, 통곡물같이 다른 필수 영양소 섭취가 방해를 받거나, 과도한 유지방을 통해서 필요 이상의 열량을 얻게 된다면 넓은 의미로 서구화된 식습관의 부정적 측면에 해당이 될 수 있겠습니다.성장기 아이에게 우유는 권장되나, 하루 권장량(약 400~500ml)을 현저히 초과해서 물 대신 섭취하시는건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서구식 식단이랑 특정 식품 하나만의 문제가 아닌 저섬유질, 고에너지라는 전체적인 식사 구조와 균형의 문제가 되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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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1,000
돈까스 vs 라볶이 중 어떤게 더 안 좋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혈당 관리 측면에서는 돈까스 하나를 다 드시는 것이 라볶이를 변형해서 드시는 것보다는 상대적으로 더 괜찮은 선택이랍니다.라볶이는 떡을 제외하더라도 소스 자체가 설탕, 물엿, 고추장같이 고농도의 정제당이 함유된 당질 덩어리이기 때문입니다. 면 반 봉지 역시 정제 탄수화물이고, 액체에 가까운 달콤한 소스와 결합하면 체내 흡수 속도가 상당히 빨라져서 급격한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게 됩니다. 계란이 단백질 역할을 일부 해주지만, 소스에 포함된 다량의 단순당을 상쇄하기엔 사실 역부족이긴 합니다..그에반해 돈까스가 돼지고기라는 양질의 단백질과 지방이 주성분이랍니다. 단백질과 지방은 탄수화물 소화와 흡수 속도를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어서 튀김옷과 소스에 포함된 당질이 혈당을 올리는 속도를 어느정도 늦춰주게 됩니다. 탄수화물 위주 라볶이 보다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이 적절히 섞인 돈까스가 혈당 변동폭을 완만하게 만듭니다.혈당을 생각하신다면 돈까스를 선택하되, 함꼐 제공되는 양배추 샐러드를 가장 먼저 충분히 섭취하셔서 식이섬유 장벽을 만드신 뒤 고기를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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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맞을때 콜라나 쥬스같은거 먹으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드셔도 됩니다만, 양 조절이 필요합니다!마운자로 투약시 콜라나 주스같은 고당분 음료를 금지하실 필요는 없으시고, 대신 가급적 피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위장관계 부작용]마운자로는 위에 음식물 배출 속도를 늦춰서 포만감을 유지하는데, 이때 당분이 많거나 탄산이 포함된 음료를 마시게 되면 소화 과정에 가스가 차고 메스꺼움, 구토, 복부 팽만이 평소보다 더 심하게 나타날 수는 있습니다. 약물의 기전상 위장이 예민해진 상태라서 자극적인 당분이 신체에 큰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약효의 극대화, 인슐린 저항성 개선]마운자로는 식욕을 억제해주지만, 혈당 조절과 대사 효율까지 높이는 약이랍니다. 액체 형태의 당분이 흡수가 상당히 빨라서 수치를 급격히 높이는데, 약이 추구하는 대사 개선 방향과 정반대 되는 행위랍니다. 양만 줄이기보다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제한해주셔야 요요 없는 체중감량과 건강한 대사 상태를 만들 수 있겠습니다.되도록 양이 줄어드는건 자연스럽지만, 투약과 함께 음료수는 제로 음료 위주로 챙겨보시고 하루 500ml 이하로 드시는게 좋겠습니다. 되도록 물이나 달지 않은 디카페인 차, 디카페인 커피, 탄산수(무가당, 가향o)으로 대체해보시는 것이 약의 효과를 볼 수 있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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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킨을 먹으면 정말로 변비가 사라지는지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언급하신 제품은 즉각적인 시원함을 줄 수 있는 효과적인 약물이나, 작동 원리와 주의사항을 숙지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씁니다.보통 비사코딜과 도큐세이트나트륨을 주 성분으로 하는 자극성 하제입니다. 이 성분들은 대장을 직접 자극해서 장의 연동 운동을 강제로 촉진을 시킵니다. 그래서 복용 후에 일정 시간이 지나게 되면 장이 수축해서 변을 밀어내기 때문에 광고에서 장조하는 유쾌, 통쾌, 상쾌한 배변감을 경험할 수 있겠습니다. 일시적으로 대변이 꽉 막혀 고생하는 급성 변이에 확실한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그러나 너무 과한 기대로, 이 약을 매일, 습관적으로 장기복용 하시는건 권장되지 않습니다. 자극성 하제에 장기간 의존하시게 되면 몇 가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 장 근육이 스스로 움직이는 법을 잊고 약의 자극에만 반응하게 되는 게으른 장 증후군이 생길 수 있습니다. 나중에는 더 많은 양을 먹어도 배변이 더 어려워지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장에 색소가 침착되어 검게 변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고, 장 기능 저하의 증상이 될 수 있겠습니다. 잦은 설사 유도로 인해서 체내 수분과 전해질이 손실되어 무기력증, 근육 경련까지 유발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치료 목적으로 활용하시기보다, 응급 처치용으로 단기간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가급적 1주일 이상 연속 복용하지 마시어, 만성 변이일 경우 식이섬유 섭취와 운동, 그리고 차전자피 같은 부피 형성 하제를 통해서 장 환경 자체를 개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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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죽염 구매해 보려고 하는데 효능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인산죽염은 조미료를 넘어서 미네랄 보충과 체질 개선을 목적으로 개발된 가공염입니다. 서해안 천일염을 3년 이상 자란 왕대나무에 넣고 황토로 밀봉한 뒤 800도 이상의 소나무 장작불로 구워내는데, 이런 과정에서 천일염 속의 유해 불순물과 중금속은 고온에서 기화되며 제거되고 대나무의 유황 성분과 황토의 미네랄이 소금에 응축이 됩니다.일반 소금이 산성을 띠는 것과 다르게 죽염이 pH 9~11의 강알칼리성을 나타내니 체내 산성화를 방지하고, 산화환원전위(ORP) 수치가 매우 낮아서 세포의 노화를 억제하는 항산화와 항염증 효과가 좋다는 보고가 상당히 많습니다. 9회 죽염은 마지막 공정에서 1,700도 이상의 고온으로 소금을 용암처럼 녹여내어 효능을 끌어올린 의료용에 가까운 형태이며, 3회 죽염은 생활염으로서 일반 식염보다 미네랄 함량이 높고 발암 물질 우려도 적어서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데 좋겠습니다.1kg에 5만원대라는 가격은 수작업 공정과 소나무, 대나무같이 고가의 원자재 비용이 반영된 결과이고, 일반 천일염에 비해서 마그네슘, 철분, 아연같이 70여종의 미네랄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환원력이 존재하니 장기적인 건강 증진과 기초 면역력 확보 부분에서는 구매 가치가 있다고 판단됩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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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끝나고 30분 안에 단백질 안 먹으면 근손실 오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운동후 30분 안에 단백질을 챙기지 못하시면 공들여 쌓은 근육이 다 사라질 것 같은 불안함,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그 불안함은 이제 내려놓으셔도 괜찮답니다.기회의 창이라 불리는(아나볼릭 윈도우 개념) 운동 직후 30분 이내 단백질 섭취가 근성장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고정관념은 현대 스포츠 영양학에서 이미 수정이 된 이론이랍니다. 근단백질 합성(MPS)은 운동 직후에만 반짝 일어나는 것이 아닌, 운동 후 최소 24시간에서 최대 48시간까지 활발하게 유지가 된답니다. 따라서 특정 시간대에 집착하시기보다, 하루동안 섭취하는 총 단백질량을 맞추시는 것이 근비대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겠습니다. 근성장을 목표로 하신다면 하루에 체중 1kg당 1.6~2.2g의 단백질을 섭취하시는 것이 이상적이랍니다. 70kg 성인 기준, 하루 총 110g~160g의 단백질을 한 번에 몰아서 드시기보다 3~5회로 나누어 일정하게 공급하는 것이 근육 보존에 유리하겠습니다.운동 직후 기진맥진한 상태에서 억지로 닭가슴살을 드시지 않아도 됩니다. 운동 후 2~3시간 이내에 탄수화물, 단백질이 잘 갖춰진 일반적인 식사를 하시는 것 만으로도 근손실을 막고 근육을 합성하기 충분하겠습니다.오늘 흘린 땀은 배신하지 않고 몸에 오롯이 잘 저장되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어 편안하게 다음 식사를 드셔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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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아이다이어트 식이요법 말곤없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8세 아이의 체중이 35kg이라면 또래 표준(약 25~27kg) 대비 상위 5% 이내에 해당하며 어느정도 체중 관리가 필요하게씁니다. 아무래도 살이 키로 간다는 말이 사실은 유전이 80%이상 결정하며, 영양 과잉시 성조숙증을 유발해서 최종 키를 작게 만들 위험이 있답니다. 몇가지 방법을 정리해서 제안해 드리겠습니다.먼저 아이의 배가 많이 나왔다면 칼로리 문제보다는 인슐린 저항성을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단순당(설탕, 액상과당-과자, 단 빵, 음료, 주스, 디저트, 초코, 아이스크림, 젤리, 사탕) 섭취를 감량기동안 0에 가깝게 줄여보셔야 합니다. 간식만 끊어도 인슐린 수치가 낮아져서 복부 지방이 먼저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체중 1kg당 1.2~1.5g에 가까운 단백질(계란, 고기, 생선)과 식이섬유(채소, 과일)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답니다. 대사 효율을 높이고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하게 됩니다.아이 운동을 숙제처럼 시키면 아이는 스트레스로 더 먹게 됩니다. 되도록 비운동성 활동(NEAT) 극대화를 시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기, 하루 60분 이상의 활발한 신체활동(수영, 태권도, 줄넘기, 빨리 걷기, 싸이클 모두 좋습니다)을 해보시거나 아니면 유아스포츠센터나 놀이처럼 진행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배가 유독 나왔다면 전방경사 자세 때문일 수 있습니다. 코어 근육을 잡아주는 바른 자세 교육만으로도 복부 압력이 조절이 되며 배가 들어가 보입니다.수면 시간은 밤 10시 이전 깊은잠에 들어야(하루 최소 8~9시간 이상 숙면이 필요해요) 성장호르몬이 지방을 태우고 키 성장에 좋습니다. 수면 부족이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 수치를 낮춰 폭식을 유발하게 되거든요. 그리고 스마트폰, 티비, 패드처럼 디지털 매체 노출을 줄여서 뇌의 보상 회로를 안정시켜야 종종 찾아오는 가짜 배고픔이 사라지게 됩니다.아이의 건강한 다이어트로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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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살 덜 찌는 야식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밤마다 찾아오는 허기를 달래기 난감할때가 많은 것 같아요. 되도록 이상적인 음식은 당지수(GI)가 낮고 소화에 부담이 적으면서 숙면은 돕는 성분이 좋더라구요. 제가 종종 활용하는 방법으로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먼저 추천드리는건 삶은 달걀, 두부입니다. 달걀은 1~2알 만으로 공복감을 빠르게 달래주고, 두부는 살짝 데쳐 드시면 따뜻한 수분이 포만감을 극대화하고, 식감이 부드러워서 큰 자극을 주지는 않습니다. 그릭 요거트도 훌륭한데, 유익균이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주니 설탕이 없는 플레인 제품에 블루베리 50g이하로 섞어 드시면 당지수를 낮게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만약 식감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면, 아몬드, 호두같은 견과류를 한 줌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아몬드에 있는 마그네슘은 근육을 이완시켜서 숙면을 유도하는 진정제 역할을 해줍니다. 20g내외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에 입이 심심해서 무언가를 계속 씹고 싶으시다면 방울토마토, 오이, 아니면 구운 김, 스트링치즈, 황태채를 추천드립니다. 황태채는 지방은 거의 없고 단백질 함량이 상당히 높아서 다이어트중에 야식으로 드시기에 훌륭합니다.그리고 우유 한잔과 카모마일차도 괜찮습니다. 우유 속의 트립토판 성분은 숙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합성을 도와서 잠을 청하기 안성맞춤입니다. 그러나 어떤 음식이던 잠들기 최소 3시간 전에는 섭취를 마시치고 나트륨이 많은 조미료, 가공식품, 배달음식은 다음날 부종의 원인이 되니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예 칼로리 섭취를 0kcal에 가까우면서 식욕을 잠재우기에 저는 탄산수(무가당)와 멘톨향 이소말트 무설탕 사탕이였습니다. 먼저 탄산수를 300ml이상 들이키고, 무설탕 사탕을 1~2알 입에 물고있다보면 10분 뒤에 아예 배고픔이 잠잠하더라구요. 이 닦기 귀찮을때는 이런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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