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물이 진짜로 혈압을 낮추어주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소금물이 고혈압을 직접적으로 낮춰준다는건 일반인에게는 조금 위험할 수 있습니다. 모두에게 동일하게 효과적으로 적용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런 민간요법은 개인차가 큽니다. 그리고 특정 식단이나 환경에 따라 염분 섭취의 역할이 달라질 수 있어서 이 부분을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1) 카니보어, 케토제닉 식단을 할 경우(허용): 이 식단은 탄수화물 섭취를 극도록 제한해서 인슐린 수치를 낮게 유지합니다. 이런 과정에 신장은 염분, 수분을 빠르게 배출하는 이뇨 작용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때 염분이 부족하게 되면, 어지러움, 두통(키토 플루) 부작용이 생겨서, 전해질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소금물 섭취가 필요하기도 합니다.2) 하루 식단을 일반식으로 드실경우: 상황에 따라 선택을 하셔야합니다.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일반식은 이미 체내에 염분을 충분히 저장을 하고 있습니다. 활동량이 적고 땀을 많이 흘리지 않는 겨울철, 봄에는 굳이 소금물까지 따로 챙겨드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물론 땀 분비가 평소에도 많아 전해질 소모가 큰 여름철에는 기상 후 소금물을 소량 섭취하는건 도움이 될 수 있어요.고혈압이 있거나, 신장질환이 있는 분들은 무분별하게 소금물 섭취로 인해 혈류량을 늘려 혈압을 더 높일 수 있으니, 개인의 건강 상태를 체크해보신 후 고려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저의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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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다이어트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GLP-1 수용체 작용제이며, 뇌 포만감 중추를 자극해주고 위장 운동을 조절해서 식욕을 억제하는 전문 의약품이랍니다.먼저 흔한 부작용부터 말씀드리자면,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같은 위장관계 증상이 있습니다. 약물이 위에 음식물 배출 시간을 늦추기 때문이랍니다. 정말 드물지만, 췌장염, 담석증, 신장 기능 저하같은 합병증이 발생한다 하니 담당 주치의의 처방과 모니터링하에 투여를 권장드립니다.식단에 있어서는.. 대부분 음식을 드셔도 되지만, 마음껏 드시면서 살을 빼긴 어려울 거에요. 이 제품은 식욕을 강제로 낮춰서 전체적인 섭취량을 줄여주지만, 고열량/고지방 식단을 유지하게 되면 위장 부작용이 심해지면서, 감량 효율이 급격하게 떨어지기 때문이랍니다. 게다가 영양 균형을 무시한 채 감량하면 체지방보다 근육이 먼저 빠져버리는 마른 비만이 될 수 있습니다.운동, 식단 관리를 병행하지 않고 약에만 의존하게 되면 투약 중단시 억제되었던 식욕이 다시 돌아오면서 요요현상을 겪게 됩니다. 요요 발생시 재투약으로 처치가 가능하나.. 반복적으로 약물에 의존하면 비용 부담을 상당히 초래하겠죠?투약 기간에 식습관, 운동 습관까지 모두 잡아주셔야 약이 없어도 건강 습관을 이어갈 수 있으니 요요 방지에도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장기적인 체중 유지가 가능하겠습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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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체하는 사람 어떤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한 달에 한두 번씩 반복되는 심한 체기(소화불량)와 두통, 구토 증상은 복합적인 원인이 있습니다. 보통 회복기간이 이틀까지 늘어나셨는데 위장 운동 능력이 저하되어서 그렇습니다. 관리 방법을 정리해서 제안 드려봅니다.두통이 먼저 오면서 구토가 이어지는 패턴이 보통 기능성 소화불량, 편두통성 현기증과 관련이 깊은데요. 뇌, 위장은 신경계로 긴밀하게 연결이 되어 있어서(뇌-장 축), 스트레스, 피로가 뇌를 자극하게 되면 위장 운동은 멈추면서 이것이 다시 구토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발생하게 됩니다.대응방법과 예방법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두통이 시작되시면 위장이 멈추고 있다는 뜻입니다. 식사를 중단하시고 따뜻한 물로 수분만 보충해주셔서 위장에 휴식을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평소에 식사 습관을 점검해보셔야 합니다. 무엇을 보면서 식사를 하시면 무의식적으로 과식을 할 수 있습니다. 마인드풀니스라고 해서 음식에만 집중하시고, 20~30번 이상 충분히 씹으셔서 20분 이상 식사시간을 갖추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런 식사과정에서 침 속의 아밀라아제가 위장 부담을 80% 이상 줄여주게 됩니다. 평소 명치 부위를 따뜻하게 해주시고, 식후 2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을 통해서 위장 운동을 물리적으로 도와주시길 바랍니다.만성적인 이런 체기 반복은 위염, 담석증, 위 음식물 소화지연같은 기질적인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만약에 증상이 점점 악화되시면 복부 초음파나 위내시경을 통해서 구조적인 문제를 확인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질문자님에게 맞지않는 알러지 유발 식품, 밀가루, 카페인, 유제품, 매운 음식도 체기를 쉽게 유발하게 됩니다. 증상이 나아지실 때 까지는 되도록 피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저의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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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께서 경련을 일으키다가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어르신들은 갈증 감각이 둔해질 수 있고, 소화력이 떨어질 수 있어서 식사를 거부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입맛을 돋우면서 영양을 보완할 수 있는 몇 가지 음식을 제안 드려봅니다.동치미, 오미자차가 있습니다. 새콤하고 시원한 맛은 침샘을 자극해서 식욕을 유도해줍니다. 동치미 국물은 무의 소화 효소 성분이 있고, 전해질 보충에도 효과적이랍니다. 수박과 배즙도 있습니다. 씹기가 힘드시면 이런 수분이 많은 과일을 갈아서 드리면 수분과 천연 당분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습니다.(과량은 혈당을 올리니 1회 100ml 미만으로 드리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잣죽, 전복죽은 흰죽보다 영양가가 높고 풍미도 있어서 드시기 좋을거에요. 잣은 기력회복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습니다. 달걀찜, 연두부같은 요리도 괜찮습니다. 단백질 흡수율이 가장 높은 음식들이거든요. 다시마 육수를 사용해서 감칠맛을 내면 입맛이 없는 어르신께서도 수월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편리하게 에너지를 보충하시려면, 영양 보충식이 좋습니다. 시니어 전용 음료가 시판에도 종류가 많습니다. 200kcal 내외인데, 병원에서도 많이 권장하는 방식입니다. 식사량이 많이 부족하시고 목넘김이 불편하시면, 이런 음료로 비타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어서, 영양부족 해결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겠습니다. 식사 대용으로도 활용하니 끼니 대신 이런 음료를 3~4팩 드셔도 됩니다.식사 전후로 구강 청결을 도와드리면 입안의 텁텁함이 사라지니 음식 맛을 느끼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어르신의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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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올리브유 마시면 어떤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침 공복 올리브유 섭취는 체내에서 구체적인 생리적인 기전을 유도하게 됩니다. 어떠한 효능이 있는지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1) 소화와 배변 기전: 지방산이 십이지장에 도달하게 되면 담즙 분비 호르몬(CCK)을 자극해서 담즙 배출을 촉진하게 됩니다. 이는 장을 윤활하게 하고 연동운동을 활성화 시켜 변비 완화에 즉각적인 효과를 주게 됩니다.2) 혈관, 대사 개선: 올레인산(오메가9)과 폴레페놀, 올레오칸탈 성분은 혈중 LDL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억제시키면서 혈관의 내피 세포의 염증을 줄여줍니다. 이런 기능은 1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꾸준히 섭취를 하신다면 혈중의 지질 농도를 정상화시키면서 혈관 탄력성을 높이는 장기적인 심혈관 보호 효과를 나타나게 된답니다.체중 관리, 영양 품질면도 있는데요. 올리브유는 1큰술(약 15ml)당 약 120kcal로 열량이 높긴하나, GLP-1 같은 포만감 호르몬 분비를 유도해서 이후 식사량을 조절하는 대사적인 이점이 있답니다. 무조건 엑스트라버진(최상급 냉압착) 등급을 선택하시고, 음용 목적으로 사용하실경우 산도는 0.1~0.3범위를 선택하셔야 '올레오칸탈'같은 항산화 성분을 온전히 드실 수 있겠습니다.지중해식 식단의 원리를 공복에 집중시키는 의미있는 건강 루틴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저의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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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의 몸에서 냄새가 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이게 식습관, 문화보다 유전적인 요인 때문이라 하더라구요.한국인 몸에서 냄새가 잘 나지 않는 이유가 염색체 16번에 위치한 'ABCC11' 유전자 때문입니다. 이 유전자는 인체의 아포크린 샘(Apocrine gland)에서 배출이 되는 땀 성분을 결정짓습니다.G형(대립유전자): 아포크린 샘 활동이 활발하니 단백질, 지방산 분비가 많습니다. 이건 박테리아와 만나서 강한 체취를 유발하며, 젖은 귀지가 나타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서양인 유전자입니다.A형(변이유전자): 아포크린 샘 분비가 극히 적어서 박테리아가 번식할 먹이가 거의 없답니다. 체취가 거의 나지 않고, 마른 귀지가 나타납니다. 아시안 사람들에게 보이는 특징입니다.한국인은 전 세계에서 A형 유전자 빈도가 높은 민족이라 합니다. 인구 100%에 가까운 사람들이 이 변이 유전자를 지니고 있고, 서구권 국가들이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데오토란트 시장은 한국에서 유독 활성화되지 않는 이유라고 합니다.물론 마늘, 향신료 섭취같이 식습관이 일시적인 숨결, 땀 냄새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인종 특유의 체취가 나지 않는게 이 유전적인 형질 덕분이랍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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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지 원팩 다이어트 효과의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지인분이 효과 보신 제품은 여러 건강기능식품을 조합해서 단기간에 집중 섭취하는 패키지 같습니다. 성분을 보니 시중의 다이어트 보조제와 겹치는 성분이 많기 때문입니다.L-아르기닌, 비타민C, 비타민B6, B12, 엽산이 있습니다. 가장 많은 아르기닌은 혈관을 확장해서 혈류량을 늘리고 신진대사를 강제로 끌어올리게 됩니다. 몸의 순환을 극대화해서 에너지를 소비하게 만드는 펌핑 원리입니다.가르시니아(HCA), 녹차추출물(카테킨)도 있네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막아서 체지방 축적을 억제시켜줍니다.그 외에도 14종 비타민, 9종 미네랄, 산화마그네슘도 있어서, 다이어트시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하고, 에너지 이용과 신경, 근육을 유지해주어, 산화마그네슘의 배변을 활발하게 해주는 효과도 있겠습니다.식이섬유, 식물 추출물(에센셜 그린)은 고농축 엽록소 섬유질이 장내 노폐물 배출을 도와서 디톡스 효과(붓기 완화, 숙변 제거)를 줄 수 있겠습니다.분리대두단백, 농축유청단백 성분은 근육 유지, 단백질 보충에 도움이 되겠구요. 그 외에 각종 추출물들은 미량이라 몸에서 크게 효능을 발휘하기 어려워 보입니다.그리고 지인분이 살이 많이 빠진 이유가 제품만 드셨다기 보다 식습관도 병행을 하신게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이런 제품을 먹으면서 정제탄수화물, 기름진 음식을 조절 안하고 드시면 말짱도루묵이기 때문입니다. 식사량을 줄이면서 보조제를 통해 대사를 보조하고 칼로리 제한까지 들어가니 시너지를 낸 결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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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도 자도 졸리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충분히 수면을 취하시는데도 피로가 찾아오니 고생이 많으실 듯 합니다. 뇌 피로와 관련이 깊을 수 있습니다. 육체노동이 아니더라도 현대인 피로는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서 발생하게 됩니다.사무 업무와 같은 인지적인 노동은 신체 근육보다는 뇌 에너지를 집중적으로 소모 합니다. 업무중에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거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면 뇌의 시상하부가 과부하를 일으키니 퇴근 후에 긴장이 풀리면 극심한 무력감과 졸음이 몰려오는 '번아웃' 상태가 될 수 있겠습니다.운동을 병행하심에도 피곤하시면 수면 패턴을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1)수면 무호흡증, 2)하지불안 증후군, 3)얕은 잠(Non-REM 수면 부족)으로 인해 뇌가 실질적인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몸은 깨어있어도 뇌는 계속 '수면 부채'를 쌓아두게 됩니다.현재같이 극심한 피로를 느끼는 상황에 의무감까지 따르는 활동적인 취미는 에너지 부채를 늘려 수면 패턴을 더 악화시키게 됩니다. 현재는 새로운 활동을 추가하시기 보다 정서적으로 이완을 돕는 명상, 휴식(가벼운 스트레칭)을 통해 뇌의 회복 탄력성을 높여가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영양제로는 비타민B, C, D, 코엔자임Q10, 오메가3, 마그네슘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위에 답변을 참조하시어 조금이나마 개선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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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하나에는 어느정도의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일반적인 중간 크기 레몬 한개(과육 60g 기준)에는 대략 30~45mg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답니다. 보통 레몬 품종, 크기, 그리고 수확 후에 신선도에 따라서 다소 차이가 있어서 보통 레몬 100g당 약 53mg 비타민C가 포함된 것으로 계산이 되겠습니다.레몬 한 개만으로 성인의 하루 권장 섭취량을 모두 충족하기 어렵답니다. 보건복지부의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에 따르면 성인 남여 비타민C 하루 권장 섭취량은 100mg입니다. 레몬 한 개를 섭취하실 경우 하루 권장량 약 30~45%를 채우게 되는셈으로 보시면 됩니다.비타민C는 체내에서 합성이 되지 않아서 식품으로 섭취해야하는 필수 영양소랍니다.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손상을 억제하며, 콜라겐 합성을 도와서 피부, 혈관 건강을 유지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답니다. 레몬은 산도가 높으니 원액을 많이 드시지 마시고 물에 희석하거나, 요리, 생선요리나 드레싱에 곁들이는 방식이 좋겠습니다.부족한 권장량은 파프리카, 브로콜리, 딸기, 비타민C 가루, 타블렛같이 채소, 과일, 영양제를 병행해서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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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저녁식단으로 삶은고구마 1개+두유 1개+삶은계란 1개 영양 조합이 괜찮은 걸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제시하신 식단은 약 350~400kcal 내외로 구성된 깔끔한 저녁 식사로 사료됩니다, 야식 습관을 고치신 점은 다이어트에 정말 좋은 자세이나, 영양적으로 보면 장기적으로 지속하기에 단백질의 절대량과 미량 영양소가 다소 부족해 보입니다.좀 더 완벽하고 균형 잡힌 다이어트 식단을 위해서 아래 두 가지 요소를 보강해 주시길 권장드립니다.단백질(고기, 생선): 삶은 달걀 1개로는 한 끼니에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공급을 하기 어렵답니다. 닭가슴살이나 소고기, 돼지고기처럼 고기 100g정도를 추가해 보시길 바랍니다. 충분한 단백질 섭취는 근육 손실을 방지하고 기초대사량, 면역을 유지하는데 필수입니다. 부담이 되시면 고기 대신, 구운 흰살 생선, 올리브유(1T)+견과류(마카다미아 5알g)+샐러드를 곁들이는 것도 방법입니다.섬유질(익힌 채소): 현재 식단에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조금 부족해 보입니다. 브로콜리, 양배추, 당근을 약간 데친 익힌 채소를 곁들여 주시면 소화 부담은 줄여주고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식단은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고 장내 환경을 개선해서 감량 효율을 높여준답니다.아니면,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당근, 양파같이 에어프라이어에 버터나 올리브유로 가볍게 볶아서 익힌채로 드시면 좋습니다. 이미 손질되고 익혀진, 냉동 제품이 있으니 번거롭지 않게 편하게 준비가 가능합니다. 이렇게 구성지으시면 칼로리는 적당히 채워지며 영양 균형, 밀도가 더 잡히게 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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