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보험 크라운 관련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신경치료와 기둥은 큰 문제 없이 보험금이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크라운은 가입하신 상품의 '동일 치아 재치료 제한 기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보통 1년 이내면 부지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질문자님이 가입하신 보험의 상품설명서나 약관에서 '보철치료(크라운) 지급 제한' 문구를 찾아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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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 실비 청구 횟수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하신 내용들을 하나씩 짚어 정리해 드리겠습니다1. 4세대 실손, 청구하면 무조건 '카운팅' 되어 할증될까?그렇지 않습니다. 4세대 실손의 보험료 할증(비급여 차등제)은 '청구 횟수'가 아니라 '지급받은 비급여 보험금 총액'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급여 항목: 아무리 많이 청구해도 보험료 할증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비급여 항목: 1년 동안 지급받은 비급여 보험금이 100만 원 미만이라면 보험료는 유지 혹은 할인이 됩니다2. 5만 원 이상만 청구하는 게 좋을까?이는 할증 때문이라기보다 '자기부담금'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4세대 실손의 자기부담금은 병원 급에 따라 급여 1~2만 원, 비급여 3만 원(또는 30% 중 큰 금액)입니다.만약 병원비가 3만 원 나왔는데 비급여라면, 공제 금액을 빼고 나면 실제 돌려받을 금액이 거의 없거나 '0원'일 수 있습니다.3. "내가 낸 금액보다 적게 청구하면 상관없다"는 말은?아마도 비급여 차등제 1단계(할인) 기준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직전 1년 동안 비급여 보험금을 한 번도 받지 않았다면 다음 해 비급여 보험료를 약 5% 내외로 할인해 줍니다.만약 소액(예: 1만 원)을 받으려고 청구했다가 이 '할인 혜택'을 못 받게 된다면, 결과적으로는 청구 안 하느니만 못한 상황이 생길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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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트 시술은 수술비 보상에서 제외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급성심근경색으로 인한 스텐트 시술(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은 수술비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텐트 시술은 좁아진 심장 혈관에 카테터를 삽입하여 뚫어주는 시술입니다. 과거에는 '절단이나 절제가 아니지 않느냐'는 분쟁이 있었으나, 현행 약관에서는 '보건복지부 산하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로부터 안전성과 유효성을 인정받은 최신 수술기법' 또는 '카테터, 내시경을 이용한 수술'을 수술의 정의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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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 5세대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기존 3세대 유지한다면 15년 만기 짜리인데 15년 만기시 5세대 실손보험으로 강제 전환이 됩니다, 5세대 실손보험? 안좋습니다안좋아도 강제 전환입니다. 특징? 비급여 부분에 있어서 자기 부담금이 50% 입니다, 좋은 점?? 그나마 좋은 점? 임신 출산에 대한 보상이 가능하다는 점(단, 급여부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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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알바생도 가입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알바생이라고 해서 무조건 국민연금에 강제로 가입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국민연금법 시행령 제2조(적용 제외 근로자) 및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라, 일정 근로 요건이나 소득 요건을 넘어서는 단시간 근로자만 사업장가입자(직장가입자)로 의무 가입 대상이 됩니다.즉, 한 달에 60시간 미만 & 8일 미만으로 아주 짧게 일하고 월급도 220만 원 미만인 초단시간 알바생이라면 가입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하지만 근무 시간이나 일수가 짧아도 소득이 220만 원을 넘어가면 무조건 가입 대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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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 결제한 영수증을 제가 발급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수리점에서 영수증을 직접 발급받을 수 있는지 여부는 '질문자가 결제를 어떤 방식으로 했는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질문자가 수리점에 '직접' 결제한 경우 (본인 명의 카드/현금영수증) 질문자가 수리점에 본인 카드로 결제했거나 본인 번호로 현금영수증을 발행했다면 거래의 당사자가 되므로 서류 확보가 매우 쉽습니다.본인이 이용한 카드사 홈페이지나 앱에 접속하여 결제 내역을 조회한 뒤 영수증(매출전표)을 출력하거나 캡처하면 됩니다.피해자에게 수리비를 이체하고, 피해자인 형이 수리점에 결제한 경우 이 경우가 가장 골치 아픕니다. 수리점 입장에서는 노트북의 소유자이자 직접 결제를 진행한 건 피해자고 본인은,제3자익 때문에 영수증 재발급받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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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 걸리면 암치료비를 나라에서 95% 나온다고 하던데 암보험이 없는 사람은 꼭 암보험 들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 우리나라 국민건강보험은 세계적으로도 자랑할만 하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암보험이나 실손보험을 가입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그 많은 이유를 설명하기에는 지면상 너무 길고, 한 가지만 설명을 드리면 최초에 암에 걸리면 국민건강보험으로 적용이 되는 소위 급여 항암치료제가 많이 있습니다고액암이 아니라면 생각보다 많은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암 치료후 5년안에 암이 재발 혹은 전이 되는 확률이 5명중 2명이라고 합니다 전이암이나 재발암이 무서운 이유는 기존 항암제에 대한 내성이 생겨서 더 이상 효과를 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이 때부터는 신약을 사용해야 하는데 이게 전액 비급여라는 것입니다, 국민건강보험이 보장해주지 않습니다, 알다시피 신약은 너무 고가의 치료제입니다 그래서 암보험이나 요즘 인기 있는 암치료비 보험을 따로 준비해야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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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보험 보험금 완납 후 언제 해약하는게 유리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만기까지 두면 환급금이 계속 올라갈까요?네, 계속 올라갑니다.종신보험은 만기가 '사망 시'입니다. 완납 후에는 추가로 내는 돈은 없지만, 보험사가 약속한 예정이율(확정금리)에 따라 해약환급금이 매달 조금씩 오릅니다.기납입 3,600만 원 대비 환급금이 4,500만 원(환급률 약 125%)이라면, 과거 고금리 시절 가입하신 상품일 가능성이 큽니다.지금 해약하는 게 나을까?당장 목돈이 급하신 게 아니라면 조금 더 유지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해약하는 순간 그동안 유지해온 사망보험금이 사라집니다. 52세이면 자녀들이 아직은 어리기 때문에 사망보험금이 필요합니다연금 전환?반대입니다, 연금으로 전환하는 순간, 기존 종신보험을 '해지'하고 그 환급금으로 '새로운 연금보험'에 가입하는 구조가 됩니다.그러면, 이율은 과거의 높은 확정 금리가 아니라 현재의 낮은 공시이율이 적용되므로, 매달 받는 연금액이 생각보다 훨씬 적습니다.좀 더 유지하다가, 나중에 정말 돈이 필요할 때 해약해서 일시금으로 받거나, 중도인출을 활용하는 것이 금액 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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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기록지 매번 내야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요즘 간병인 지원 일당이나 간병비 보험금 청구할 때 보험사 조사가 정말 까다로워졌습니다보험사가 간호기록지를 달라고 하는 이유는 실제 간병여부와 계속 치료성의 필요성을 확인하려고 하는 것입니다꼭 내야 하나? 보험사가 요청하는 서류를 거부하면 지급이 지연되거나 거절될 수 있습니다.그렇다고 매달 3만원의 지출은 좀 과한 측면이 있습니다그러지 마시고, 병원 원무과에 보험사에서 조사를 나오면 간호기록지를 열람할수 있도록 해 달라고 부탁하시고, 보험사에는 직접 가서 열람하라고 말을 하세요, 굳이 내 돈 들여 매달 제출 할 필요는 없습니다아니면 장수가 너무 많으니 병원측에 따로 간병인 사용 확인서 한장을 발급받을수 있는 지 확인하시고 된다고 하면 보험사에 갈음하여 한 장으로 가능한지 확인해 보시고 안된다고 하면 직접 가서 열람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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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 면책기간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자의 실손보험은 '입원일로부터 365일 보상 후 90일 면책' 규정이 적용되는 구실손(2009년 9월 이전 가입)으로 보입니다.질문자가 보험사로부터 "1년간 보상 가능" 답변을 들은 이유는 '보상제외기간(면책기간) 중 발생한 새로운 사고'로 해석될 여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면책기간 중이라도 *새롭게 발생한 질병*이거나,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어 *별개의 치료* 로 볼 수 있는 응급 상황이면 그때부터 다시 365일 보상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하지만 심사 결과, 보험사가 8일 응급실 내원과 23일 수술을 '기존 질병의 연속된 치료'로 판단했다면 면책기간을 그대로 적용해 0원 처리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그러면 질문자분은,2월 8일 응급실 내원이 단순 약 타러 간 것이 아니라, *증상이 급변하여 새로운 치료* 단계로 진입했다는 의사 소견이 필요합니다.거기에 처음 보상담당자가 1년 보상이 가능한다는 통화녹취나 기록도 같이 제출해 보시기바랍니다, 그럼에도 안먹히면이들 증거를 가지고 금감원에 민원을 넣으시거나 소보원의 도움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핵심은 8일 응급실건을 새로운 치료로 보느냐 아니면 연속성상에서 보느냐의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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