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약 3~4개월 전부터 혀 바닦이 헐어서 음식도 먹지도 못해 이비 인후과 진료를 받고 있으나 전혀 진전이 없는데 어느 병원으로 나야 할까요?
혀 쪽의 문제와 관련하여서는 이비인후과가 가장 전문적인 진료과가 맞습니다. 이비인후과에 다니면서 최대한 치료를 지속하시는 것이 현실적으로 최선입니다. 현재 다니시는 이비인후과가 맞지 않다면 동일한 진료과의 병의원으로 옮겨보는 정도는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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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 뜬 느낌의 어지럼증 큰병일까요 ??
애매하고 비특이적이며 주관적인 증상 소견으로 글의 내용만 보고 큰 병은 아닌지 어떤지 구체적인 상태 파악 및 감별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반복되고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실질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파악하고 감별을 해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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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전일 에너지젤 섭취 어떤가요?
에너지젤이라면 대장내시경 검사 전날 금식을 시작하기 전의 상황에서 복용이 불가능해 보이지 않습니다. 섬유질이 많지 않고, 씨앗 등이 함유되지 않은 제품이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확한 것은 검사를 받을 예정인 병의원에 문의하여 한 번 확실하게 판단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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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식사 시 바닥에 앉아 양반다리를 하고 밥을 먹는 습관이 있습니다. 양반다리가 편하기는 한데 관절에는 안 좋나요?
양반다리, 아빠다리라고도 불리는 가부좌를 트는 자세는 허벅지를 과하게 외회전 시키며 무릎을 과하게 구부리게 하여서 그로 인해서 허리, 골반 및 무릎에 많은 부담을 주는 자세가 맞습니다. 허리가 받는 중력에 대한 부담을 증가시키며, 골반이 틀어지게 할 수 있으며, 무릎의 관절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좋지 않은 자세입니다. 무릎 관절이 아프신 증상이 그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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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생긴 증상들 때문에 잠을 설치게 되는데 무슨 병인가요?
안타깝지만 글에 언급하신 비특이적이며 애매한 증상 소견들만을 놓고 구체적인 상태 파악 및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소화기내과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실질적으로 상태를 평가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현재 주어진 정보들로서는 그냥 위염인지 더 심한 질병인지 어떤지 알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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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토하고 어제 체하고 트림막힘이 심해요
언급하신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들만 놓고 단순히 위장이 예민하고 약해서 그런 것인지 급성 위장염 같은 문제가 발생한 것인지 파악하고 감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보통은 관리를 잘 해주면 스스로 서서히 호전이 될만한 소견에 해당할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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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감기에 걸리면 독감이 걸릴수도있나요??
유행하는 시기는 아니지만 봄철에도 독감에 걸릴 수 있습니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계 감염에 의해서 발생하는 질환인데, 보통은 겨울철에 유행하는 것이 일반적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환절기 봄철에도 감염이 되는 사례들이 없지 않습니다. 독감에 대해서는 감기약을 복용하는 것이 증상 조절 및 완화에 있어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인에 해당하는 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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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숙일때만 날카로운 통증이 있어요
아쉽지만 증상 소견만으로는 구체적으로 어떠한 상태이며 어떤 문제가 있어서 나타나는 증상인지 파악하고 감별하기는 어렵습니다. 단순 염좌가 있어도 일주일 이상 증상이 지속되고 반복될 수 있지만, 척추 질환이 있어서도 그럴 수 있습니다. 엑스레이 검사만으로는 충분한 평가가 이뤄지기 어렵기 때문에 증상이 계속 반복되고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MRI 등의 보다 정밀한 검사가 필요해질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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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변색깔이 흑색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던데 왜 그런건가요?
일반적으로 흑색의 변을 보게 되면 위장관 출혈의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는 소견이지만, 한 번씩 일시적으로 생겼다가 금방 사라지는 소견이라면 단순히 섭췹한 음식물의 영향에 의한 소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를 들어서 선지 같은 음식물을 섭취할 경우 혈액을 섭취한 것이기 때문에 소화가 되면서 대변을 검게 만들 수 있습니다. 철분제를 복용하거나 하여도 그러한 증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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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건강을 과도하게 걱정하는 것도 건강염려증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본인이 아니라 타인의 건강에 대하여 걱정되고 염려스러운 것은 건강염려증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보다는 질병 불안 장애에 해당하는 증상 소견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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