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 간염 항체 보는법 알려주세요!!
IgM은 급성기 감염 상태를 의미하는 수치입니다. 음성이기 때문에 현재 A형 간염에 걸리지 않은 상태입니다. IgG는 과거의 감염 또는 예방접종 후 항체가 만들어졌음을 의미하는 수치입니다. 양성이기 때문에 A형 간염에 대한 항체가 있으며 면역력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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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 나이대에 남자들 건강검진 항목으로 무엇을 중점적으로 봐야 할지?
딱히 막 특별히 꼭 챙겨야 하는 검사가 따로 있거나 하지 않습니다. 검사야 선별적인 목적에서 시행하는 것이니 만큼 어떠한 것이든 받아두어서 나쁠 것은 없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 추가를 한다면 소화기 내시경 검사, 뇌 혈관을 볼 수 있는 CT나 MRI, 심장 초음파, 흉부 및 복부의 조영증강 CT 등의 검사는 한 번 쯤 받아보아서 나쁠 것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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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를먹다가 성대 주변이데인거같은데 이거 약안먹고 시간지나면 호전되나요?
일반적으로 뜨거운 음식물을 실수로 섭취를 하게 되면서 구강 및 목 내부를 일시적으로 데일 수 있는데, 보통 점막 부위이기 때문에 회복이 빠르며 큰 문제 없이 회복이 가능합니다. 혹시 모르므로 심각한 정도의 손상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이비인후과에서 한 번 검진을 받아보는 것은 좋은 생각이 되겠습니다. 특별히 약물을 복용할 필요가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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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이 있는데, 파상풍 주사 접종해야 될까요?
통증의 정도는 파상풍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핀에 찔린 정도로 파상풍균에 감염이 될 위험이 솔직히 높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만, 혹시 모르므로 최근 10년 이내에 파상풍 예방 접종을 맞은 기왕력이 없으시다면 주사를 맞아두는 것이 안전하긴 하겠습니다. 맞아두면 향후 5-10년간 파상풍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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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위수면 내시경을 했는데 마치 술마신 사람처럼 헛소리를 했다고 하던데, 마취가 아닌가요?
소위 수면마취라고 편의 상 부르는 것은 실제로는 진정수면제를 투여하여 피시술자를 재운 상태로 진행하는 진정 시술입니다. 진정 하 내시경 검사를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수면 내시경이라고 부릅니다. 진정수면제를 투여할 경우 효과가 잘 나타난다면 푹 잠을 자게 되지만 충분히 나타나지 않을 경우 기억은 하지 못하더라도 시술 중 의식이 있을 수 있으며 헛소리를 하거나 이상 행동을 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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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이 98~120 사이에 나오는데요
혈당 측정을 위해서 찔렀던 부위를 또 찌르고 반복한다면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처음에 찔러서 확인한 수치가 가장 정확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공복혈당에 수분 섭취는 크게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꼭 물까지 안 마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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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움이랑 두통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뇌졸중은 뇌출혈과 뇌경색을 포괄하는 용어입니다. 뇌졸중을 강력하게 의심할만한 증상 소견이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가능성이 절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매우 낮아 보이며, 그렇더라도 우려스럽다면 머리 CT 및 MRI 검사를 통해서 여부를 파악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언급하신 증상과 관련하여서는 신경과에서 가장 적합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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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굽혀 펴기 후 가슴통증이 갑자기 생겼어요.
팔굽혀펴기를 과도하게 한 이후에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소견으로 보입니다. 근육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증상이 많이 심하다면 근육이완제, 파스 등을 활용하여 조절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시간이 경과하면서 스스로 서서히 호전될 가능성이 높은 소견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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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과 감기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감기는 그것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서 기침, 콧물, 가래 등 증상이 발생하는 전염성 질환입니다. 하지만 천식의 경우에는 만성적으로 호흡기계의 염증이 있는 질환이며 알러지와 관련이 깊습니다. 천식은 감염에 의해서 생기는 질환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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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손톱깨물어 뜯는데 왜 그럴까요.
손톱을 물어 뜯는 행위는 단순히 습관의 일종으로 보아야 합니다. 그것을 통해서 정신건강 상의 질병을 의심하거나 하기는 어렵습니다. 정상적으로도 습관적으로 손톱을 물어 뜯고 하는 경우가 매우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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