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위수면 내시경을 했는데 마치 술마신 사람처럼 헛소리를 했다고 하던데, 마취가 아닌가요?
소위 수면마취라고 편의 상 부르는 것은 실제로는 진정수면제를 투여하여 피시술자를 재운 상태로 진행하는 진정 시술입니다. 진정 하 내시경 검사를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수면 내시경이라고 부릅니다. 진정수면제를 투여할 경우 효과가 잘 나타난다면 푹 잠을 자게 되지만 충분히 나타나지 않을 경우 기억은 하지 못하더라도 시술 중 의식이 있을 수 있으며 헛소리를 하거나 이상 행동을 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공복혈당이 98~120 사이에 나오는데요
혈당 측정을 위해서 찔렀던 부위를 또 찌르고 반복한다면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처음에 찔러서 확인한 수치가 가장 정확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공복혈당에 수분 섭취는 크게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꼭 물까지 안 마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5.0 (1)
1
마음에 쏙!
100
어지러움이랑 두통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뇌졸중은 뇌출혈과 뇌경색을 포괄하는 용어입니다. 뇌졸중을 강력하게 의심할만한 증상 소견이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가능성이 절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매우 낮아 보이며, 그렇더라도 우려스럽다면 머리 CT 및 MRI 검사를 통해서 여부를 파악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언급하신 증상과 관련하여서는 신경과에서 가장 적합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팔굽혀 펴기 후 가슴통증이 갑자기 생겼어요.
팔굽혀펴기를 과도하게 한 이후에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소견으로 보입니다. 근육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증상이 많이 심하다면 근육이완제, 파스 등을 활용하여 조절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시간이 경과하면서 스스로 서서히 호전될 가능성이 높은 소견이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천식과 감기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감기는 그것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서 기침, 콧물, 가래 등 증상이 발생하는 전염성 질환입니다. 하지만 천식의 경우에는 만성적으로 호흡기계의 염증이 있는 질환이며 알러지와 관련이 깊습니다. 천식은 감염에 의해서 생기는 질환이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많은 사람들이 손톱깨물어 뜯는데 왜 그럴까요.
손톱을 물어 뜯는 행위는 단순히 습관의 일종으로 보아야 합니다. 그것을 통해서 정신건강 상의 질병을 의심하거나 하기는 어렵습니다. 정상적으로도 습관적으로 손톱을 물어 뜯고 하는 경우가 매우 흔합니다.
5.0 (1)
응원하기
맞은후 두통과 메스꺼움이 생겼는데 괜찮을까요?
상해를 입은 만큼 그로 인한 충격 자체로 두통 및 오심 등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너무 심하게 맞았을 경우에는 두통, 구토 증상이 급성 뇌출혈, 뇌진당, 두개골 골절 등의 심각한 문제에 의해서도 생길 가능성도 존재하긴 하겠습니다. 가능성이 낮긴 합니다만 우려스럽다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머리 CT 등 정밀 검사를 통해서 감별을 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중이염은 귀 안쪽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라고 하는데요
급성 중이염과 만성 중이염의 차이점은 증상이 생긴 기간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급성의 경우에는 3개월 미만의 비교적 짧은 시간 동안 생긴 중이염이며, 기간이 길어져서 3개월이 넘어가면 만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귀를 자극하지 않고, 위생을 잘 관리하며, 감기 등의 감염 질환에 걸리는 것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교통사고 병원을 어디로 가야되나요?
경추 부위의 통증인 만큼 관련된 부위의 진료 및 검사, 치료를 하는 진료과의 병의원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정형외과 또는 신경외과가 가장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가락에 철가루가 박혔는데 병원갈 시간이 없어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글만 보아서는 정확한 평가가 가능하지는 않습니다만, 일반적으로 너무 작아서 잘 안 빠질 정도의 철가루라고 한다면 그냥 두어도 피부의 각질화 과정을 거쳐서 스스로 제거될 가능성이 존재하겠습니다. 굳이 건드리지 마시고 그대로 두시고 내일 병원에 가보시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겠습니다. 딱히 특별한 진료과가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애매합니다만 정형외과 정도면 적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