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있다가 일어설 때 심장이 빨리 뛰어요
기립성 빈맥 소견으로 보입니다. 자세 변화와 관련하여서 발생하는 중력의 영향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맥박이 빨라지고 혈압이 저하되고 하는 등의 소견에 해당합니다. 보통은 큰 건강 상의 문제가 있는 경우는 드뭅니다. 우려스럽다면 순환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고 감별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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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플때 할만한것좀 있을까요?
허리가 좋지 않고 허리 쪽으로 통증이 있다면 기본적으로 척추가 받는 중력의 부담을 최소한으로 만드는 것이 통증 증상을 완화시키는 핵심입니다. 운동을 해주는 것 외에도 관련하여서 가장 우선적으로 식이 요법을 시행하여 체중을 줄인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로는 코어 근육과 척추 기립근을 강화하는 운동을 통해서 근육이 척추를 잡아주며 척추가 받는 부담을 줄일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 피트니스 등의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운동들을 하는 것이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집에서는 간단하게 시도를 할 수 있는 운동으로 플랭크 운동이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으로 허리 통증의 원인을 교정을 하여야 척추 부위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는 않은 과정이기 때문에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단순하게 병원에서 물리치료나 주사치료를 받는 것도 도움이 되고 일시적인 통증 완화 효과 등 기대해볼 수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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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고름 나오고 딱지 많이 지는데 병명이 뭔가요?
해당 글의 내용 및 사진의 소견을 놓고 정확한 감별 진단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만, 정황 상 보았을 때에 외이도염이 발병하였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보다 정확한 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이비인후과에서 제대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파악을 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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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임신 가능성 있나요????
쿠퍼액에 정액이 극소량 섞여 나올 수 있으며 그로 인하여 임신이 될 가능성이 극히 희박하지만 어찌되었든 배제는 할 수 없는 만큼 임신 가능성이 절대 없다고는 할 수 없겠습니다. 다만 불안해 하거나 걱정을 해야 할 정도로 가능성이 높지 않으며 정말 극히 희박하기 때문에 딱히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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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험 없는 사람끼리 서로 첫 성관계 해도 HPV 감염되나요?
HPV는 성적 접촉을 통해서 주로 전염이 이뤄지지만 반드시 성관계만으로만 옮는 것은 아니며 밀접한 피부 접촉이 있어도 옮을 수 있습니다. 각설하고 남년 모두 성 경험이 전혀 없다면 현실적으로 둘 다 HPV에 감염이 되었을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고 볼 수 있으며 서로에게 HPV를 전염시키거나 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겠습니다. 두 사람 모두 HPV가 없다는 가정 하에는 서로 관계를 하였을 때에 HPV에 감염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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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부근이 간지러운느낌이들고 찌릿해요 왜 이런건가요?
안타깝지만 이야기 하신 것 같이 심장이 간지러운 느낌이 든다는 주관적이고 애매한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왜 그런 것인지, 문제가 있는 상태인 것인지 여부를 감별진단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관련하여서 심전도, 초음파, CT 등 각종 정밀한 검사를 하였고 이상이 없었다면 실질적으로 심장 쪽의 질병이 있어서 그럴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심리적인 원인에 의한 증상은 아닌지 의심해보는 것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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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장수술 하는 확률? 사람 수가 많은 편인가요?
소위 맹장수술이라고 부르는 급성 충수돌기염은 연령과 무관하게 발생하며 소아부터 고령의 환자에게까지 다양하게 발생하게 됩니다. 한 사람이 일생 동안 급성 충수염이 발생할 확률은 연구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10% 이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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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에 티눈? 사마귀 같은게 생겼는데 어느 병원을 가야할까요?
겉의 사진 소견만 놓고 피부과에서 제거가 가능한지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피부 깊은 곳까지 침번한 병변이 아니라면 충분히 피부과에서 치료가 가능할 것이기 때문에 일차적으로는 피부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피부과에서 치료가 가능하지 않다면 정형외과 쪽으로 가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되는 소견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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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계속 뜨겁다가 안으로 파고들듯이 아프다고 하시는데요. 벌써 2주째 아프세요. 병원도 옮겼는데 다들 추측으로 외이염 같다 하고 계속 그냥 병원 오라고 하네요. 어찌해야 하나요?
아쉽지만 이야기 하신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인 상태 파악 및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외이도염이 지속된다면 약물 치료 등을 통해서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겠습니다. 일단은 귀 쪽의 증상인 만큼 최대한 이비인후과에서 제대로 감별 진단을 받고 상태에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있어 현실적으로 최선의 방법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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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 번 생리하면 다낭성난소증후군은 아니겠죠 ?
아무래도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있으면 생리불순 증상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에 생리를 규칙적으로 하고 이상이 없다면 가능성이 낮다고 볼 수 있긴 합니다. 그렇지만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없을 것이라고 확신을 할 수 있는 소견은 아닙니다. 우려스럽다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자세하게 확인을 하여서 감별을 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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