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부상으로 이운동을 해도될까요?
사이클이나 런닝머신은 발목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종류의 운동에 해당합니다. 해당 운동들을 절대 하면 안 된다고 이야기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발목이 붓고 치료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하기에 좋은 운동에 해당하지는 않습니다. 하체, 구체적으로는 발목을 무리하게 사용하지 않는 운동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체중 감량을 하여야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운동량이 있는 유산소 운동을 하여야 한다면 가령 수영 같은 운동이 상대적으로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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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꼽이 끼는곳이 자꾸만 가려운데 어떻게 하면 괜찮아질까요?
증상 자체에 대해서는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 복용을 통해서 조절을 시도해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에 해당하지는 않으며, 최대한 구체적으로 상태를 평가 및 감별 진단을 하고 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먼저 안과적으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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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이 전립선 검사 시에 수치에 영향을 주나요?
탈모약은 PSA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PSA 수치를 낮출 수 있는데 그로 인해서 해당 수치가 부정확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 정해진 것이 따로 있지는 않지만 정확하게 PSA 수치를 확인을 하고 싶다면 탈모약을 약 3개월 정도는 중단을 한 이후에 수치를 확인해보는 것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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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꺼놓고 티비를 보면 시력이 나빠지는건가요?
불을 끄고 티비를 보게 되면 밝은 빛을 발하는 전자기기 화면을 어두운 환경에서 보게 되는 것이며 그로 인하여 안구에 상당한 부담과 피로를 주게 되며 그러한 상태가 누적될 경우에는 안구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난시, 노안, 백내장 등 여러가지 안구 질환의 발생에 있어서 영향을 줄 수 있는 좋지 않은 요인에 해당합니다. 티비를 보는 것 자체가 썩 좋지가 않은데 보더라도 밝은 환경에서 시청을 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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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머리가 띵한 이유는 어떤 이유일까요?
안타깝지만 언급하신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만 놓고 구체적으로 어떠한 이유에 의한 증상인지 파악 및 판단할 수 없으며, 문제가 있는 소견인지 또한 감별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였거나 숙면을 하지 못하였거나, 평상시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피로가 누적이 되었거나 하는 등 큰 문제가 아닌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는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이며, 한 편으로는 건강 상의 이상이 생겨서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증상의 정도가 심하고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신경과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진료 및 검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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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때만 화장실 가는 이유가 뭘까요?
생리와 연관되어서 발생하는 호르몬의 변화에 의해서 여러가지 비특이적인 증상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개개인에 따라서 각기 다른 양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현상입니다. 배변 활동이 왕성해지는 것 또한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서 나타날 가능성이 존재하겠습니다. 아쉽지만 질문자님의 경우가 그러한 경우에 해당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컨디션이 있는 것인지 어떤지 감별하는 것은 주어진 정보들을 토대로는 가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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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물린듯 부풀어오르며 두드러기..
질문을 올리신 의도가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만, 두드러기가 발생하였을 때에는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을 복용을 하여서 증상을 완화하고 조절해볼 수 있겠습니다. 증상의 정도가 많이 심하다면 피부과에서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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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후 임신 가능성이 있을까요???
정황 상 보았을 때 임신이 성립하기에는 가능성이 매우 떨어져 보입니다. 쿠퍼액을 통한 임신이 되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우며, 제대로 삽입이 되지도 않았고 질내사정 또한 하지 않았기 때문에 확률적으로 보았을 때 임신이 되기에는 가능성이 매우 희박해 보입니다. 물론 어디에나 예외란 있을 수 있는 법이기 때문에 절대 임신 가능성이 없다는 식의 답변은 드리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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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막이 눈물로 덮여 있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각막은 눈물로 덮여 있어야 하며 촉촉한 상태가 유지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건조함에 의해서 충혈 등 증상이 생길 수 있고 각막이 손상이 될 수 있으며, 심하면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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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치료중단 여부 질문드립니다.
이야기 하신 내용만 놓고 아버님께서 정확히 어떠한 상태이신지 파악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위암 4기를 진단을 받았다면 현실적으로 암 말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암에서 치료가 되길 기대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환자 본인의 치료 의지가 강하고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하려고 한다면 의료진 입장에서는 절망적인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실질적으로 항암 치료가 더 이상 의미가 없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환자분이 안 계신 곳에서 따로 교수님께 질의를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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