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부딛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허리의 외상과 관련하여서는 정형외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통증의학과 정도의 진료과에서 적절한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볼 수 있겠습니다. 재활의학과로 가셔도 괜찮으며, 적절한 진료 및 검진이 가능할 것입니다. 재활의학과에 갔는데 정형외과 진료를 기대하시기는 어렵겠습니다. 만약 상태가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심하다면 재활의학과에서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진료를 권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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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꼭지가 아파요 통증있는데 병원어디가야하나요?
유방 부위와 관련된 진료는 일반외과 유방 분과 또는 내분비대사내과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젖꼭지가 아픈 증상만으로 구체적인 상태 감별을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염증이 발생하거나 하였을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일반외과 쪽으로 가셔서 진료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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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자 있는데 갑자기 어지러운 증상, 원인을 알고 싶어요,
다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증상 소견만으로는 구체적으로 왜 그런 것인지 어떠한 문제가 있는 것인지 파악하고 감별하는 것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가만히 앉아있는 상태에서도 현기증, 어지럼증 등 증상이 있다면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기에는 위험이 따르는 증상 소견으로 보입니다. 신경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건강 상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닌지 한 번 자세하게 파악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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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명치인지 배꼽 오른쪽에 통증.
아쉽지만 증상 소견만 놓고 구체적인 상태 감별 및 진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겠습니다. 아무래도 췌장 등 부위에 대한 자세한 평가를 희망하신다면 CT, MRI 등의 정밀한 검사를 받아보아야 하겠는데, 일반 내과의원에서는 검사를 받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정밀 검사까지 염두를 하고 계시다면 상급병원으로 가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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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스트레칭에 좋은 자세가 있을까요?
딱히 막 특별한 스트레칭법이 따로 있거나 하지 않습니다. 허리의 가동범위를 전부 자극해줄 수 있도록 굽혀주고 펴주면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충분합니다. 너무 무리하여 염좌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조심스럽게 앞으로 굽히고 뒤로 젖히고 허리를 돌려주는 등 가동범위를 잘 자극해주면서 스트레칭을 해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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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충혈은 생겼다가 없어졌다가 하는 신체적인 반응인건가요???
안구의 혈관들은 굉장히 많이 분포해 있기도 하고 매우 미세한 혈관들이기 때문에 육체적인 부담, 스트레스 등의 가벼운 원인들에 의해서도 쉽게 충혈이 되거나 실핏줄이 터지거나 할 수 있습니다. 충혈 증상이 왔다갔다 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발생할 가능성도 있는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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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모포트 며칠마다 소독해야 할까요??
일반적으로 케모포트 드레싱의 경우 거즈로 드레싱을 하는 경우에는 2일을 주기로 교체가 권장되며, 테가덤으로 드레싱을 하는 경우에는 7일을 주기로 교체를 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케모포트 삽입 부위에 특별한 이상이 생기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면 일주일마다 교체해주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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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주사 맞았는데 먹는 항생제 복용해도 되나?
금일 주사를 맞은 항생제의 성분이 부비동염으로 인하여 처방 받은 항생제와 중복이 될 경우에는 과도한 투여가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성분의 차이가 난다면 두 가지 항생제를 하루에 투약 받았다고 하여서 반드시 문제가 되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성분을 확인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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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를 찍으면 대변이 체내에 얼마나 있는지 알수 있나요?
엑스레이 검사를 통해서 장 내의 대변이 어느 정도로 쌓여있는지 대략적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막 엄청 정밀하게 파악이 가능한 것은 아니며 한 눈에 보기에 대변이 많다, 적당하다, 적다 등의 직관적인 감별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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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대장용종 발견되는 경우가 흔한가요?
통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이지만, 일반적으로 20대에서 용종이 발견될 확률은 6%대라고 합니다. 30대의 18% 전후와 비교하면 상당히 낮은 빈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가족력이 없다면 가능성은 더욱 낮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 증상이 있거나, 가족력이 심하거나 하는 등 검진이 꼭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20대에는 내시경 검사를 강력하게 권고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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