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 독감의 초기 증상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독감에 걸리게 되면 감기와 유사한 증상들이 발생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기침, 콧물, 가래, 발열, 몸살, 오한 등 증상들이 동반되게 됩니다. 초기, 중기 하는 식으로 나눌 필요 없으며 증상들이 나타나는 것도 무작위적입니다. B형 독감의 경우 비특이적으로 복통 등 증상도 유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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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어떤 병원에 가야 할까요??
수술 후 발생한 증상이니 만큼 관련하여서는 일차적으로 수술을 받은 병원에 재방문하여서 상태를 재평가 받아보는 것이 가장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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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HIV 감염되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HIV가 전염이 되는 경우는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성적인 접촉을 통한 전염, 혈액 접촉을 통한 전염, 산모에서 태아에게 직접적으로 전염. 아이들의 경우 엄마에게서 태어날 때부터 바이러스를 넘겨 받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혈액을 통한 전염도 가능성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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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진단 검사에 관해 문의드립니다
대상포진을 확진하기 위해서는 수포가 생긴 부위를 면봉으로 긁어서 PCR 또는 배양 검사를 하거나 혈액 검사에서 VZV 항체 검사를 하여야 합니다. VZV 항체 검사에서 IgG가 양성이라면 수두 또는 대상포진에 걸렸거나 수두 예방접종을 하여서 항체가 만들어진 경우에 해당합니다. IgM이 양성으로 나오면 최근 감염을 의심할 수 있어 대상포진 여부를 감별할 수 있습니다. 각설하고 통증 증상만으로는 솔직히 대상포진을 의심하는 것부터가 어렵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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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농양은 생긴 이상 편도를 절제하는 게 맞을까요?
개개인의 판단 및 결정에 따르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편도 농양이 생겨서 치료를 받은 이후에 재발을 하여서 고생할 확률이 높은지 여부부터 명확하지 않습니다. 편도염은 종종 재발하지만 편도의 농양까지 발생하지 않고 지속될 수도 있는 만큼 무조건 편도절제술이 답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재발이 걱정되고 우려스러워서 절제술을 받는다고 한다면 그것 자체는 큰 문제가 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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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락틴 수치 42.06 이 나왔는데요
이야기 하신 것처럼 프로락틴 수치의 정상 범위는 보통 10-25ug/L가 맞습니다. 수치가 상승하였다면 이상이 있어서 그럴 수 있으며 가능한 원인에 뇌하수체 종양, 시상하부의 질환, 특정한 약물, 에스트로겐, 갑상선기능저하증 등 요인들이 관여할 수 있습니다. 다음주에 병원에 가서 자세하게 파악해보는 것은 적절한 시기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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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도 자세교정이 될까요? 척추측만도 있어요
헬스도 자세를 교정하기에 도움이 되는 종류의 운동에 해당합니다. 제대로 된 자세로 꾸준히 해줄 경우 헬스도 자세를 교정하는 것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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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정기검진언제하면좋을까요????
자궁경부암 검사 등 검사를 포함하여서 산부인과 정기 검진을 받으실 계획이라면 생리가 끝나고 나서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생리가 끝나고 5일 정도 경과하고 나면 그 때부터 검사를 받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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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주사후 비염약 복용해도되나요?
복용하여도 크게 문제될 것 없어 보입니다. 목에 목 디스크로 인한 통증에 대해서 스테로이드 및 DNA 주사를 맞은 것 때문에 콧물 및 두통 증상으로 타이레놀, 항히스타민제 약물을 복용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복용하여도 상관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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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열이 지속됩니다 목이 부은건가요?
사진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원래 편도가 딱히 부어 보이지 않습니다. 원래 질문자님의 편도가 저렇게 생겼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부었다고 하기에는 정도가 전혀 심해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인후염을 의심할만한 발적 소견도 보이지 않습니다. 사진만 보았을 때에는 크게 이상이 있어 보이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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