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서있고 움직이는 일을 하는데 걷다가 갑자기 발바닥이 아파요
증상만으로 구체적으로 왜 그런 것인지, 어떠한 상태인지, 문제가 있는 것인지 확실하게 파악하고 감별하는 것은 아쉽지만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항상 서있고 많이 움직이는 일을 하신다면 그로 인한 발바닥 부위 피로 누적으로 생긴 증상일 수도 있으며, 그냥 무리하게 사용함으로 인한 일시적인 염좌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시고 혹시 차도가 없이 지속되거나 악화되는 양상이라면 정형외과적으로 구체적으로 진료 및 감별 진단을 받고 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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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를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체중을 살짝 감량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체중이 다소 나가고 체지방이 많은 편이라면 그로 인한 영향으로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식습관에는 크게 문제가 있어 보이지 않지만 최대한 탄수화물 및 당분이 많은 음식은 주의를 하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일주일에 5회 정도 만보 이상 걷는 것은 매우 좋은 습관이며, 가능하다면 식후에 조금 더 강도 높은 유산소 운동을 추가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근력 운동도 할 수 있다면 해주어 근육량을 높여줄 경우 기초대사량을 증가시켜 혈당 조절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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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 잔틴이라고 하는것은 어떤 물질에서 나오는건가요
아스타잔틴은 루테인, 지아잔틴 등 성분과 함께 눈에 대한 보조 식품으로 유명한 성분으로 항산화 물질입니다. 새우, 게, 연어 등 색깔이 붉고 주황색인 음식에 주로 들어있는 색소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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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검은변인가요? 요즘 상태가 이렇습니다
검은변, 즉, 흑색변은 정말 누가 보아도 검은색으로 보이는 대변이며 혈변을 의심해보아야 하는 소견으로 혈액이 소화되어 대변으로 배출된 것이기 때문에 냄새 또한 엄청 고약합니다. 냄새가 어떠한지 사진을 통해서 알 수는 없지만, 색깔은 단순히 짙은 갈색의 대변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외에 이상이 있다고 판단을 내릴만한 대변 소변은 크게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사진의 소견만 보았을 때에는 딱히 이렇다 할 문제가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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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결과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단위가 명시되지 않아 정확히 어떻다 이야기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PSA 수치가 ng/ml라면 50대에서 2.5ng/ml 이상일 경우 비정상적으로 높은 것이기 때문에 0.197ng/ml는 정상 범위 내에 위치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테스토스테론은 나이가 들수록 감소하는 경향이 있지만 남성에서 2.7-10.7ng/ml가 정상 범위라고 하기 때문에 8.640ng/ml일 경우 정상 범위 내에 위치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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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보충제를 잘 못 먹으면 신장이 안 좋아진다는데 정말인가요?
헬스 보충제라고 한다면 단백질 성분이 높은 용량으로 함유된 파우더 제품을 이야기 하시는 것일 것입니다. 단백질은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신장 기능에 영향을 주고 손상을 입힐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때문에 평상시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단백질 용량을 잘 계산해가며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신장이 손상을 입더라도 심하게 입지 않을 경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기 때문에 증상이 생겼을 때 중단해야 한다고 생각하신다면 다소 위험합니다. 신장이 좋지 않게 되리 경우에는 소변량이 줄어들고, 부종이 생기고, 단백뇨가 생기는 등의 증상들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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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상상으로 인해 신체에 병이생길수도잇나요ㅜㅜ
불안증이 심하여 그로 인한 스트레스가 극심하게 생길 경우에는 스트레스로 인하여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가 되면서 몸에 각종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질병의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특정한 질병에 대한 걱정으로 그러한 질병에 걸리면 어떡하지 고민한다고 하여서 실제로 그 병에 걸리거나 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합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좋을 것은 없기 때문에 최대한 안심을 하도록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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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정맥류 수술 후 왼쪽 고환 혈관이 욱신거림
정상적인 회복 과정에 통증이 동반되는 것은 흔한 현상이긴 하지만, 수술 이후 통증이 없다가 현재 시점에 와서 갑자기 통증이 발생하였다면 꼭 정상적인 회복 과정에서 생긴 통증이라고 판단하기에는 다소 이상 소견에 해당합니다. 문제가 생겼을 수도 있는 부분인 만큼 욱신거리는 증상이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수술 받으신 병원에 재방문하여 상태 재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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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찍기 전에 ct 먼저 찍어야 Mri 찍을수 있는 건가요?
MRI 검사를 시행하기 위해서 반드시 CT 검사를 시행하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CT 검사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며 검사 시간 또한 짧고 간단하게 진행이 될 수 있는 것인 만큼 보통은 MRI 검사를 받기 전에 CT 검사 먼저 확인을 하여서 상태 감별을 최대한 하고 필요하다면 추가로 MRI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인 과정이긴 하겠습니다. MRI 촬영 시 보험 적용 여부를 소견서를 가지고 대학병원에 가였다고 하여서 확실하게 적용이 될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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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으로 투병중인 사람이 주변에 한명쯤은 있을 정도로 흔한 암인데요 대장암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있는지요?
대장암 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암은 예방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어떠한 방법을 동원하여도 발생할 암은 발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운동을 꾸준히 해주면서 생활 습관을 잘 유지하면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는 하지만, 확실하게 대장암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방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별 검사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암이 발생하였더라도 진행이 되기 전에 빠르게 발견을 하여서 제거를 한다면 초기에 근본적으로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주기적으로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서 대장암이 발생하였다면 그것을 빠르게 발견을 하여서 제거를 하는 것이 대장암이 발생하였더라도 진행하는 것을 막고 그로 인하여 손쓸 수 없는 상태로까지 이어지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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