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ct 찍은 거 cd로 받아왔는데 측면이 없네요
일반적으로 흉부 CT 검사를 시행할 경우 사진으로 올리신 것처럼 아래쪽에서 본 모습, 앞에서본 모습, 옆에서 모습 세 가지가 확인이 가능합니다. 다만 촬영 중 세팅을 어떻게 하였는지에 따라서 측면부는 안 나오는 것도 그럴 수 있긴 하겠습니다. 보통은 측면부까지 나오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촬영한 병원측에 한 번 문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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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꾸르르륵 소리나면서 방구가 나와요
아쉽지만 해당 증상 소견들만으로는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있다면 어떠한 문제가 있는 것인지 파악하고 감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흔한 원인은 아무래도 과민성 대장 증후군일 것입니다. 우려스럽다면 소화기계 질병에 의한 것은 아닌지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감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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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검사 양성은 며칠동안 뜨나요???
독감에 걸리고 나서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는 최장의 기간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증상이 어제부터 나타났다면 오늘 검사하였을 때 독감이 맞다면 검사에서 양성이 뜰 것입니다. 보통 감염이 되고 나서 최소 하루는 경과하여야 검사에서 유의하게 양성이 나옵니다. 오히려 어제 증상이 시작되었다면 어제 검사를 하였을 때 양성이 안 나왔었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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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정맥류의 원인은 어떤건지 궁금 합니다.
하지정맥류는 하지, 즉, 다리 부위에 정맥류가 생기는 질환입니다. 하지 정맥에 존재하는 판막의 기능에 장애가 생겨서 혈류가 위로 향하지 못하고 역류를 하게 되면서 정맥이 비정상적으로 부풀어 오르고 꼬불꼬불해지며 그것이 겉에서 보이는 것입니다. 안타깝지만 하지정맥류가 발생하는 명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진 바 없습니다. 다만 유발 인자들로 오래 서있는 직업, 오래 앉아있는 직업, 비만, 경구피임약 복용, 임신, 자외선 노출, 정맥염 병력, 복압 증가시키는 질환, 몸에 끼는 옷을 착용하는 습관, 다리를 꼬는 습관 등이 있습니다. 하지정맥류가 발생할 경우에는 그로 인하여 다리의 통증, 저림감, 피로감, 다리가 무거운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외관적으로 보기 좋지 않게 겉에서 정맥이 구불구불거리는 모양으로 부풀어 오르는 등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비특이적으로 가려움증, 피부 경화 또는 궤양 등의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하지정맥류에 대해서는 습관 개선, 압박스타킹 착용, 유발 요인을 제거하는 등 비침습적인 치료를 통해서 회복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성공적이지 못하다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최대한 다음과 같은 관리를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1. 규칙적인 다리 운동을 통해 혈액순환을 촉진할 수 있도록 한다.2. 체중을 감량해주어 정맥혈이 저류되는 것을 방지해 준다.3. 낮은 굽의 신발을 신어주어 다리 근육을 더욱 운동을 하도록 한다.4. 종종 다리를 더 높게 들어주어서 다리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한다.5. 장시간 앉아있거나 서 있는 등의 행동을 피한다.6. 다리가 압박이 되는 스타킹 등을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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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러는 남녀노소 상관없이 다 맞을 수 있는건가요?
필러는 나이와 성별 상관 없이 맞아도 됩니다. 다만 너무 어리거나 하여서 협조가 되지 않을 경우에는 제한적이겠습니다. 또한 성장기의 아이에게는 되도록이면 지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40대 중반의 남성분이 필요하고 희망한다면 필러를 맞아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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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두드러기가 올라왔는데 두드러기 맞나요?
전형적인 두드러기 소견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아쉽지만 사진으로 볼 때에는 피부 병변이 비특이적이며 해당 사진만으로는 습진, 벌레 물림 등 가능한 원인들에 대한 구체적인 감별을 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피부과에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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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밀도가 떨어지면 다시 채울수 있나요?
골밀도가 떨어지늰 것은 나이가 들면서 흔히 생길 수 있는 문제입니다. 골밀도가 떨어진 것을 교정하는 것은 생각보다 매우 어렵긴 하지만 충분히 다시 채울 수 있습니다. 꾸준히 골다공증 약물을 복용해주는 것과 비타민D, 칼슘을 챙겨 먹는 것은 그러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외에 햇빛 노출을 충분히 해주고 꾸준히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쉽지는 않지만 불가능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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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밀도가 낮은경우 골다공증약을 처방받으려고하는데 기전이 어떻게 되나요
골다공증 약에는 골흡수를 억제하는 약물과 골형성을 촉진하는 약물이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에는 비스포스포네이드, 데노수맙, 칼시토닌 등의 약물이 있고, 후자에는 부갑상선호르몬제, 스트론튬 등이 있습니다. 골다공증과 관련하여서 가장 흔히 처방되는 약물은 비스포스포네이트입니다. 해당 약물과 더불어 칼슘, 비타민D 등 영양제를 함께 먹는 것은 골다공증에 대해서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인에 해당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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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 비수면은 절차상 보호자없이 되나요?
내시경 검사를 수면으로 진행을 할 때에는 검사 전 환자에게 진정수면제를 투여하여 환자가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검사가 진행되기 때문에 보호자를 동반하여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비수면으로 검사를 진행할 때에는 본인이 의식이 있기 때문에 본인과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본인이 유사시 결정을 내릴 수 있기 때문에 보호자 동반이 필수적으로 필요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80세 노인 분이라고 하여서 비수면 내시경 검사를 진행할 때 꼭 보호자를 필수적으로 동반하여야 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질문자님께서는 답답하고 부당하다 느끼실 수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절차 상 문제가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병원측과 원만하게 합의를 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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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 바이러스에 걸리게 되면 어떤 증세가 나타나나요?
노루 바이러스는 처음 들어보는 바이러스인데 아마 노로바이러스를 이야기 하시는 것 같습니다.노로바이러스(또는 노웍 바이러스)는 겨울철에 주로 유행을 하는 바이러스로 사람에게 감염이 되었을 때에는 급성 위장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입니다. 흔히 겨울철에 굴을 먹고 나서 구토, 설사, 발열 등의 증상이 발생하였을 때 노로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발생 가능한 증상들로는 비혈성 설사, 구토, 그리고 복통이며 발열 및 두통 증의 증상도 종종 동반됩니다. 감염이 된 이후에 보통은 12에서 24시간 이후에 증상이 발생하기 시작하며 회복에는 보통 1-3일 정도 소요됩니다. 합병증은 흔하지 않지만 탈수가 동반될 수 있는데 특히 어리거나 고령일 경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분변-구강 경로를 통해서 전염이 이뤄지기 때문에 감염 및 전염을 예방해주기 위해서는 손 위생을 잘 챙겨주어야 합니다. 또한 유행을 하시는 시기에는 날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을 주의하여야 합니다. 본인이 아무리 열심히 예방을 위한 노력을 하여도 타인에게서 옮는 만큼 얼마든지 유행철에는 걸릴 수 있겠습니다.노로바이러스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치료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질환이기 때무내에 일반적인 항생제 투여를 통해서 치료가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상에 대해서 조절하고 완화하며 컨디션을 유지해줄 수 있는 대증적인치료를 해주면서 회복이 되도록 관리를 하는 것이 치료의 방향입니다. 구역, 구토, 설사, 복통, 발열 등 증상에 대해서 항구토제, 설사약, 진경제, 소염진통제 등 약물 복용을 통해서 증상을 조절하고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탈수가 심한 경우에는 수액 투여를 통해서 체액을 보충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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