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 질문 드려요 소변볼때 혹은 관계
염증의 가능성이 충분히 있을 수 있어 보이는 소견이며, 다른 종류의 비뇨기계의 질병 가능성도 배제를 할 수 없어 보이는 소견으로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그냥 두고보는 것보다는 구체적으로 그리고 실질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여부를 파악해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비뇨의학과적으로 괜찮은 상태인 것인지 문제가 있는 것인지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파악하고 감별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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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양이 줄어들었어요 문의드립니다
나이가 40살이 된다고 당연하게 생리를 하는 기간이 줄어들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생리의 변화가 꼭 생겨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연령의 증가와 연관이 있을 수 있는 부분은 맞으며 특히 조기폐경이 오려거나 하는 경우에는 그럴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그냥 방치를 하기 보다는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산부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감별을 해보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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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전 다리철판제거수술후 퇴원했는데 통증이심한데 괜찮을까요?
수술을 받고 나면 자연스럽게 통증과 같은 문제가 동반될 수 있으며 관련하여서는 최대한 증상을 조절하고 관리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현실적으로 최선입니다. 진통제를 경구로 복용하였음에도 증상이 너무 심하고 힘들다면 주사제를 통해서 조절하며 완화시켜보는 수밖에 없는데 밤에 통증의 정도가 너무 심하다면 응급실에라도 가서 주사를 맞아서 통증을 줄여보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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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이 8년동안 몸에 있을 수도 있는건가요?
절대 불가능하거나 한 경우는 아니겠지만 췌장에 혹이 발견되었는데 그것이 별다른 진행을 하지 않고 변화가 없이 8년간 지속되었다면 췌장암이 아닐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정확한 것은 실질적으로 조직검사 등 정밀 검사를 통해서 확실하게 감별을 해보지 않으면 알기는 어렵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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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숨을 쉬게 되면 얼굴에 변형이 온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입으로 숨을 쉬는 것이 얼굴을 변형시킨다거나 얼굴의 크기를 크게 만든다거나 하는 등의 주장을 하는 경우들이 있으며 많은 분들이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과학적으로 명확하게 입증되거나 한 부분이 아니며 충분한 검증이 이뤄진 주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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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 자녀가 코로나 걸렸는데 요즘은 부모도 검사하나요?
아이가 코로나에 걸렸다면 부모는 아이와 밀접접촉을 하였기 때문에 코로나에 걸렸을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현재는 코로나와 관련하여서 이렇다 할 정해져 있는 의무적인 정책이 따로 있지 않기 때문에 특별히 무언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 어떻다 볼 만한 상황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부모가 증상이 있고 코로나가 의심스런 상황이라면 마찬가지로 검사를 통해서 여부를 감별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서 치료를 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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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직후 임신가능성이 궁금합니다. 사후피임약을 먹어야할까요?
생리 막바지의 시기라면 비가임기에 해당하며 콘돔을 끼는 등 피임을 적절하게 하였다면 임신이 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겠습니다. 콘돔 없이 피스톤질을 5번 정도 한 것도 임신의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라고 판단을 하기는 부족하겠습니다.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겠습니다만, 그럼에도 너무 우려스럽고 걱정된다면 추가적으로 피임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 사후피임약을 복용하는 것도 충분히 의미가 있는 요인에 해당하겠습니다. 다만 관계 후 이미 3일이 초과하여 경과하였다면 크게 의미가 없을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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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생기는 것도 가족력이 존재하는 병인가요?
암은 매우 당연하게 가족력이 영향이 크게 존재하는 질환입니다. 가족력이 없는 분들에 비해서 가족력이 있는 분들이 해당 종류의 암이 발병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족분들 중에 암이 있는 분들이 꽤 있다면 방신ㅁ할 수 없으며, 질문자님의 암 발병 위험이 그렇지 않은 분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걱정이 되고 우려스러우며 암이 발병하였을 때 최대한 빨리 발견하여 치료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선별 검사를 받아보아서 확인을 해보는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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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주차 임산부 입니다. 심부정맥 혈전증인가요?
유감스럽지만 다리 겉 모습의 사진을 보고 심부정맥혈전증을 의심하고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가능성이 절대 없다고는 할 수 없는 종류의 증상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양측 다 증상이 있다면 가능성이 높다고 보기는 애매합니다. 또한 심부정맥혈전증이 발생하였다면 혈액 검사에서 완전히 정상으로 나타나지는 않았을 것이며 d-dimer 수치의 상승 등의 이상 소견이 보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혈관을 보는 영상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임산부이기 때문에 CT 검사는 어려울 것이며 검사를 받아본다면 MRI 검사가 필요할 수 있어 보이는 부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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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검사 수치 괜찮은지 여쭤봅니다
일단 모든 수치가 다 참고값, 소위 말하는 정상 범위 내에 있기 때문에 당장 저하증이든 항진증이든 판단을 내리고 진단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추적관찰 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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