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가슴이 아픈데 이유가 뭘까요?
오른쪽 가슴이 아프다는 비특이적이고 비특징적인 애매한 증상 소견을 놓고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 없으며 큰 문제가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연령을 고려하였을 때 별다른 큰 문제가 아닐 가능성이 높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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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방귀가 자주 나오게 된다면 소화기관에 문제가 있는 것인가요?
방귀가 자주 나오는 것은 소화기계 질환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소견이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가능성이 있는 것일 뿐 방귀가 잦은 것 때문에 구체적으로 소화기관 어디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파악을 하고 감별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별다른 문제 없이 그냥 방귀가 자주 나올 수도 있는 만큼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해당 증상만으로는 알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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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먼지가 가져다 주는 몸에 이상은 어떤것이 있을가요?
질병관리청에 다르면 미세먼지는 몸 전신에 걸쳐서 각종 질환들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망막에는 미세혈관 손상, 중추신경계 쪽에는 뇌졸중, 알츠하이머병 등, 호흡기계에는 폐렴, 폐암 등, 이외에도 고혈압 및 심장 관련 질환, 당뇨, 임신성 고혈압, 미숙아, 태아 성장 지연 등 각종 문제들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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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후각과 미각이 사라진 상태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뒤에 남게 될 수 있는 미각 및 후각 저하 후유증 증상은 사람마다 회복 기간이 달라 구체적으로 언제 미각과 후각이 돌아올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과반수 이상에서 2-3개월 이내에 돌아오며 거의 대부분이 1-2년 안에 회복이 되는 것이 통계적으로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현실적으로 관련하여서는 특별한 인위적인 개입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기 때문에 답답하시더라도 조금 더 기다려 보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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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격으로 흉부CT 두번촬영했어요 건강에 많이 안좋을까요?
일주일 간격으로 CT를 두 번 찍는 것은 자주 찍는 것에 해당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서 바로 막 건강 상에 이상이 생기고 문제가 유발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보통 검사적 목적으로 방사선량은 양이 매우 적기 때문에 크게 문제를 일으키거나 하지 않습니다. 갑상선에 안 좋을 수 있긴 하지만 반대로 무조건 안 좋은 영향을 준다고 볼 정도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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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 복숭아뼈 바로 위쪽이 아픈데 병명이 뭘까요?
안타깝지만 이야기 하신 내용들을 보고 구체적인 질병을 감별 진단 내릴 수는 없습니다. 아무래도 통증 위치 및 증상 양상을 통해서 보았을 대에는 해당 부위 인대의 염좌, 염증 등 문제가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어 보입니다. 정확한 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정형외과적으로 자세하게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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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많이찌면 허리가 아픈게맞나요?
살이 많이 찌면 허리가 아플 수 있습니다. 이는 과도한 체중이 중력의 영향에 의해서 허리 척추에 직접적으로 부담을 주기 때문에 그로 인하여 허리 통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물론 살이 많이 찐다고 모두가 다 허리가 아프고 증상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과체중 및 비만은 허리 통증의 유발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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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간이 안 좋게 나왔어요
지방간을 가장 먼저 의심할 정도의 수치에 해당하겠습니다. 운동을 해주고 식단을 해주면서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수치를 조절하고 지방간을 해소하는 것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당장 간 수치 자체에 대해서는 간장약을 복용하면서 조절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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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토하고 두통 이후에 약하게 두통이 느껴질때
신경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최대한 감별 진단을 하는 것에 있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아무래도 두통에 대한 평가를 하는 것에 있어 MRI 검사는 흔히 시행되는 검사인 만큼 MRI 촬영이 필요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본인이 원치 않으시다면 약 처방만 받는 것도 가능하긴 합니다. 다만 그러한 경우에는 충분한 상태 감별이 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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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졸음이 너무 오는데 이것도 병인가요?
갑작스럽게 참을 수 없는 졸음이 발생하고 잠을 자게 된다면 기면증 같은 문제의 가능성을 의심해볼 수 있겠습니다만, 반드시 문제가 있고 질병 상태라고 볼만한 충분한 근거가 되는 증상은 아닙니다. 우려스럽다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감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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