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철분부족이면 식전 식후 다 울렁거리나요?
임신 중 발생하는 철분부족 및 빈혈에 의해서 충분히 오심, 구토, 어지럼증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철분부족만의 전형적인 증상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히 그것이 원인이라고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새롭게 입덧이 발생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일단은 빈혈을 의심 중이시라면 혈색소 및 철분 수치를 한 번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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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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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감고나서 제대로 말리지 않으면 두피염이 생기나요?
머리를 감고 나서 제대로 말리지 않는다고 하여서 무조건 두피염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습한 환경을 유지해주는 것이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두피염이나 기타 두피의 문제의 발생에 있어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가능성을 증가시킬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머리를 감고 나서는 되도록이면 시원한 바람으로 충분히 다 말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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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폐문종대로 CT촬영 권유 받음.
이론적으로는 한 달 사이에 커지는 것이 가능하긴 합니다만,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촬영 각도, 숨을 참은 것 정도의 차이 등 여러가지 요인이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일 수 있어 보입니다. 어찌되었든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기는 한 만큼 권유받은대로 CT 검사를 해보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사료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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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쿵 내려앉는 느낌과 갑자기 빨리 뛰는 이유가 뭔가요..
안타깝지만 일시적으로 한 번 증상이 있었다는 소견만으로 구체적으로 왜 그랬던 것인지 문제가 있는 것인지 등 자세하게 파악하고 감별할 수 없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카페인 섭취, 스트레스 등의 영향으로 인한 소견일 수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심장부정맥이 있거나 하는 등 병적인 소견일 가능성도 배제를 할 수는 없습니다. 한 번 그러고 만다면 단순히 일시적인 교감신경 항진이었겠거니 하고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반복되거나 할 경우에는 문제가 있는지 실질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파악해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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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 바깥쪽 (새끼발가락쪽) 통증이 있는데 좀 특이합니다..
안타깝지만 해당 비특이적이고 비전형적인 증상 소견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왜 그런 것인지 어떠한 상태인지 무엇이 문제인지 등 자세하게 파악하고 감별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증상의 양상을 보았을 때에는 발가락 쪽의 인대나 신경 쪽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 관련하여서는 증상이 반복 및 지속된다면 문제가 있는지 여부를 파악 및 감별해보기 위해서 실질적으로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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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5주차에 피부과시술 괜찮을까요
임신 극초기에는 all or none 법칙을 따릅니다. 즉, 태아에 영향이 발생한다면 심각한 영향이 생기고 안 생긴다면 전혀 안 생깁니다. 현재 별 문제 없이 계속 임신 유지되고 있다면 보통은 크게 문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해당 시술들이 전신적으로 영향을 줘서 태아에게도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 않기도 합니다. 괜찮을 것으로 사료되며 추후에는 주의를 하고 잘 추적관찰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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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검사 결과가 장상피화생이라네요
장상피화생은 위의 점막이 장의 점막처럼 비슷하게 변화하는 양상을 보이는 것입니다. 당장 암이라거나 하는 것은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할 경우 암으로 진행할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아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아쉽지만 관리를 한다고 하여서 완전히 없어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직접적으로 유전되는 문제는 아니지만 가족력이 발생에 있어 영향을 주는 것은 맞습니다. 커피, 술, 짜고 매운 음식, 훈제 음식 및 탄 음식, 가공육, 너무 뜨거운 음식 등의 섭취에 주의를 하여야 합니다. 절대로 입에 못 대는 것은 아니지만 주의가 필요합니다. 3개월 후에 또 장상피화생이라고 하여서 수술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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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에서 신장질환의심으로 나왔어여..
가정의학과에서는 아무래도 정밀하게 파악을 하고 평가를 내리기에는 부족함이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검진한 병원으로 가거나 큰 병원의 신장내과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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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을 2끼 이렇게 먹어도 문제가 없나요?
반드시 식사를 하루에 세 끼를 하여야 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두 끼를 섭취하더라도 규칙적으로 잘 하는지, 그리고 충분하고 골고루 올바르게 영양을 섭취하는지 여부가 되겠습니다. 즉, 잘 챙겨 먹는다면 하루에 두 끼만 먹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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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한 달에 1회는 염색을 합니다. 유독 양 사이드에 심하게 흰머리가 집중적으로 나던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단편적인 내용만 놓고 정확히 무엇 때문이다 어떻다 이야기를 할 수 없습니다만, 개개인마다 차이가 날 수 있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보통 측두부의 흰머리가 많이 생기는 것은 유전적인 영향이 큽니다. 또한 측두부 모낭은 색소 세포의 소실이 빠른 경향이 있는 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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