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에 여드름?? 같은게 났는데 이거 뭔가요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모낭염을 의심해볼 수 있는 소견으로 보입니다. 모낭 부위가 모종의 이유로 막히거나 하면서 분비된 피지가 제거되지 않고 가둬지게 되면서 염증이 생기는 등 소견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정확한 감별 진단 및 치료를 위해서 실질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화불량 등통증으로 병원갔는데 이상없음
아쉽지만 병원에서 시행한 각종 정밀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없는데 언급하신 비특이적인 증상들만 놓고 왜 그런 것인지 어떠한 원인에 의한 증상인지 파악하고 감별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심한 스트레스는 실질적으로 신체 증상을 유발할 수 있긴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원래 안과에서 H400녹내장 의심 코드 흔하게 넣는 편인가요?
H40.0 코드는 녹내장 의심 코드입니다. 즉, 확진이 아니라 의심이 되는 증상이 있거나 할 경우 넣는 코드인데 생각보다 흔히 사용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검진에 문제가 전혀 없는데 해당 코드를 유지한 것은 한편으로는 이해가 잘 되지 않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에어컨 켜면 목이 아픈 이유가 있나요?
에어컨을 켜게 되면 목이 아픈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에어컨이 주변의 온도를 낮추는 것과 동시에 공기 중의 수분도 제거를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즉, 에어컨의 차가운 바람으로 인한 자극과 더불어 주변 환경의 건조함이 목 아픈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위염 걸렸을때 증상중에 배고픔도 있나요?
위염과 관련된 증상으로 공복감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는 위산으로 인한 자극을 공복감으로 인식을 하게 되면서 나타날 수 있는 현상입니다. 다만 보통은 연관성이 적긴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엄마가 가슴이 쥐어뜯는다고 하세요..
흉통이 있다고 하여서 무조건 심각한 상황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극단적인 경우에는 심근경색, 대동맥박리증 등의 심각한 질병의 가능성이 있는 증상이지만 경증의 경우에는 단순 스트레스 반응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무조건 급한 상황이라고 판단을 하기에는 어려우며, 왜 그런 것인지도 글 내용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심각한 문제가 있어서 그럴 수 있는 상황이긴 한 만큼 혹시 모르므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상태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되긴 합니다.
5.0 (1)
응원하기
포도상구균에 의한 전립선염 치료과정
동일 항생제를 지속하는 것이 맞다 아니다를 단편적인 내용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투약을 할 때에는 증상이 호전이 되었지만 중단 이후 다시 증상이 명확히 악화가 되거나 이전 치료에 부분적인 반응만 있었거나 할 경우에는 동일한 항생제를 다시 투약하여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퀴놀론 항생제에 대해서 기존에 딱히 효과를 보지 못했고 오히려 증상의 악화를 보이거나 하는 경우에는 명확히 동일 항생제를 사용하기 보다는 바꾸는 것이 나은 선택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축구부여서 어릴때 부터 무릎 많이 다쳤는데 키 안커요?
축구부여서 어릴 때부터 한 달에 2-3번씩 무릎을 부딪히고 까지고 다쳤다는 내용만 놓고 키 성장이 안 될것이라고 볼만한 명확한 근거는 따로 있지 않습니다. 손상을 입었더라도 심한, 비가역적인 정도의 손상이 아니라면 보통 잘 회복이 되고 성장판에 손상이 가거나 하지 않았다면 키 성장에는 문제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른 유방외과 갈때 전에 다니던 곳의 초음파검사 결과 꼭 들고 가야하나요?
B유방외과에서 새로 다 검사를 하는 것도 좋지만, 이전의 기록지를 참고하여야 하는 부분들이 생기기 때문에 기존의 병원에서 서류 및 자료를 발급 받아서 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아무래도 이전의 기록과 현재 새로 시행한 검사 사이의 변화 등을 관찰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하기 때문입니다. 먼저 B병원 진료를 보고 다음 진료 때 기록을 가지고 가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희귀병인 비인두암은 어떻게 완치되나요?
비인두암은 중요한 혈관 및 신경과 가까이 위치하여 발생하는 암으로 현실적으로 수술적 치료는 어려우며 치료의 핵심은 방사선치료 및 항암치료가 되겠습니다. 어떠한 암에든 해당하는 이야기이지만 초기의 경우에는 완치의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으며, 진행될수록 낮아지게 됩니다. 치료를 받은 이후에 5년간 재발 없이 온전한 상태가 지속된다면 완치라고 판정을 내리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