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5세아이랑 갈만한곳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파주 헤이리 마을을 좋아하는 데 아이들과 함께 가기에 적절한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날씨도 좋기때문에 지금 가기에 아주 좋고 아이들도 굉장히 좋아할 것 같아요. 말씀하신 프로그램이 존재하고 아이들과 공방체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어른들과 아이들이 볼 수있는 볼거리들이 많고 북카페도 있어서 아이들과 시간보내기 좋습니다.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곳이라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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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이 심합니다 약으로 해결이 어려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약으로 해결이 어렵다면 다른 방식으로 접근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전문의 상담과 진료를 통해서 약을 정해주셨겠지만 약으로 해결이 안된다면 다른 약을 처방받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담을 한번 해보시고 약의 효과가 전혀없다고 말씀하시면 다른 약으로 처방을 해주실거에요. 자신과 맞는 약이 있기 때문에 다른 계열의 약을 한번 시도해보세요. 일상생활에서 활력을 불어 넣어줄 주기적인 운동을 시도해보시고 건강한 식습관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관리를 해나가보세요. 흡연 음주 커피 같은 것들은 반드시 피하셔야 합니다. 약의 효과가 없다고 해서 절망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셔도 돼요. 다른 치료방법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고 나에게 맞는 치료약과 치료방법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포기하지 마시고 더 적극적으로 치료방법을 찾아보세요. 전문의에게 더 전문적이고 다양한 치료방법과 상담을 진행해보시고 본인과 맞는 치료방법을 꼭 찾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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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너무 많아서 머리가 아파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뇌가 쉬지 않고 계속 움직이는 상태인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엄청난 긴장과 불안 그리고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어요. 그렇기에 뇌를 좀 쉬어주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휴식을 취하는 게 어떨까요? 심신의 안정을 달래주기 위해서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 명상을 한다거나 멍때리기 같은 작은 것에서부터 한번 시작해보세요. 내가 지금 어떠한 생각에 사로잡혀 있을때 빨리 내가 인지를 해야 합니다. 아 또 이생각했네 하면서 다른 생각을 한다거나 아니면 명상과 호흡을 통해서 잡생각에서 벗어납니다. 또한 외출하여 주기적인 신체활동, 스트레칭, 런닝, 운동으로 인해 스트레스 해소와 혈액순환을 도와서 뇌의 기능을 쉬게 해주세요. 너무 생각이 많아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올 정도라면 문제가 심각하기때문에 전문의에게 상담진료를 받아보시고, 그 전에 한번 건강한 일상을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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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장애와 우울증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불안장애와 우울증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이 것을 극복하려면 일단 생활습관 부터 개선을 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규칙적인 신체활동과 산책 그리고 스트레칭이나 주기적인 운동을 통해서 몸을 움직이고 혈액순환을 도와서 우울증이나 불안장애를 완화시킬 수 있어요. 또한 밖에서 햇빛을 30분 내외로 쬐어서 광합성을 해주시면 더욱 좋고 자극적인 음식이나 술 담배 카페인섭취 이런것들은 지양하셔야 합니다. 스트레스로 먹고싶은 자극적인 음식이 땡기더라도 참으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심리적으로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바꾸셔야 해요. 내가 지금 불안함을 고치려고 하기 보다는 내 지금의 모습을 그대로 바라보고 인정하는 겁니다. 난 아직 불안하지만 곧 불안이 사라지겠지 하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나 자기자신을 자책하는 모습보다는 나를 아껴주고 칭찬해주면서 오늘하루도 고생했다고 자신을 치유해주세요. 일상생활에 지나치게 지장이가고 나아지지 않는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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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 사람이 많으면 호흡이 가파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지하철에서 사람이 많고 갇혀있는 공간에서는 그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사람이 많아지고 산소가 부족해지면서 호흡곤란이 일어날 수 있고 호흡이 가빠지는 증상이죠. 역에서 하차하면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서 증상이 완화가 된다면 괜찮습니다만 이런 증상이 지속될 경우에 공황장애를 의심해 볼 여지가 있습니다. 지하철에서 사람이 많고 밀폐된 공간에서 호흡이 가빠진다면 즉시 이 곳에서 벗어나는 것이 좋고 사람이 많이 없는 칸으로 즉시 옮기는 것이 좋습니다. 밀폐된 공간에서는 한정된 산소와 많은 사람으로 인해 산소 농도가 저하되므로 답답함이 심화 될 수 있으니 가급적으로 사람많은 밀폐된 공간은 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일시적일 수가 있으니 조금 상황을 지켜보시고 시간이 지나서 괜찮아진다면 다행이지만 만약에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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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회성이 이상한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의 사회성 때문에 고민을 올려주셨는데요! 지금 질문하신 내용으로 보아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이랑 잘 노는 것을 보니 사회성의 문제로 보기는 어렵다는 판단이 섭니다. 어린이집에서 또래 친구들과 잘 논다면 사회성의 문제라고 보기는 어렵고 아이가 하원 후나 주말에 친구들과 놀지 않는 이유는 그 친구들과 친하지 않거나 처음 보는 아이들이라서 같이 놀기를 꺼려하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집 친구들은 익숙하고 친한 아이들이기 때문에 서슴없이 잘 어울리고 놀지만 놀이터에는 처음 보는 친구들과 친하지 않은 친구들이 있기 때문에 어색한 것 때문에 잘 어울리지 못하는 것이죠. 아이가 적응도 빠르고 어린이집에서 잘 놀기 때문에 사회성 걱정보다는 놀이터에서 아이에게 왜 다른 아이들과 놀지 않냐고 물으면서 혼내거나 강요하기보다는 아이의 말을 한번 들어보고 공감하면서 그 이유를 한번 들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아이가 나름의 이유가 있을 수 있기에 물어보고 공감해주면서 아이가 싫다고 하면 강요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다른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시면 곧 잘 친해지고 잘 놀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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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와 불안장애가 있는 경우 외출이 너무 힘들데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공황장애와 불안장애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경우에 외출에 대한 공포감으로 인해서 너무 힘들 것으로 생각이 들어요. 일단 외출후에 엄청난 공포와 후유증 발작 같은것이 나지 않을까라는 공포와 걱정에 휩싸여서 외출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는 것이죠. 그렇기에 먼저 외출에 대한 공포감을 줄이고 외출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고 무섭지 않다라는 것을 뇌에 인식시켜줄 필요가 있어요. 일단 집에서 창문을 열고 바깥공기를 마시는 것부터가 시작입니다. 창문을 열어놓고 바깥과 내부를 연결시켜서 내가 외부에 나갔다라는 착각이 들정도로 바깥공기에 적응을 해보세요. 적응이된다면 조금씩 외부로 나가는 것을 연습하셔야 해요. 일단 너무 먼 곳보다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장소를 정해서 다녀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편의점도 좋고 놀이터도 좋구요. 너무 힘들다면 1층까지 갔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오셔도 돼요! 사람이 너무 많은 곳은 더 불안이 심해질 수도 있으니 사람없는 곳으로 가거나 아니면 사람이 많이 없는 시간대를 노리시는 게 특히 좋구요. 일단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시고 조금씩 차근차근 노력해보셔요! 외부로 나가실때 약을 꼭 챙겨가시고 밖에서 햇빛도 맞으면서 조금씩 산책겸 움직여보세요. 적응이 많이 된다면 호전되실거에요. 너무 힘드시면 전문의 상담과 진료를 빨리 받아보시구요! 곧 괜찮아질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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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학부모상담 선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선물은 마음으로만 하시는 것이 좋구 그냥 빈손으로 상담가시는 게 좋습니다. 요즘에는 김영란법도 생겨서선물같은 것은 금액을 떠나서 금지되어있습니다. 청탁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청탁금지법에 걸릴 수 있어요. 그렇기때문에 요새는 그냥 선물 같은경우에는 아예 안하시는 게 좋을 듯 보이구요. 대면상담을 통해서 그냥 아이에 대한 궁금하신 점같은 것들 상담하러 가시면 됩니다. 너무 무겁게 생각하지 마시구 그냥 아이 유치원 상담하고 오신다고 생각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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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게 좋다는 6살아들을 키우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6살 아드님이 놀기만 하려고 하는 행동은 어찌보면 당연하겠죠~ 일단 아이에게 한글이나 숫자를 가르치려고 하신다면 공부 가르침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놀이로써 접근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숫자놀이라던지 한글놀이 장남감, 만화책 등 이렇게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놀이로 접근할 만한 것들로 아이의 환심을 사고 자극시킵니다. 또한 아이에게 일상생활 속에서 한글과 숫자를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길가다 지나가면 한글들이 쓰여있는 간판들을 읽게 하면서 재밌게 가르쳐줄 수 있구요. 숫자도 마찬가지로 똑같이 알려주면서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합니다. 또한 시계를 통해서 숫자를 읽게 하고 숫자와 한글을 적은 종이들을 숨겨놓고 찾으라고 하면서 보물찾기와 비슷한 류의 놀이를 진행하면서 숫자와 한글을 찾으면 그만한 보상을 주어 아이에게 흥미를 유발시킵니다. 이런식으로 일상에서 숫자와 한글을 배우고 가르쳐줄 수 있고 놀이를 통해서 아이에게 흥미 자극을 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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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하원 후 아이의 말에 충격을 받았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다치고 마음의 상처까지 입었다면 예민한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 걱정이 되는 건 부모님의 입장에서 당연한 것이고, 아이가 상처를 받았다면 오해를 했든 안했든 선생님의 처사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번 선생님께 주의를 주셔야 하고 이야기를 한번 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아이가 넘어져서 다쳤다는 것도 그렇고 아이에게 제일 중요한 케어가 많이 없다는 것은 좀 선생님으로써 자질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특히 아이입장에서 오해를 할 수 있는 말투를 사용한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계속해서 아이의 행동이나 아이에게 어린이집에서 있었던일을 물어보면서 예의주시해주셔요! 다음에도 이러한 일이 반복된다면 어린이집을 옮기던지 원장님과의 대화가 필요한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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