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환한알탕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자취생이 먹기 좋은 잘 안 상하는 반찬 추천해주세요현재 혼자서 자취하고 있는데요젓갈류, 장아찌 이외에 오래가는 반찬이 뭐가 있을까요?식단이 너무 고기 위주여서 채소도 먹고 싶은데 금전적으로도 비싸고 나물같은거 사도 금방 상해서 버리는 일이 대다수에요오래오래 먹을 수 있는 반찬 아무거나 추천 부탁드려요!
- 수면 장애심리상담Q. 아침 기상 후 다시 잠에 들지 않으려면?지각을 하게 되면 9할은 알람 듣고 일어났는데 다시 잠에 들다가 지각을 하더라고요아침에 너무 피곤해서 한 번에 일어나기가 힘든데 어떻게 하면 이 습관을 고칠 수 있을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훈련병 때 들었던 폭언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30대 초반 남자입니다.이젠 10년 전 이야기인데도 훈련병 동기생에게 들었던 말이 잊혀지지 않고 저를 계속 괴롭혀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10년 전 논산훈련소로 입대했고 당시 제 분대 소대장 훈련병 동갑인 사람한테 들었는데요평소 제가 어리버리하게 굴고 억울하게 보급품을 도둑맞는 일도 많았어서 그 사람을 답답하게 만들었나봐요제가 발음도 잘 안 들리고 말귀를 못 알아들어서 지금까지 그 문제를 안고 살고 있습니다.입대~수료까지 그 중간 지점부터 제가 대화에 끼려고 하면 틱틱대거나 스트레스 받는다, 폐급 새끼들 다 사회로 나가지 말고 석박사 하는게 답이다 등 주어없음으로 투덜투덜 대길래 혹시 나는 아니지?하고 물었을 때 "아 너는 아니지~" 이러길래 아닌가? 아니라면 아니겠지 싶어서 넘겼었습니다. 중간 지점부터는 날 별로 안 좋아하나 싶어서 말 안 걸었구요 그냥 일적으로 부딪힐 때만 같이 했던거 같습니다.수료가 다가올 때 갑자기 분대원들이랑 한명 한명 악수하길래 저도 일어섰는데저에겐 "우리 다시는 만나지 말자"라고 해서 "그래.."하고 대답했고수료날 마지막 점심식사 식당 앞에서 그 사람이랑 마주쳤는데 "너같은 폐급은 자대가서도 폐급일거야"라면서 폭언을 했는데 그때 당시에는 여유로운 척 웃어 넘겼습니다.화가 나기 보다는 내가 뭐가 부족했을까? 뭘 그렇게 잘못했을까?를 생각했거든요자대에서는 이병~일병 3호봉까지는 일을 못했었다가 그 이후로는 일 잘했었습니다. 나름 인정도 받았구요 전문하사까지 하고 전역했습니다.다른 사람은 다 가물가물한데 그 사람만큼은 이름, 당시 풍경, 들었던 폭언이 생생하게 기억납니다.지금은 첫 회사를 퇴사한 후 우울증을 앓다가 딛고 일어나 두 번째 회사 신입으로 들어왔는데 커뮤니케이션 부분과 인간관계를 잘 못해서 재계약 실패로 퇴사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여기서도 폐급처럼 굴었나봐요제가 그 사람한테 들었던 얘기를 아직도 이기질 못했단 생각이 들어서인지 그 말이 안 잊혀지네요그때 나도 한마디 했었어야 했나? 얘기좀 하자고 따로 부를걸 그랬나? 난 뭘 그렇게 그 사람을 답답하게 했지? 난 아직도 그 사람이 한 말을 못 이겼나? 왜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지 못했을까?왜 이런 생각이 들까? 아직도 그걸 극복하지 못해서가 아닐까? 등등 생각도 많고 괴로운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가능하다면 그 사람한테 연락해서 대화를 나누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 영상가전디지털·가전제품Q. 회의실에서 미라캐스트를 사용하고 싶습니다.회의실에서 미라캐스트를 사용하고자 하는데 몇가지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 남깁니다.조건 : 회의실에 큰 TV가 한대 놓이고 회의자들이 각자의 노트북을 가져와 발표할 때마다 TV에 화면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회의자들이 연령대가 높아 가급적 연결 절차가 복잡하지 않았으면 합니다.미라캐스트를 이용하려면 어떤 장비가 필요한가요? TV에 미라캐스트 수신기만 연결하면 끝인가요? 노트북에도 장비를 연결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미라캐스트를 지원하지 않는 노트북들을 연결할 방법이 있을까요? 회의자들이 오래된 노트북을 가져올 것 같습니다.A발표자 노트북에서 B발표자 노트북으로 화면 전환할 때 어떤 방식으로 전환하게 되나요?추가로 어떤 제품을 골라야할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전자칠판을 부팅USB로 부팅해서 사용할 수 있을까요?미니 PC를 사기에는 금액이 부담되는데컴퓨터는 윈도우나 리눅스 부팅USB 만들어서 부팅할 수 있잖아요?전자칠판도 가능할까요?전자칠판에 부팅USB로 부팅해서 터치펜으로 파워포인트 판서까지 하려고 합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계약만료로 인한 퇴사지만 서류 상으론 개인사정으로 인한 퇴사일 때 실업급여 수급에 문제가 없나요?현재 계약직으로 재직중에 있는 회사입니다.퇴사예정일로부터 2달 전에 회사 팀장님으로부터 재계약은 무리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그리고 사직서를 제출해야 된다면서 사직서에 개인사정으로 인해 퇴사합니다로 사인했습니다.실업급여 수급에 문제가 없나요?라고 여쭤봤더니 문제 없다고 하셨습니다.저는 그래도 서류 상 이렇게 처리가 되면 실업급여 수급에 문제가 있을것 같은데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경추CT 검사 결과 경추추간판 탈출증이라고 합니다. 내원 필요할까요?최근에 건강검진을 받았는데요경추 CT 검사 결과 경추추간판 탈출증 판정을 받았습니다.아래는 전문의 소견입니다.■ 전문의 소견경추 CT검사상 경추추간판 탈출증이란, 퇴행성 혹은 외상 등의 원인으로 척추관쪽으로 추간판(디스크)이 돌출된 것으로 흔히 '목디스크'라 일컬어지는 질환을 말합니다. 목통증과 상지방사통, 감각이상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증상있으시면 신경외과 진료요합니다.■ 검사 결과검사항목 : C-SPINE CT(경추)현재 결과 : 경추 추간판 탈출증, C5-6저 목디스크라는 말인가요? C5-6가 뭔지 모르겠습니다.평소 증상으로는 목이 뻐근하고 근육이 조금 뭉쳐있는 느낌을 받고 통증은 크게 없습니다.골밀도, 골대사 및 부갑상선은 정상 수치입니다.이 정도로도 내원이 필요할까요? 심하지 않은 편 같은데 자연 치유를 기대해볼 수 있을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이해력이 안 좋습니다. 이해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30대 초반입니다.제게 몇 가지 문제가 있는데 어릴 때부터 이해력 부분이 타인에 비해 떨어져서 고민이 많습니다.아래는 제가 갖고 있는 복합적인 문제들입니다.타인에 대한 관심이 없음(상담소에서 설문지를 통해 검사했을 때 100점 만점에 1점 맞았습니다. 이 점수는 선천적인 성향이라 고칠 수는 없고 다른 부분으로 보완해나가야 한다고 합니다.)간혹 발음이 잘 들리지 않습니다. 웅얼거리게 들립니다.(청각검사 결과는 정상입니다.)사람들의 말 속도를 따라가지 못합니다.(상대방이 말하는 즉시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갈 때가 많고 결국 절반 알아듣고 절반은 알아듣지 못합니다.)스토리에 대한 이해가 떨어집니다.(긴 이야기를 이해하기 힘들어하며 조금이라도 복잡하게 얽혀있는 이야기를 들으면 이해하지 못합니다. 책을 한권 읽어도 영화를 한편 봐도 스토리를 절반밖에 이해하지 못합니다. 항상 영화 시청 후 해석과 줄거리 요약을 봐야합니다. 녹음 후 두 세번 듣는 방식으로 보완하려고는 하지만 이 역시도 힘이 듭니다.)다음은 제가 이해가 어려운 예시입니다.A업무 끝나면 B업무 수행해줘~근데 B업무는 C업무랑 연관되어 있으니까 수량 맞는지 체크해주고(여기까지는 이해됩니다.) C업무랑 비교하면서 체크해야된다?(여기서 정보가 꼬여버립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하라는 말이지?)아 맞다 B업무 하기 이전에 A업무 담당자랑 소통 먼저하고 결재난거 확인하고 해야돼 알았지?이렇게 되면 다시 묻게 되는데요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업무를 할 때는 물론이고 상대방이 재밌는 얘기를 해줘도 초반부를 지나가면 이해를 하지 못해서 리액션을 해주기도 힘들고 인간관계에도 영향을 주는것 같습니다.집중을 최대한 해도 이렇습니다녹음을 해서 재청취하는 식으로 보완을 하려고 하는데 매번 녹음할 수도, 다시 들을 시간을 내기도 어려우니 답답합니다.이해력은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 정시퇴근하는 부하직원 보시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2030 남자인데요야근이 잦은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도 일이 많아서 4050 선임분들은 1~2시간 정도는 더 하고 퇴근하시는 것 같아요저는 맡은 업무가 다 끝나거나 내일 해도 되는 업무가 많아서 보통 30분 더 일하다가 퇴근합니다.당연히 수당으로는 인정 못 받구요처음 입사했을 때 눈치 보지말고 퇴근하라고 해서 그런 분위기인가 싶어 퇴근시간 보다 30분 정도만 더 일하다 퇴근했는데 최근에는 너 일만 끝났다고 먼저 가는게 좀 그렇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셔서 나이 많으신 직장인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윗 세대를 이해해보고 싶어서요마흔 넘는 직장인분들자신이 일이 남아서 초과 근무를 하고있는데 젊은 직원이 퇴근하면 안 좋게 보이나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전세만료일이 지났습니다. 반환금 받기 이전에 어떤 조치를 취해야하나요?전세 계약이 만료된지 조금 지났습니다.만료 2달 전에 집주인으로부터 연락이 와서 재계약을 하지 않을것을 밝혔고 그로부터 한달 뒤, 저는 이사갈 집을 가계약했습니다.가계약하고 집주인에게 연락하니 전세금을 반환해줄 돈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사 한달 남은 시점에서 이런 일이 있었고요그나마 다행인건 가계약 시 입주날짜를 상호 간 유연하게 조절한다는 특약이 들어가있어 어느 정도는 지체가 가능한 상황입니다.현 집주인은 처음엔 수 개월 걸릴 것 같다고 했고 나중에 다시 상황을 물었을 때는 대출 받을 수도 없는 상황에 다른 집이라도 빠르게 세를 받아서 제 반환금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보였지만 미안하다는 말 보다는 좀 기다려라 라는 태도입니다.제가 궁금한 점은 여기서 뭔가를 해야하나?인데 가만히 있는게 좋을까요?그리고 걱정되는 부분이 제가 세 들어 살고있는 이 집의 차기 세입자를 구한다고 해도 그 돈을 집주인이 곧바로 상환 하겠다는 보장을 받고 싶습니다. 그런게 있을까요?세입자를 구해서 제가 현재 집에서 나가게 돼도 집주인이 연락 두절되거나 말을 바꾼다면 저만 돈 못받고 쫓겨나는것은 아닌지요집주인이 최선을 다하고 있는건 맞는거 같은데 불안합니다. 저 가만히 있는게 좋을까요 조치를 취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