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민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아기 새한테 츄르줘도되는지 궁금합니다.깃털 좀 자라있는 아기새고요. 츄르 이미 몇번 주기도 했는데 짠거라고 주지 말라는데 어떡하죠, 물이랑 섞어서 줄까요?9299373
- 음악취미·여가활동Q. 투어스 노래는 왜 이렇게 비슷하고 제목도 긴걸꺼요? 투어스라는 이름도 원래 엄청 긴거던데요.투어스 노래 중,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않아 라던가마음따라 뛰는건 멋지지않아였나? 라던가 기억이 잘 나지도 않고 외우기도 힘들고 계속 누구한테 말하는 듯한 제목을 하는 이유는 뭘까요? 노래들도 전부 비슷합니다
- 예금·적금경제Q. 민생회복 쿠폰이 어느 카드에 들어갔는지 어떻게 확인하죠나라사랑 카드인지 체크카드인지 알수가없어요 어디서 확인하고 얼마나 남아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028282184832
- 연말정산세금·세무Q. 아니 대체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어떻게 쓰는거죠?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어떻게 쓰는거죠? 어디에 들어가있는지도 안보이고 방법을 검색해도 다 주저리주저리 쓸데없는 얘기들 뿐이네요. 어플 카드로 결제하려해도 안됩니다.
- 교통사고 과실보험Q. 자동차 사고를 낸 노인들이 급발진을 주장할 때 그 급발진이 무슨 뜻인가요?정확히 무슨 뜻인가요? 차가 고장이나서 알아서 갑자기 움직였다는 거로 차에게 책임을 넘기려는건지, 자기가 잘못 밟아서 갑자기 나갔다는 건지, 둘다 통틀어 부르는 단어인지 모르겠습니다
- 생물·생명학문Q. 사진에 나오는 이 생물이 뭘까요? 노래기를 닮은 것 같네요.지나가다 손가락정도 되던 노래기까진 아닌것 같고 공벌레도 아닌데 그 중간 정도 되어보이는 생물을 찍었습니다. 정식 명칭을 아시나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블랙핑크 노래들은 왜 아랍 느낌이 날까요?듣다보면 갑자기 노래 분위기가 바뀌더니 피리소리 비스무리한게 나면서 뱀이라도 부를법한 아랍 이집트 풍 음악에 노래를 부르는데 개인적으로 신나거나 듣기좋지는 않은데 왜 이런 느낌을 하는걸까요? 이 장르를 부르는 명칭도 궁금합니다.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개들이 절 보자마자 밥그릇으로 뛰어가고 식사를 시작합니다제가 자꾸 약올리고 약올리는 개들이 있는데 가끔씩 절 보자마자 밥그릇으로 가서 열심히 식사를 하는데요? 그런데 저랑 장난도치고 뛰놀땐 또 뛰놉니다. 애정표현도 하고요. 아무래도 자기 기분 안좋을때만 저러는거 같은데 이유가 있을까요?
- 군대 생활고민상담Q. 강약약강이 정말 맞는걸지 옳은 방법일까요?사회에선 그러면 안된다고 배웠는데 군대에서는 강약약강으로 간부한텐 빌빌대고 후임은 잡아먹듯이 해야한다고 하는데 이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말을 심하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의 말이 전부 맞는 것일까요?직장 동료입니다만 저보다 조금 일찍들어온것과 나이가 많은것을 일단 내세우고요. 항상 제가 무언가 잘못한 것이 조금이라도 생기거나 맘에 안드는 것이 생기면 잡아먹을 것 처럼 달라들고 그러지 않으면 가르치듯이 설득을하려고 하는데 기분이 나쁘기도 하면서 참 묘합니다.나이가 조금 더 많은거로 사회생활을 계속 운운하며 저를 이상하고 모자른 사람으로 만듭니다. 아마 저 사람이 이 부분을 본다면 이렇게 말을 하겠죠"너가 모자른 짓을 했으니까"본인이 잘못을 하면 웃어넘기거나 장난식으로 넘기려합니다. 내로남불이 심합니다.불법적인걸 굉장히 좋아해서 때로는 거부감 들기도하는데 이 회사에서 제가 당장 나갈수도 없는 사실을 알고 있으니 이러는거고 공포정치로 선동질도 합니다.본인이 항상 무언가를 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고규칙이 맘에 안들면 바로 안지키는데 들키면 아쉬운거고 그 전까진 피해를 주지 않으니 괜찮다는 입장입니다.말을 할 때 평소에도 심한 말을 마구 던지지만 상대가 잘못을 한 상황이면 잘못의 크기, 이유 불문하고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폭언 욕설이 나옵니다. 이 또한 잘못했는데 내가 왜 좋게 말해줘야하나 입니다.자기보다 약해보이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의 기분이 어떻든 무조건 무시하는 표정이나 행동이 나오고 거짓말도 수준급으로 일삼습니다. 이 사람의 도움도 받기 싫은 이유가 도움을 준 것은 자신이 저지른 일에 면죄부로 사용되기 때문입니다.상대가 나한테 잘못을 했어도 이렇게 뭐든지 해도되는건가요? 어느정도 선이라는게 있지 않나요? 이 직장에 와서 이상한것만 배워가는게 아닌지 저도 그 사람이랑 똑같이 될까봐 두렵습니다.저렇게 조금 잘못한거라도 아니면 어떤 건덕지라도 긁어모아서 들들볶지 않으면 자기를 만만하게 본다고 말했는데 제가 봐도 이간질하고 선동하는 모습을 보면 때로는 사회에서 진정한 친구가 있었나 싶고 일상이 무언가 친구한테 까지도 누군가를 항상 속이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