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자기주도적인공주
- 내과의료상담Q. 탈수, 나트륨, 전해질 문제(추정), 목 부근 통증조금 얘기가 많습니다. AI로 작성하지 않은 답변을 원합니다.1. 10년 정도 물을 꽤 많이 마셨습니다. 점진적으로 증가했는데, 가장 많았던 때가 4L 정도 됩니다.2. 5년 전, 1개월 전 각각 다른 치료를 위해 소론도를 복용하였고, 모두 "머리가 맑아져서" 내분비내과 쪽에 문의하였으나, 시낙텐도, 전해질도 모두 정상이라고 합니다. (유의: 나트륨 136)3. 점진적으로 교감신경에 영향을 미치는 약물에 반응이 격해져서, 해결을 하고 싶습니다.4. 물을 꽤 마시지 않으면, 점점 잠에 빠져들고, 머리가 뿌얘지고, 집중하지 못하며, 장이 움직이지 않고, 심한 경우, 목 주변부 근육이 아파 똑바른 자세를 취할 수 없거나 고개를 갑작스레 움직일 수 없습니다. 팔다리쪽이 꽤 붓는 것 또한 포함입니다.5. 그렇다고 많이 마시기만 하면, 소변은 마신 양에 비례하게 잘 보지만, 머리가 물에 뜬 것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6. 소변 양은 대부분 마신 양에 비례했던 걸로 추정됩니다.7. 참고사항인지 모르겠으나, 미주신경성 실신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8. 커피는 마실 수 있으나, 반드시 초콜릿과 같은 당을 채워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머리가 너무 뿌얘서 일에 지장이 갑니다.9. 지난 설부터 1개월 간 소론도 1일 1정을 복용하였는데, 마지막 복용 후 누우면 가슴이 눌리고 기침이 계속 나오는 상황이라, 응급실 갔더니 다음과 같이 참고치를 벗어난 수치들이 있었습니다.[혈액가스] SO2 54.3%, total CO2 29.9mmol/L, Na+ 135mmol/L, Oxy Hemoglobin 43.4%, Deoxy Hemoglobin 56.0%[Serum] ALP 78IU/L, Glucose 100mg/dL, Total Cholesterol 216mg/dL[W/B] MCV 77.0fL, MCH 24.8pg[Plasma] PT 12.8sec대체 왜 이럴까요...
- 내과의료상담Q. 탈수, 나트륨 문제, 브레인포그, 수면으로 엮인 일상 생활 지장10년 전부터 물을 "많이" 마시지 않으면[장 활동 감소 & 브레인포그 -> 점점 잠에 빠져드는 시간이 길어짐]이런 식으로 이어졌고, 5년 전에 TED(TAO) 때문에 소론도 고용량 치료를 받았을 때저 증상이 완전히 사라졌었습니다.그리고 소론도 복용 끝나고 분명 시낙텐 검사에서 정상이 되었으나,[장 활동 감소 & 브레인포그 -> 점점 잠에 빠져드는 시간이 길어짐]이 증상만큼은 계속됩니다.물을 꽤 많이 마셔야만 하고, 매일같이 라면 같이 짠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그리고 중간중간 초콜릿을 먹지 않으면 일상생활에서 "사고"하는 게 어려워집니다.전 대체 왜 이런 거고, 어느 과에서 진료를 받아야 하나요?참고로, 비교적 최근 염증 때문에 소론도 1일 0.5정*3회 를 복용한 적이 있는데,머리가 너무 가볍더라고요.그리고 짠 음식을 먹으면 오히려 퉁퉁 붓기만 하고, 짠 음식이 땡기질 않아요.추가. 당 검사는 거의 매년 하고 있지만, 당화혈색소나 glucose 항상 정상입니다.반면 나트륨 세럼 검사에서는 하한치이거나, 거의 가까운 경우가 대부분입니다.갑상선호르몬제는 현재 복용량으로 2년째 정상 유지 중입니다.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감염/해킹된 폰을 집 와이파이에 연결했을 때 와이파이로 연결된 다른 기기가 바이러스 감염이나 해킹될 가능성이 있나요?바이러스인지 해킹된 건지 모르겠지만 핸드폰이 문제가 생겼습니다.일단 사진 등을 백업하고 초기화 하려는데, 백업 속도가 너무 느려서 집 와이파이(KT 모뎀)에 연결해야겠다 생각하는데,집에 있는 모뎀에도 그 여파가 가나요? 랜선은 여파가 가는 걸 알지만, 와이파이는 잘 모르겠습니다.집에서 사용하는 통신사의 와이파이 모뎀은 통신사에서 알아서 펌웨어 업그레이드 진행하는 걸 알지만, 불안하네요.
- 내과의료상담Q. 따뜻한 물로 샤워 후에 감정이 많이 업되고 빨리 가라앉진 않는데, 왜 그럴까요?지난 몇 년 물을 잘못 마셨다는 걸 알고 나서, 며칠 전부터 2L 이내로(카페인X) 물을 마시도록 노력 중입니다. 상태는 괜찮게 잘 적응한 것 같습니다.그런데 물 조절 시작한 날부터 평소처럼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나오는데 텐션이 많이 업된 상태더라고요. 혼자 신나서 흥분한 느낌? 혈압이라도 올랐나 싶긴 한데 모르겠습니다..비슷한 경험으로 폭세틴20이었나, 먹고 그렇게까지 신날 게 아닌데 신이 나서 말이나 행동을 한다던가, 그런 경험이 있는데 그 때랑 비슷한 것 같아요.그렇다고 찬물로 샤워할 수는 없으니 고민이 됩니다. 왜 이런 건지,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는 게 나은 건지, 어느 과에서 진료 받아야하는지 알고 싶습니다.p.s. 1년 째 fT3, fT4, TSH 정상범위임
- 내과의료상담Q. '물을 잘못 마신' 사람이 제대로 마시면 몸 상태가 회복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어느정도인가요?몇 년 전부터 물을 좀 많이 마시는 편이었는데, 그 때문인지 섭취하는 전해질(나트륨, 칼륨)에 좀 민감해진 상태였습니다. 영양제를 못 먹을 정도로 심했습니다.그런데 물을 잘못 마신 것 같다는 전문의 선생님 얘기를 듣고, 최근 3개월 간 마시는 법을 고치고 있었습니다. 2L 안팎으로 마시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머릿속이 이제 선명해서 사고는 깔끔하게 가능해졌는데, 소변이나 대변이 잘 안 나오거나 안구건조가 계속되서요. 거기다 잠을 못 깹니다. 깨기가 너무 힘들어요.이걸 견뎌내고 계속 2L 안팎으로 물 마시는 습관을 지속해야 하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궁금합니다.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은 아니겠죠?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혈변 추정에 혈압저하 있는데, 원인으로 추정되는 것만 못하게 하면 괜찮아질까요?원래도 변을 불쾌하게 보던 사람인데, 혈변 또는 항문 쪽 출혈인 상황입니다. 확실치 않네요. 거기다 혈압약 먹어서 120/75~135/85 이던 사람이 혈변 나오면서 110/70 나옵니다.(새빨간 피에요)솔잎가루 먹고부터 이러는 거 같은데, 원인제거만으로도 해결 될까요? 예전에도 어떤 치킨 먹으면 그런 적이 한 두번 있었는데, 이렇게 연달아 며칠 이런 건 처음이에요.저 사람 병원 데려갈 자신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