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새롭게시작하는레드향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원예생명학과 비평문 책 추천해주세요!!원예생명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는 고2 학생입니다! 국어 비평문을 써야하는데요 진로 관련된 책으로 연관 지어서 쓰라고 해서 고민입니다. 선생님의 말로는 너무 직접적인 연관보단 간접적인 연관된게 좋다고 하셔서 더더더 고민이에요 게다가 간접적으로 연관이 된 책이 어떤 느낌이 모르겠어요~~ㅠㅠ 도와주세요
- 세탁수선생활Q. (말토스) 말랑이 처리방법 어케 할까요..말랑이를 하나 샀는데요 손톱으로 꾹꾹 누르다가 뽁 하고 터져버려서 손가락에 묻고 끈적끈적한 슬라임같은게 나왔어요 ㅠㅠ 성분 알아보니까 말토스라는 데 이거 그냥 휴지에 싸서 쓰레기통에 버려도 되는거죠? 그리구 손에 묻은것도 바로 씻어냈는데 괜찮겠죠? 걱정됩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외출증 끊고 나갈때 시간 지켜야하나요??고2구요 제가 외출증을 끊었는데 점심시간 1시부터 나가라고 써주셨거든요? 근데 그냥 빨리 나갔다가 오고 싶어서 점심시간 시작하는 12시30분에 경비 아저씨분한테 내고 가고 되나요? 나가라는 시간 꼭 지켜야하나 해서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화학+환경 관련 책 추천해주세요!!일상생활에서 보는 궁금증 같은 걸 진로랑 엮어서 그걸 책을 읽고 보고서같은 형식으로 써야하거든요? 제 분야가 화학,환경쪽이라서 궁금증을 바나나는 왜 시간이 지날수록 갈변이 될까? 라는 주제로 잡아서 산화환원, 바나나가 빨리 갈변되면 사람들이 빨리 버리게 되니까 환경오염도 된다라는 식으로 해서 엮어서 어떻게하면 바나나의 갈변을 제일 늦츨 수 있을까? 하는 식으로 정해서 그에 맞는 내용이 있는 책을 읽으려고 하는데요 아무리 찾아도 제가 원하는 환경과 화학개념이 다 들어가있는 책이 없어요 여러분들이 추천해주세요 ㅜㅜ 간단하게 어떤 개념이 있는 지도 알려주세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내신 국어 공부 어떤식으로 해야 할까요?고2가 되고, 시험을 처음 치는데 1학년때는 교과서 문제집 풀고 자습서 풀면 그래도 평타는 쳐서 괜찮았는데요 지금은 수능특강 형식? 으로 나온다고 해서 수특으로 진도 나가고 그걸로 내신 준비를 해야하는 데, 수특은 제가 생각하는 교과서 느낌이랑 좀 다르다보니까 어떤식으로 내신준비를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기출문제를 풀려고 했는데 수특형식으로 문제가 나온다고 하니까 뭔가 다른 느낌으로 나올까봐 수특에 있는 문제들만 푼 상태에요 ㅜㅜ 국어도 마찬가지구요 대비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친구한테 어떤식으로 말해야 할까요?제가 먼저 친구한테 공부 같이 하자고 해서 저는 가르치는 입장, 친구는 배우는 입장에서 함께 시험공부를 하고 있는 상황이구요, 제 친구랑 지금 같이 시험공부를 하는 중인데요. 친구가 문제 푸는 속도가 좀 느리구 개념을 이해하는 데 걸리는 친구라고 이미 알고는 있어서 최대한 그 속도에 맞게 저도 진도 나가고 도와주려고 합니다.. 근데!! 몇시까지 한장 하고 인증하자! 이런식으로 공부를 하면 항상 그 시간이 몇시간, 길면 하루 이틀 넘게 걸리는 경우가 꽤 있어요 . 그 친구의 상황이나 사정을 아니까 최대한 이해하려고 하는데도 계속해서 진도가 안나가지고 시간이 미뤄지니까 덩달아 같이 하는 저도 공부진도가 미뤄지고 어떨땐 그냥 못 나갈때도 있어요 ㅜㅜ 근데 제가 또 먼저 하자고 한 입장이라서 나 혼자 할게 이렇게 해버리면 제가 너무 불편하고 괜히 신경쓰일 것 같구,, 어떤식으로 말해야 친구가 시험대비를 같이 맞춰서 할 수 있을까요? 게다가 시험이 지금 8일정도 남아서 급하거든요 ㅜㅜ 지금은 또 수행이라고 해서 미뤄졌는데 이렇게 되면 막연히 제가 또 기다려 줄수는 없는거라.. 너무 고민입니다.. (수행이라고 하고 나서 제가 지금 답장을 안 한 상태에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너무 감정적으로 느끼는 걸까요?시험기간이 일주일 정도 남은 고2 입니다. 살짝 심한 감기에 걸려서 학교를 조퇴하고 학원도 뺐는데, 낮시간에는 비교적 안아프더라구요. 그래서 핸드폰도 하고 밥도 죽 안먹고 언니랑 시켜먹고 약 먹고 했는데요.. 점심 먹고 잠깐 잤는데 저 빼고 가족들이 밖에서 맛있는 걸 먹고 왔더라구요 저녁쯤 될때 기침도 심해지고 목통증도 심해져서 고생하고 있는 데, 밖에서 셋이 웃으면서 맥주랑 안주 꺼내서 재밌게 티비 보면서 하하호호하는 소리가 들리는데요. 순간 너무 서럽더라구요 .. 지금 너무 아파서 고생하고 있는 데 가족들은 깔깔 웃으면서 장난치구 있고.. 중간에 아부지가 들어오셔서 저녁 먹고 싶은 거 있냐고 물어보셨는 데.. 제가 먹고 싶은 건 다 재료가 없어서 해줄 수가 없다고 하니까 또 서럽고.. 아픈데 찬밥신세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제가 아파서 괜히 더 그렇게 느끼는 건가 싶어요.. 괜히 저 혼자 그렇게 느껴서 눈물이 나요 ㅠ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ㅜㅜ (절대 가족들을 비난해 달라 내편만 들어달라 이런거 절대 아닙니다 그냥 제 생각이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어떤지 물어보고 싶었던 겁니다..)
- 인테리어생활Q. 침대 옆 프레임 제거방법 어떻게 해야할까요?호텔형 침대? 를 갖고 있는데, 옆 프레임을 뜯어내고 싶어요 . 근데 나사가 아래 쪼여져있고, 어떤식으로 제거해야 할지 모르겠어서요 질문 남겨봅니다! 유튜브 영상으로 따라해보려고 했는데요 못찾겠더라구요 ㅜㅜ 도와주십쇼 전문가님들 !!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영어 공부는 어떤게 먼저 일까요???저는 지금 고2이고, 친구랑 같이 공부하려고 천일문을 샀는데요 문장의 단어를 거의 다 몰라서 해석이 잘 안되는게 느껴져서 독해보다는 단어를 먼저 공부하고 독해를 들어가야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 공부를 잘 못하는 사람이라서 어떤게 맞는지,좋은지 판단하기 어려워서 질문 남깁니다.
- 생활꿀팁생활Q. 식품쪽 적정기술 뭐 해야할까요..??제가 식품영양쪽으로 갈건데, 적정기술을 진로랑 엮어서 만들어야 하는데 적은 재료,일상생활에서 얻기 쉬운 물건으로도 만들 수 있을 법한 기술을 도저히 생각 하기 어려워서 도움을 받고자 질문을 올립니다 많은 아이디어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