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나
- 가드닝취미·여가활동Q. 안녕하세요. 혹시 이 꽃 이름 아시는분 계실까요?여름에 야외촬영때 소품으로 쓰려고 제가 소량씩 파는 도매꽃집에서 샀던 꽃인데 이름을 모르겠어요. 흰색보단 연보라에 가까웠는데 이름 알 수 있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대구 혼주한복 투어&최종계약 문의.안녕하세요. 본식까지 5달정도 남았는데이제 슬슬 혼주한복을 계약해야될듯해 투어를 준비하고있습니다. 근데 저희는 시댁과 너무 멀고, 투어방식과 계약이 어떻게 진행되는건지도 잘 몰라서.. 일단 가까운 곳에 사는 친정엄마와 예랑이와 세명이서 여기저기 다녀보며 가격이나, 어떤 한복집이 괜찮은지 상담을 진행하고, 그중에서 마음에 드는 한복집을 최종계약해두고 추후에 시어머니와 친정엄마를 함께 모시고 피팅을 해 한복디자인을 고르고싶은데 이렇게 진행해도 되는걸까요?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열건조 분쇄 음식물처리기 추천해주세요.홈*** 1세대 건조분쇄형 음식물처리기를썼는데 스트레스를진짜 너무 많이 받았어요. 전분기있는걸 넣지도않고 과일껍질 몇개 넣었는데도 완전히 떡이져서 블라이더 칼날에 말라비틀어진채 굳어버리고, 또 그러고,또 그러고..결국 AS를 받고 그 증상은 해결했는데...이번엔 갑자기 제품 본체 하부에서 물이 새네요?ㅠㅠAS 한번 보내면 몇달걸리는거까지 진짜 극최악이라 진짜 미칠꺼같아서, 이참에 바꾸고싶은데, 진짜 제발 고장안나고, 깔끔하고 또 AS도 빠른 곳없나요? 브랜드 괜찮구요.집이 구축이라 설치형이나 미생물형은 말고열건조분쇄형으로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만성칸디다질염 산부인과 다녀와서 심해졌어요동네가 시골이라 산부인과가 작아요.질염이 진짜 못 참겠다싶을때만 동네의원을 다녀오고 왠만해선 시간을 따로 내 대구의 큰병원으로 갔습니다.효과는동네의원의 약이 좀 느리게 효과가있는편이에요. 먹는약을 플루카졸캡슐로 주셔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서론이 길었는데..현재 질염이 일주일전부터 시작되었어요.만성질염이라 안그래도 스트레스받는데 지금은 너무 심할정도로 번져 동네의 작은곳에 다녀왔어요.그날따라 의사선생님이 절보고 좀 심하다며,소독을 엄청 빡세게 3번이상해주셨어요.그때부터 고통이 시작되었고..약은 플루카졸캡슐150mg,두리온정,오엔지질연질캡슐,앨린플러스크림을 받았는데집에오자마자 플루카졸을 복용하고 현재 이틀이 지났어요. 질정제와 크림을 바르고있는데,특히 크림을 바르면 거의 와사비를 갖다 바르는수준으로 따갑고 고통스러워요.질정제도 같이 넣고 잠들면 밤새 벌레가 기어다니는거처럼 간지럽고 한번씩 찌릿하며 피부에서 고통이 와요. 지금 진짜 이틀째 잠도 못자고있어서 정신이 멍한상태라, 글이 정신없이 써진거같아 죄송합니다. 크림은 이번에 처음 받아봐서 원래 이런지도 모르겠고, 계속 찬물로 씻어내면서 가려움과 따가움,화한걸 식혀주는데 자주씻는것도 아니라해서 계속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어요..볼일을볼때도 아프고,진짜 모기에물린듯 가려운게아니라 한번씩 찌릿하며 뭐가 기어가듯 가려운게 막 여기저기 번져가며 가려움과 동시에 심한 통증도같이와요.저도 몇년째 이러고사니 질염을 어느정도아는데..이정도로 일상생활에 잠을 3시간도 못잘정도로 이러는건 너무 처음이에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지방 결혼식 비용 이정도면 적당한걸까요?안녕하세요. 아직 식 까지 시간은 200일정도 남았구, 해야할일도 아직은 많지만요..제가 아직 20대초고 주변에 친구도 없고 비슷한 또래가 아예없어서 결혼준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친구가없어요. 그러다보니 이게 잘하는고있는지 모르겠어서, 금액을 밝혀도될지,이런글을 적어도될진모르겠지만ㅠ 전문가분들께 실례지만 조심스레 여쭤봅니다.현재 스드메는 253만원에 아직 진행을안해서 추가금 붙기전이에요.웨딩홀은 홀 150만원에 식대가 51000원혼주메이크업은 서비스받아서 13만원만 내면됩니다.식당일날 원판찍어주는게 스냅이라해서계약했구 99만원 30p에요.이정도면 괜찮은걸까요?잘하구있는지 모르겠네요..많은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부동산경제Q. 부모님이 구입하신 땅에 문제가있어요.안녕하세요. 이런 어플이 있는걸 보고정말 혹시나하는 맘에 조심스레 한가지여쭤보고싶은게있습니다.일단 그당시는 제가 아직 미성년자일때라 기억과 정보가 정확하진않습니다만, 한 4~6년전에,아버지가 이사계획이있으셨는데 어느날 길을걷다 부동산의 글을 보고 마음에드셨는지 어느 한 시골마을의 집을 매입하셨어요.집을 리모델링한뒤에 거기서 다함께살았는데한 3년?쯤 살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어머니는 고향으로 돌아가길 희망하며 그집을 팔려구하셨어요. 근데 그때서야알게된게 집의 뒷쪽 창고면적 절때 적지않은만큼이 뒷집 땅이라고 물려있는상태더라구요. 땅을 잴때 잘못잰거같다하고 다시 군청에서 사람들이와 다시 정확히 재보고했는데 손해가 좀 크더라구요.근데 뒷집에선 그만큼 땅을 팔아줄 생각도없고,사갈 생각도없대요. 저는 그때 미성년자였고,어머니는 혼자힘으로 그런 법적인걸 해결하실줄몰라 지금까지 방치되고있는데이젠 제가 해결해보고자하는데 저도 아직 21살이라 많이 막막해요.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그땅을 판 부동산을 찾아가야될지주변에선 변호사분들을 만나봐라하는데비용이 어떻게될지 전혀모르겠습니다.대충 어떻게 진행해야될지 흐름이나 순서라도 알려주실 분 계실까요? 부탁드리겠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위장염약 복용중에 게보린먹어도되나요?배탈나서 설사하구하는데약을 이렇게 받아왔습니다.1.옥티로늄정 40밀리그램2.티로타정3.삼남로페마이드캡슐4.바실리스캡슐5.포타겔 현탁액근데 오늘 깜박하구 점심약을 패스했는데머리가 진짜 너무 심하게아파요..위장염 상태일때 게보린먹어도되나요?그리고 저약들과 함께 게보린먹어도될까요?약성분에 진통제있다는데 제가 만성두통이라어제도 머리아팠는데 처방받은 약먹어도안 나아지더라구요. 그래서 가능하다면 게보린먹어야될꺼같아 질문합니다ㅠ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