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테일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꿈 해몽 가능하신분 답변 부탁드립니다~저희 올케가 임신을 준비하는중에 제가 꿈을 꾸었는데 이거 태몽이 맞나 궁금해서요.꿈속에서 철망으로 막힌 하수구같은곳에 고양이 두마리가 갇혀있다며 사람들이 수근거리길래 가서 보니까 정말 고양이들이 울고있더라구여.서둘러 철망을 빼고 안에 고양이를 구출했는데 더 아래쪽에 왠 새끼호랑이가 있는거에요.호랑이가 어떻게 여기 갇혔지 싶으면서도 꺼내서 다른곳으로 못가게 제품에 안고 밥을 먹이다가 꿈에서 깼거든요..다른동물도 나와서 이게 태몽이 맞는건지.. 아리송하네요 ㅎㅎ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_^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슬럼프가 온것같은데 어떻게 극복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클레이로 피규어 만드는 취미활동을 해온지 5년차에요.초보시절에는 아직 초짜니까~ 하는 생각으로 만들었다보니 그저 내손으로 뭔가 만드는게 재밌어서 지치는줄 모르고 꾸준히 해왔는데요.어느순간부터는 제가 원하는 표현이 잘 안되고 작품을 만들어도 제 마음에 전혀 들지가 않네요..커뮤니티에 다른분들 작품을 보면 아직도 제 작품들은 그냥 어린애가 만든것같고.. 그러다보니 요즘은 클레이를 만지기도 싫고, 억지로라도 손에 잡아도 기본적인 구체조차 삐뚤어진 모양으로 나와서 다시 내려놓게되요..슬럼프가 온것같은데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모르겠네요...한동안 클레이를 놔버려야할까요? 아니면 시간을 정해놓고 꾸준히 계속 만져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