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테일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특이한 꿈을 꿨는데 꿈해몽좀 해주세요~~꿈에 한 유명한 무당이 나왔어요. (유튜브에 나오는분중 한분..) 제가 우연히 제자로 들어갔는데.. 정식제자는 아니었고 일종의 수습? 기간을 거친거같아요.꿈속에서 빠르게 장면전환이 되고나니 그 무당선생님이 그동안 열심히 잘했다면서 나무로 만든 앉은뱅이 책상을 약간 큰사이즈와 이단으로 올릴수있는 작은사이즈 두개 세트를 선물로 주시는 꿈을 꿨습니다.이후에도 뭔가 내용이 더 있었던거같은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선생님이 뭔가 지시하셔서 저보다 몇살 위고 먼저 제자로 들어간 언니랑 지시하신 일을 하다가 잠에서 깬듯해요.꿈의 의미가 뭘까요..?
- 청소생활Q. 베란다 타일 흙물자국 지우는방법 아시는분?베란다에 엄마가 키우시던 식물들을 큰 화분에 옮겨서 키우고있는데요.화분에 물을 주고나서 이상한 자국이 생겨서 보니 물받이가 없어서 흙물이 흘러내려와 그대로 자국이 생긴거더라구요..락스로 빡빡 문질러도 안지워지는데..ㅠㅠ베란다 타일 흙물자국 없애는 청소방법 아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꿈 해몽 가능하신분 답변 부탁드립니다~저희 올케가 임신을 준비하는중에 제가 꿈을 꾸었는데 이거 태몽이 맞나 궁금해서요.꿈속에서 철망으로 막힌 하수구같은곳에 고양이 두마리가 갇혀있다며 사람들이 수근거리길래 가서 보니까 정말 고양이들이 울고있더라구여.서둘러 철망을 빼고 안에 고양이를 구출했는데 더 아래쪽에 왠 새끼호랑이가 있는거에요.호랑이가 어떻게 여기 갇혔지 싶으면서도 꺼내서 다른곳으로 못가게 제품에 안고 밥을 먹이다가 꿈에서 깼거든요..다른동물도 나와서 이게 태몽이 맞는건지.. 아리송하네요 ㅎㅎ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_^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슬럼프가 온것같은데 어떻게 극복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클레이로 피규어 만드는 취미활동을 해온지 5년차에요.초보시절에는 아직 초짜니까~ 하는 생각으로 만들었다보니 그저 내손으로 뭔가 만드는게 재밌어서 지치는줄 모르고 꾸준히 해왔는데요.어느순간부터는 제가 원하는 표현이 잘 안되고 작품을 만들어도 제 마음에 전혀 들지가 않네요..커뮤니티에 다른분들 작품을 보면 아직도 제 작품들은 그냥 어린애가 만든것같고.. 그러다보니 요즘은 클레이를 만지기도 싫고, 억지로라도 손에 잡아도 기본적인 구체조차 삐뚤어진 모양으로 나와서 다시 내려놓게되요..슬럼프가 온것같은데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모르겠네요...한동안 클레이를 놔버려야할까요? 아니면 시간을 정해놓고 꾸준히 계속 만져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