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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꿈을 꿨는데 꿈해몽좀 해주세요~~

꿈에 한 유명한 무당이 나왔어요. (유튜브에 나오는분중 한분..) 제가 우연히 제자로 들어갔는데.. 정식제자는 아니었고 일종의 수습? 기간을 거친거같아요.

꿈속에서 빠르게 장면전환이 되고나니 그 무당선생님이 그동안 열심히 잘했다면서 나무로 만든 앉은뱅이 책상을 약간 큰사이즈와 이단으로 올릴수있는 작은사이즈 두개 세트를 선물로 주시는 꿈을 꿨습니다.

이후에도 뭔가 내용이 더 있었던거같은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선생님이 뭔가 지시하셔서 저보다 몇살 위고 먼저 제자로 들어간 언니랑 지시하신 일을 하다가 잠에서 깬듯해요.

꿈의 의미가 뭘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1. “무당 / 스승” = 방향 잡아주는 존재

    이건 실제 무당 의미라기보다 이끌어주는 사람 / 환경 / 새로운 길을 뜻하는거 같아요. 요즘  “이렇게 살아도 되나?” “다른 길 가볼까?” 그게 꿈으로 나온 거같아요

    2. “제자 들어감 (근데 정식은 아님)”

     완전히 확정된 상태는 아닌데 새로운 길에 ‘발 담그고 있는 상태’ 즉, 이직 / 새로운 일 / 변화 / 도전 하지만 아직 확신은 없음

    3. “잘했다면서 선물 줌” 

    지금까지 선택 / 버틴 거 = 인정받는 흐름

    스스로는 불안했지만 무의식은 “잘 가고 있다”라고 보면 될거같아요

    4. “나무 책상 (작은 거 2개)”

     나무 = 성장, 기반

    즉,  지금은 작지만 나중에 커질 기반 생김

    작은거 2개 = 선택지 / 균형

    앞으로 2가지 길 or 선택해야 할 상황 온다

    5. “언니랑 같이 지시 받음”

    혼자 가는 길이 아니라 누군가랑 같이 성장하는 흐름

     실제 사람일 수도 있고 혹은 “롤모델”일 수도 있음

    이 꿈 한 줄로 말하면

    “지금 방향 맞고 있고, 곧 선택의 시기 온다”

    하지만 제자가 정식이 아니었던건 

    조금 더 배우고, 보고, 판단하고 가라는 뜻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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