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덩어리
- 내과의료상담Q. 주기적으로 대변에서 피가 나오는데요.한달에 서너번 대변에서 맑은색의 피가 묻어나와요.뚝뚝 떨어지기도 하고 보면 대체로 양이 많아요.. 기억에 의하면 오랫동안 앉아 있던 날,음주를 한 다음 날 , 대변을 오래 참았다가 본 날..이런 날은 어김없이..혈변이 나와요..어디가 안좋은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신혼부부 아파트 대출 이사 궁금합니다.보통 요즘 결혼하고 첫 집을 신축 아파트를 들어가서 신혼부부 대출이 저렴하니 영끌해서 집을 사는데 저는 궁금한게 예를들어 한 3억을 대출했고 다른 집으로 이사를 가고 싶으면 저 대출을 다 갚아야지 이사를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럼 매수자한테 받은돈으로 저 빚을 다 정산하고 이사를 가는건가요?거기다가 이사 갈 집이 더 비싸서 추가 대출을 받아야한다면 이제 신용 대출 말고는 대출이 안되지 않나요? 이미 결혼시 할 수 있는 대출을 다 땡겼으니..요지는 저렇게 첫집에 영끌을 하면 다음집을 더 좋은데로 가는데 장애물이 많지 않나 해서요.질문드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밑에 친구보다 제가 더 모르는데 이대로 가는게 맞을까요..먼저 저희 팀은 팀장 ,사원 ,대리(저) 이렇게 3명인데 저는 경력직으로 입사한지 3개월차고 저 사원이랑 팀장은 1년 가까이 있으며 팀웍을 맞추던 사이입니다. 지금 업무 흘러가는게 저는 제가 주도적으로 찾아서 해야하며 저 사원은 팀장이 계속 보조로 데리고 다닙니다.그러다 보니 팀장 본인이 편하기 위해 저 밑에 사원을 계속 시키게 되고 그러다보니 저 사원은 어깨 넘어로 계속 일을 배우게 됩니다.하지만 저는 업무 자체를 따로 주어서 독립적으로 있다보니 배울수가 없습니다..그냥 해왔던것들을 할 뿐..저 사원이 하는 업무들은 당연히 팀장이 하던 업무이니 제가 잘 모르고 궁금하면 사원한테 물어봐야 하는 상황입니다..이대로 흘러가는게 맞는건지..뭔가 모르게 은근히 소외되는것 같기도 하고..답답한 느낌이 드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팀장이 계속 잔소리를 하니 힘들어요..팀장이 진짜 잔소리를 많이 하는 타입입니다. 물론 팀장이 워낙 완벽하고 FM이며 제가 그 기대를 못 미쳐서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근데 어느 정도껏 해야지 진짜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보고하길 바라고 작업자한테 물어보면 될 걸 일일이 제가 직접 체크하길 바라며..생긴 문제에 대해 조금만 보고가 늦어도 뭐라합니다..첨에는 뒷끝 없으시다하니 나만 멘탈 잘 잡으면 되겠다 했는데..무슨 훈계를 30분..1시간..이렇게 하니 멘탈이 터질 것 같더라구요..제가 거기다 신입도 아니고 경력직인데..이 사람 밑에선 뭐든 수동적으로 해야할 수밖에 없는게 너무 답답하구요..그리고 일을 던져도 100%중 10%만 갈켜주고 모르면 물어보라하는데..하나부터 열까지 다 물어볼수도 없고..정말 하루하루가 멘붕에 연속인데..제가 사회생활을 못하는걸까요ㅜ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업으로 프리랜서는 어떤가요?궁금해요제가 10여년 설계 경력이 있다보니 주위에서 프리랜서 해 볼 생각없냐는 제안이 많이 들어옵니다. 회사 생활보다 개인 시간도 많고 무엇보다 사람한테 스트레스 안 받아서 좋다면서..근데 저도 알지만 일이 끊길수도 있고 설계 같은경우 경비 처리 할 비용도 없어서 번 만큼 세금도 많이 내야하는걸로 아는데..제가 너무 겁을 내는것인지..직장을 벗어 나는 것 자체가 불안한데요.프리랜서 해볼만 한건가요?주위에 뭔가 하나 둘 나이 먹으니 프리랜서 하시는분들이 늘어나는 것 같아서 질문 드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업종이 바뀐뒤로 몸이 좋질 않아요..사무직에서 현장직으로 바뀐 뒤 생활패턴이 완전히 바뀌었어요..사무직일때는 7시 기상이였고 12시쯤 취침 이었습니다.지금은5시15분 기상이고집에가면 7시 , 그리고 저녁에 한잔하고 9시쯤 잠듭니다.땀도 많이 흘리고..체력이 소진되어 할 수 있는게 없으니 맥주한잔하면서 스트레스 풀게 되고 지쳐서 식 후 30분 뒤 9시에 잠드니 뭔가 소화도 제대로 안되고 잠이 들어 역류성 심도염도 생긴 것 같고..제일 힘든건 집에 오면 거의 쓰러지다 보니제 삶을 돌 볼 시간이 너무 없습니다.다들 이렇게 살고 계신건지..아님 제가 뭔가 방법을 찾아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업종 변경 후 고민이 되네요.(설계->생관)저는 조선소 외주 생산설계로 10년 정도 일하다가 현장을 볼 기회가 적어 현장 기회를 1년 정도 쌓으면 앞으로 커리어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생산관리 업무로 이직을 하였습니다.근데 역시나 제가 생관 업무에 대해 몰랐던 부분들이 있었고..예시로 사람 관리 여러 서류 작업,공수관리 그리고 이 회사는 중소라서 안전관리,시운전 부서까지 같이 겸해야 합니다.이렇게 생각외에 업무들이 있다보니 처음부터 배워야 하고 업무하랴 스터디 하랴 정신없고 힘들고..거기다 팀장은 다혈질이라 화도 자주내니 멘탈이 나갈 것 같습니다. 근데 막상 지금 당장 돌아갈곳도 없고..연락오는데는 있지만 다 프리랜서 제안이라..거기다가 제가 이제 3개월이라서 그냥 적응 못해서..그런건가 의심이 되기도 하고..다른곳을 구할 때까지 버티다 이직을 해야 맞을까요..아님 적응기간이라 그냥 겪는 과정이고 시간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퇴사까지 생각했다가 회식 후 고민요.업종변경으로 일도 안 맞는 것 같고 팀장님도 스타일이 스스로 찾아서 하게 하고 못하면 엄청 꾸짖는 스타일이라 몸도 힘들고 맘도 너무 힘드네요..그래서 퇴사를 맘 먹었는데 눈치를 체신건지 회식을 하자하곤 회식 자리에서 하는 말이 자긴 20여년을 여기 있었고 내년이라도 딴 일을 찾아갈 의향이 있다.니가 지금은 힘들지라도 2년 정도 내 잔소리 들으면서 지금 순간들을 견디고 나면 너도 스스로 잘 하는 날이 올테고 나도 꾸짖지 않을꺼다. 참고 버텼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지금 두달동안 잔소리디 들은것도 힘든데..2년을 더..그리고 굳이 자기 떠날 의향이 있다는 말을 왜 하는 걸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퇴사 통보를 하고 싶은데 타이밍 질문요.저희 부서는 일단 3명뿐이라 그렇게 격식을 차려야 하진 않고요.몇 일 고민하다가 도저히 못 버틸 것 같아 퇴사를 말하고 싶은데 하필 오늘 회식이 있습니다.업무 시간에 보고를 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회식 자리에서 말을 하는게 좋을까요? 오늘 회식도 어제 팀장이 워낙 저를 질타를 한 탓에 미안해서 회식을 잡으셨거든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업종 변경 후 현타가 옵니다.어떡해야하죠.저는 원래 사무직 설계를 10여년 하다가 이번에 가고 싶은 중견기업이 있었는데 생산관리쪽밖에 T.O가 없어 지원해서 붙었습니다.근데 막상 일부 50%는 설계를 하며 알던 내용이라 해나가는데 나머지 50%는 안해봤던 일이고 저랑 너무 안 맞는 것 같아 힘이 듭니다..저는 설계를 하면 묵묵히 하루종일 제 일을 하는거였는데 여기오면서 사람도 관리해야하고 계속 사람들과 소통해야하고 군대처럼 매번 상황보고 현장보고 해야하고..저랑 이런 부분이 성격이 너무 안 맞고 이걸 못해서 팀장에게 매번 혼납니다..그렇게 혼나고 나면 그 전엔 인정 받으면서 잘 살고 있었는데 이게 맞나 싶어 현타가 옵니다.입사 후 3개월은 계약직이라 정규직 전환전에 그만 두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요..제가 너무 더 해보지도 안고 포기하는걸까요..아님 빠른 선택을 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