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업종 변경 후 고민이 되네요.(설계->생관)
저는 조선소 외주 생산설계로 10년 정도 일하다가 현장을 볼 기회가 적어 현장 기회를
1년 정도 쌓으면 앞으로 커리어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생산관리 업무로 이직을 하였습니다.근데 역시나 제가 생관 업무에 대해 몰랐던 부분들이 있었고..예시로 사람 관리 여러 서류 작업,공수관리 그리고 이 회사는 중소라서 안전관리,시운전 부서까지 같이 겸해야 합니다.
이렇게 생각외에 업무들이 있다보니 처음부터 배워야 하고 업무하랴 스터디 하랴 정신없고 힘들고..거기다 팀장은 다혈질이라 화도 자주내니 멘탈이 나갈 것 같습니다. 근데 막상 지금 당장 돌아갈곳도 없고..연락오는데는 있지만 다 프리랜서 제안이라..거기다가 제가 이제 3개월이라서 그냥 적응 못해서..그런건가 의심이 되기도 하고..다른곳을 구할 때까지 버티다 이직을 해야 맞을까요..아님 적응기간이라 그냥 겪는 과정이고 시간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적응이야 1주일이면 되는거죠 1주일이 지나도 힘들고 정신적으로 버티기 힘들다면 그건 그곳이랑 맞지 않는다는 겁니다.
더 스트레스를 받고 일하는게 재미도 없을겁니다 일을 하면서 어느정도 성취감도 느끼고 그러면서 재미도 있어야
계속해서 할 수 있는건데 제가 보기에는 내가 이 일을 오래도록 할 수 있을까?
잘 생각해 보시고 오래도록 못한다고 결론이 나면 다른걸로 옮기시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자신이 하던 업무가 변경이 되면 그렇게 느끼실 수가 있습니다. 더구나 설계업무에서 생산관리 업무를 한다는 것은 전혀 다른 업무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적응을 하는 데 시간은 상당히 걸릴 것입니다. 기존에 일했던 방법도 있으며 일하는 것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적응하는 데는 상당히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이 시기를 잘 넘긴다. 해당 업무도 잘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조선소 외주 생산설계로 10년 정도 일하다가 현장을 볼 기회가 적어 현장 기회를 1년 정도 쌓으면 앞으로 커리어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생산관리 업무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ㅡ 장래를위해서 큰결심을 한듯 합니다 현장기회를 얻어서 커리어에 도움이 되고자한다면 당연히 지금 고생은 감수해야합니다 지금 힘들다고 도중에 중단하면 아무것도 할수없습니다 이 과정을 이겨내야만 성공할수있습니다